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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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계엄선포 실체적 요건 위반, 헌법 및 법률 위반 행위" 파면 시사
서어리 기자
국회 측 마지막 입장문 "주권자 상식에 부합하는 결론 바란다"
탄핵선고 직전 마지막 여론조사…탄핵 찬성 57%, 굳건한 과반
곽재훈 기자
[속보] 8대 0. 윤석열 파면
이명선 기자
재판관들 굳은 표정의 출근, 마지막 평의…헌재 앞 '尹 탄핵' 선고 앞두고 긴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된 4일 오전 헌법재판소 주변은 고요와 긴장이 교차하고 있다. 헌법 재판관들은 이날 경찰 오토바이 2대와 차량 1대의 경호를 받으며 출근했다.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 사건 주심인 정형식 재판관이 오전 6시 55분을 시작으로 김복형, 정계선, 이미선, 김형두, 정정미, 조한창, 문형배 재판관이 차례로 헌재
트럼프, 동남아 관세로 중국 '우회 생산' 막았지만…"각국 중국과 '조용히' 교류 늘릴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이하 현지시간) 모든 나라에 10% 이상의 사실상 보편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유럽 등이 보복을 예고하는 등 무역 전쟁이 본격화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관세 회피를 위해 생산지 이전을 시도하는 동남아 국가들에도 40% 이상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중국에 악영향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이번 관세가 대미 수출국
김효진 기자
2025.04.04 06:03:46
"사기 탄핵" 주장한 내란수괴 혐의자가 남긴 최후의 말들
김건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대법원서 유죄 확정
'파면 전야'에 모인 시민들 "비현실적인 날들 사느라 고생 많았다"
"尹 복귀 못하면 각오해", "국민저항권 감당 가능?" 헌재 위협 쏟아낸 극우집회
박상혁 기자
이재명, 호남 재보선 패배에 "호된 질책 내려주셨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에 패배하자 "호된 질책을 내려주셨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더욱 겸허히 민심만을 받들겠다"며 4.2 재보궐선거 결과 관련 메시지를 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진행된 4.2 재보궐선거에
박정연 기자
2025.04.04 05:02:02
尹, 탄핵심판 선고 불출석…"질서유지·경호 고려"
오는 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피청구인인 윤 대통령 본인은 출석하지 않는다고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밝혔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2일 언론 공지에서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그 이유에 대해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2025.04.03 19:00:32
왕십리 똥파리, 강남 복부인, 마담뚜…서울, 그 하찮은 것들의 역사
어린 시절 구석기 시대 돌도끼와 동굴 몇 개 암기하다 보면 역사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곤 했다. 그러다보니 정작 우리 시대의 역사, 생활사, 풍속사는 살피지 않았다. 사실 읽을만한 책도 드물었고. 역사 공부는 고대사가 아니라 당대사여야 한다는 믿음으로 산다. 예나 지금이나. '옛 우물에서 맑고 새로운 물을 긷는다.(舊井新水)'라는 신념을 가진 저자 유승훈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자궁절제술이 알려주는 의학의 반여성적 폭력
중세시대부터 수많은 여성을 마녀로 몰아 화형대에서 불태운 것은 여성의 지식과 전문성을 사회에서 배제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여성을 권력에서 배제하는 기나긴 역사적 과정을 통해 국가와 교회는 과학, 의학, 법률과 같은 전문지식을 남성중심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다. 종교권력이 과학권력으로 옷을 갈아입을 즈음, 마녀재판으로 여성을 단속하던 가부장제는 이제 '의학'
김차랑 비정규직 창작노동자
이건 사진집일까, 수학책일까, 역사의 기록일까?
아름다운 책을 만났다. 아름다운 책은 생각과 추억의 실타래를 끌어당긴다. "수학자는 화가나 시인처럼 패턴을 만드는 사람이다." (수학자 G.H 하디) 패턴은 칠판에 표현된다. 그래서 칠판과 (이제 한국에서 생산하는 하고로모)분필은 수학자가 일할 때 가장 자주 쓰는 방식이자 도구가 된다. "음악가가 제 악기와 사랑에 빠지듯 수학자는 제 칠판을 사랑한다."
금융이 우리 사회 '진보'와 만날 수 있을까
금융의 가장 큰 특징은 이중성을 갖는다는 점이다. 금융이 생산적인 부문과 연계를 맺을 때는 산업 발전, 고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금융이 부동산 담보대출과 같은 비생산적인 부문과 연계를 맺을 때는 사회적인 금융자원의 낭비, 부동산 투기, 자산 불평등의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금융자원이 생산적인 부문을 지원하는
이대희 기자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숄로호프…지금도 가슴이 뛴다
"러시아는 머리로 이해할 수 없고/ 평범한 척도로는 측정할 수 없다./ 러시아는 그 자체로 특별하므로/ 그저 러시아를 믿을 수밖에 없다." (표도르 튜체프 <러시아는 머리로 이해할 수 없다>) 어린 시절 러시아 문학이 러시아를 이해하는 전부였다. 누구나 그러했듯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톨스토이, 미하일 숄로호프... 지금도 가슴이 뛴다.
또 "북한 핵보유" 언급한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2026년 열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우호적 관계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2기 임기 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관측 속에 2026년 회담이 성사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방송 CNN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이재호 기자
"이준석 지지자들 상당수가 윤석열에 몰려간 이유, 이준석은 알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2024년 12월 3일) 이후 한국 사회와 정치를 휩쓰는 풍경을 보면, 사회적,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나와 다르다"기 보다는 "네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하게 된다. 내가 옳고, 다른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니 '가짜 뉴스'와 '음모론'을 필요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볼 수도 있
전홍기혜 기자
탄핵심판 선고 D-1…노동자도, 장애인도, 페미니스트도 "8대 0 파면!"
최용락 기자
탄핵 선고 D-1…'尹파면' 57%, '복귀' 35%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응답이 57%로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응답(35%)보다 22%포인트(P)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
임경구 기자
2025.04.03 15:28:14
국민의힘 "재보궐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패배' 인정은 안 해
김도희 기자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투입, 어쩔 수 없다? 한반도까지 전쟁터로 만들려 하나
"미국이 자국군을 원하는 대로 운용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다. 세계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할 것이다. 트럼프 아닌 다른 대통령이라도 마찬가지다. 미·중 충돌 같은 중대한 군사적 실제 상황이 벌어지면, 미국은 한국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체 전략적 필요에 따라 해외 미군을 운용한다. 이것이 우리가 마주할 '엄연한 현실'이다." 4월 2일 자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2025.04.03 15:27:49
정욱식칼럼
안종주의 생명사회
尹 탄핵 후 가짜뉴스도 사라질까
4일 탄핵 선고 뒤 그동안 우리 사회를 혼란으로 몰고 갔던 가짜뉴스, 특히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롯한 각종 음모론이 잦아들까 아니면 더 기승을 부릴까? 그도 아니면 큰 변화가 없을까? 물론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는 잦아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미국 트럼프 사례 등과 최근 보수가 극우 성향으로 방향을 틈에 따라 미국처럼 음모론이 잦아들 가능성은 크지
초록發光
두 생태도시의 후진(後進) 이야기, 서울과 대구
대한민국이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국가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생태적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실제로 전기요금과 세제에 대한 결정권을 지닌 중앙정부만큼이나 지방자치단체도 상당한 권한과 책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방정부는 중앙과 달리 공간 문제에 대한 기획 및 결정의 권리를 확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지닌다. 예를 들면, 우리가
국민발의제 제7공화국 헌법 개정
대통령 탄핵을 왜 300명 국회의원과 헌재 9명에게만 맡겨야 하나요?
2022년 대선 당시 선거권자 수는 4419만7692명입니다. 경기,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가 50.5%로 절반이 넘습니다. 여성이 50.4%로 남성보다 조금 많습니다. 지금도 이 숫자는 엇비슷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가주의 헌법이 아닙니다. 국민주의 헌법입니다.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책임을 져야만 한다." 헌법 제
복지국가SOCIETY
헌재 시간끌기, 시민의회 있었다면 달랐다
진달래가 피고 벚꽃이 필 무렵이면 우리 사회가 정상화의 궤도로 진입할 줄 알았다. 12·3 한밤중의 갑작스런 내란은 시민들의 힘으로 저지되고, 시민들의 목소리로 탄핵안이 가결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으로 이어져 3월초중순 쯤이면 탄핵이 완성되고, 다시 한국사회가 도약하는 단계로 접어들 줄 알았다. 끝나지 않은 대한민국의 혼돈 4월이 바로 코앞이지만 우
최악 산불에도 '아니면 말고' 극우 음모론…가차 없는 처벌을
안종주의 생명 사회-초고령사회, 산불 재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안타깝게 지켜보았던 산불 대란이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 산림 피해를 냈던 전국 산불 재난이 다수 지역에서 다행히 큰불(주불)의 불길을 완전히 끄는 데 성공해 위기 상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역대 최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111
수용소 적응 힘들었던 지식인들, 끝내 '무슬림' 좀비로 숨졌다
지난 주 글에서 오스트리아 유대인 장 아메리, 이탈리아 유대인 프리모 레비, 이 두 지식인이 나치의 전쟁범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음을 살펴봤다. 이들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고난의 시간을 보냈던 이른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고, 훗날 '자유로운 죽음'을 말하면서 스스로의 결단에 따라 죽음을 앞당겼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의미 있는 또 다른 공통점을
경제뉴스N시선
'쉬었음' 청년 50만명, 뻔한 해법은 그만
지난 12일, 정부는 <취업자 2달 연속 두자릿수 증가…서비스업 고용 증가폭 확대>라는 제목의 '정책브리핑'을 발표했다. 2월 취업자 수가 13만6000명이나 증가했고 고용률과 경활률이 2월 기준 역대 최고라는 것. 실제로 15세 이상 고용률은 61.7%로 전년 동월 대비 0.1%p 상승했고, 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8.9%
현안진단
트럼프 2기 정부, 가장 몰두하는 건 '경제적 이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4일(이하 현지시간) 두 번째 임기 첫 연방의회 합동 연설을 했다. 이번 연설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초기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 의제 및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가 주목했다. 구체적으로 국내정책과 관련하여 불법 이민, 정치적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 연방정부 개혁 및 재정적자 감소, 경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중국 경제, '피크' 찍었나…기술 발전에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는
중국에서 매년 3월 개최되는 양회(兩會)인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경제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정치 행사다. 2024년에 이어 올해 2025년 양회에서는 '신품질 생산력(新質生產力)'과 '과학기술 자립자강(科技自立自強)'이 강조됐는데, 이는 중국 정부가 외부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기술 혁신을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으려 한다는
이종성의 스포츠 읽기
우크라戰 불똥 협동조합 체제로 극복한 독일 축구팀 샬케 04
2001년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독일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그는 이 때부터 천연가스를 무기 삼아 독일을 비롯한 유럽 대륙을 러시아의 '에너지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추진했다. 당시 독일 총리 게르하르트 슈뢰더는 푸틴의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가장 충실한 동반자가 됐다. 제조업 강국 독일에 러시아의 천연가스는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전복된 스승과 제자의 관계, 그 이후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
이미 결론이 나 있는 과거의 사건을 영화화 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조훈현과 이창호, 세기의 대결, 1990년대에 바둑을 두지 않았다 하더라도 각종 언론과 광고를 잠식했던 두 사람의 명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스승을 제압한 제자, 청출어람을 넘어서 제자가 스승에게 압승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 드라마였으며 많은 이들을 흥분케 한 사건이었다.
트럼프발 관세 폭탄, 한미 FTA 폐기 수순? "한국도 FTA 틀 안에서 미국과 협상해야"
김동연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조속히 국회 통과되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빨리 (국회서)통과되고, 또 다음 달 제주4.3사건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도 잘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제주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제주 4·3추념식'에 참석,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념식에 참석
전승표 기자
2025.04.03 14:18:37
우원식 국회의장 "4·3 해결되지 않은 과제에 국회가 함께 할 것"
현창민 기자(=제주)
이재명, 4.3 추념식서 "국가폭력 시효배제법 최상목이 거부…재추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이런 국가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서될 수 없고, 다시는 대한민국 역사에 재발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 법안이 윤석열 정부에 의해 거부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한덕수·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겨냥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3일 제주 4.3평화공
2025.04.03 14:57:41
인권위 사망의 날, 극우 자경단은 "슈퍼챗 많이 터진다" 낄낄댔다
尹의 착각 또는 꼼수…'김용현이 다 했다'? 그래서 어쩌라고?
하다하다 '팀킬' 하는 尹…이철우, '에이펙' 성공 원하면 尹 입부터 막으시라
국민의힘, 야당때문에 한미관계 훼손? 계엄 수습 의지도, 능력도 없으면 가만 계시라
'탄핵 좌초'로 '기만의힘' 자처한 국민의힘, 미래가 있나?
탄핵이 최우선이다. '이재명'도 '한동훈'도 모두 정신차리라
한동훈, 그의 진심은 '선별된' 약자만을 향한다
'이재명 판결'로 숨통 틘 윤석열 대통령, 우크라 무기 지원 이야기 그만해도 되지 않나요?
임이자 의원님, 공공기관의 존재 목적이 '尹정부 지지율 올리기'입니까?
노무현 사진 합성? '일베'의 후예, '딥페이크' 성착취로 돌아오다
동아투위 결성 50년 기념식 17일 개최
국회서 '내란위기 극복 토론회' 개최
프레시안협동조합 이사 선거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