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7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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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무고한 시민 총격 살해에 트럼프, 한 발 물러서나…백악관, 사망자에 "애도" 표명
김효진 기자
李대통령, 故이해찬 조문…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임경구 기자
트럼프에 말 아낀 李…靑 "차분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
박정연 기자
'트럼프 악재'에 정부·국회 대혼란…구윤철 "저도 놀랐다, 들은 게 전혀 없어"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속보] 한중 정상 합의 결과…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 작업 진행 중"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무단으로 설치했던 구조물 일부를 이동 중이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기업이 관리 플랫폼 이동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다만 이번 조치는 정부 측 요구가 아닌 "기업이 자체적인 경영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정한 것"이라고 했다. 중국의 이번 조치에 대해 강영신 외교부
靑 "트럼프 '관세인상' 발표 대응 논의…대미투자특별법 진행상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돌연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힌 가운데, 정부는 청와대 주재 대책회의를 열고 미 측에 한국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27일 낮 강유정 대변인 서면브리핑에서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주재로 대미통상현안 회의를 개최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표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계획을 논
곽재훈 기자
2026.01.27 12:58:30
[속보] '트럼프 악재'에도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5042 돌파
박세열 기자
"이건 내 몸이 아니다"… 세상 외면 속 조용히 굶어죽는 모잠비크 피난민
손가영 기자
이란의 대안은 신정 체체와 팔라비 왕조 부활뿐일까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李대통령 "양도세 중과 또 유예? 부당이익 추구 잘못된 기대"
트럼프 억지주장에도…국힘 "대통령·정부 책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관세합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뒤집고 한국에 다시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은 "결과적으로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국회의 비준이 필요한 중대한 통상 합의를 체결해 놓고 비준 절차를 외면해 왔던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2026.01.27 10:59:28
트럼프의 '비열한 전쟁'
손문상 화백
2026.01.27 09:59:07
육백년 된 팽나무, '할매'가 되다
"몽각은 그 풀이 하나의 나무 모양을 하고 제 키만큼 자랐을 때, 잎을 따서 높다란 고목 팽나무의 큰 가지 위에 올려주며 중얼거렸다. 할매, 이것이 당신의 자식이라오. 내가 키웠어요. 몽각은 이 빈터의 오랜 주인이었던 고목에게 자기도 한 식구가 되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 군산 하제마을에는 수령 육백 년이 된 팽나무가 있다. 지금은 천연기념물이다. 황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프리카 대륙의 '체 게바라' 토마 상카라의 말
서아프리카 나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의 전 대통령 토마 상카라는 아프리카 대륙의 '체 게바라'라고 불린다. 1983년 민중 봉기와 함께 쿠데타로 권력을 획득한 그는 명확한 반제국주의 노선과 범아프리카주의, 강력한 부패 척결과 사회주의 개혁, 여성 해방 등을 이끈 혁명가였다. 역사적 평가는 다양하나, 당대 민중의 삶을 개혁해 내고 식민주의에
"인류는 '제로 인구 성장률'이 아니라 '마이너스 성장률'로 빠르게 가고 있다"
속세를 떠나 자연에서 홀로 살아가는 삶을 다루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즐겨보는 편이었다. 하지만 어느 때 부터인가 불편해졌다. 자연친화적인 삶이라기 보다는 반(反)자연적, 자연 파괴적 삶이 도드라져 보였기 때문이다. 인구경제학을 다룬 <인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읽으며 불편함에 대한 논리가 강화됐다. '숲 속의 오두막'과 '도시의 아파트'를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없는 한 가지는 '살 빼기'…그럼 뭘 해야 살이 빠질까요?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세우는 목표 중 하나가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이다. 그런데 운동은 체중을 줄이는 것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까. 영국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패스트푸드를 지향하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레옹(LEON)'의 공동 창립자이자 2014년 <학교급식계획>, 2020년 <
이재호 기자
'사형 구형'에 웃는 윤석열 심리는? '가짜 정의' 버려야 극우 재부상 막는다
"정의(正義)는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사회 구성원 전체의 이익과 화합을 지향하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서 외쳐지는 정의는 '나만을 위한 정의'로 변질되었습니다. 그 상징적인 단어가 바로 '공정'입니다. 현재의 공정 담론은 사회의 부정의한 구조를 바꾸려는 노력이 아닙니다. 승자독식의 게임인 '오징어 게임' 자체는 인정하되, 그 안에서 내가
전홍기혜 기자
이 나라는 누구의 피 위에 세워졌나: '국가폭력'이라는 거울에 비친 민낯
"기억하지 않으면, 또다시 반복된다." 이 지극히 당연하고도 무거운 명제 앞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멈춰 서 있었다. "이 나라는 과연 누구의 피 위에 세워졌는가"라는 질문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가장 아픈 송곳이다. 해방의 기쁨이 채 가시기 전부터 시작된 국가의 폭력, '질서'와 '안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고문과 학살은 우리 역사의 심장부에 깊은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여성팬 거느린 헤라·제우스 꺾는 데메테르…그리스 여신의 재조명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은 신임에도 남신들의 각종 비행에 시달리며 고통을 겪는다. 상상을 초월하는 바람둥이 남편에 어린 딸을 납치 강간하는 남자 형제까지 고대부터 이어진 여성들의 비극이 신화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남신의 행각은 눈감아주고 여신의 복수에만 주목하는 많은 서사를 어렵게 피해간다면 말이다. 책 <아름답고 살벌하고 웃기는 우리 곁의 그리스
[속보] 트럼프 "한국 자동차·의약품 관세 25%로 인상...韓 국회가 늑장"
이대희 기자
트럼프 정부, 또 시민 총격으로 살해하자 공화당에 총기협회도 반발…중간선거 뇌관되나
지난 주말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요원이 또다시 시민을 총격 살해한 사건에 대해 공화당에서도 반발이 나오며 이번 사건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뇌관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AP> 통신을 보면 여러 공화당 의원들이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빌 캐시디 공화당 상원의원은
2026.01.26 20:56:16
실패에서 배우는 연금개혁…로드맵 마련이 관건이다
이재섭 복지국사소사이어티 공동대표, 前서울신학대학교교수
신약은 상품인가 공공재인가?…코리아패싱과 이중약가제가 남긴 숙제
약가유연계약제(이하 '이중약가제')를 운영하기 위한 법령 개정안의 입법예고가 지난 1월 14일 종료되었다. 이중약가제는 의약품의 표시가격과 실제 거래가격을 분리하는 제도로 2013년 위험분담제 환급형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되어 왔다. 얼핏 들어도 이상한 이런 가격정책을 정부가 앞장서서 확장해 온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접근성과 제약산
시민건강연구소
2026.01.27 09:59:16
장석준 칼럼
작년 12월 말, 이슬람공화국 체제의 오랜 지지층이었던 바자르(전통시장 상인)의 시위로 촉발된 이란의 저항운동이 끔찍한 대량 학살로 이어진 뒤에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애초에 바자르가 시위에 나선 것은 경제 파탄과 정책 실패, 혁명수비대의 부패에 항의하기 위해서였지만, 1월 초에 시위가 전국의 여러 계층으로 확산한 뒤에는 이슬람공화국 자체가 타도 대상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 촉구 연속기고③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놓친 기회, 이제는 법원 차례다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를 위한 공대위는 오는 1월 29일(목) 지 교사 부당전보 취소 소송 선고를 앞두고 인용 판결을 촉구하는 각계의 연속 기고를 게재합니다. 성평등한 교육과 사회를 위한 지 교사의 투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26일 학생인권의 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지혜복 교사를 다시 밀어냈다. 구조적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AI 3대 강국'이라는 국가 비전, 근본적 질문이 빠져 있다
이재명 정부는 'AI 3대 강국'을 국가 비전으로 공식화하며 이를 차세대 경제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이 구상은 대선 과정에서 이미 공약 1호로 제시되었고 100조 원 규모의 재정 투입 계획도 함께였다. 집권 이후 정부는 반도체, 데이터센터, 초거대 AI 모델, AI 인재 양성 등을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6년도 예산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조선 문화재 도둑질, 거액의 기부금 받으며 눈감은 조선총독부
조선총독부 기념박물관 건설비를 기부하다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도굴품 불법 매매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를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그는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시정 25주년 기념 종합박물관'(이하, 기념박물관) 건설에 거금을 기부하기도 하고, 자신이 수집한 유물들을 기증하면서 조선총독부와 유착 관계를 유지했다. 조선총독부는 조선을 통치한
기고
해고 노동자들이 왜 세종호텔 로비에 들어왔냐고요?
지난 1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의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땅을 밟았다. 고공농성 336일 만이었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경, 세종호텔지부는 연대자와 함께 세종호텔 로비에서 연좌 농성을 시작했다. 그 후로 이들은 '진짜 사장 주명건이 교섭에 나와라', '세종호텔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를 외치며 세종호텔 로비에서 생활하고 있다
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효율'만 남은 서울시 공공 돌봄, 조용히 붕괴해가는 이것
지난해 10월 24일 시민 5000여 명의 청원으로 서울시 공공돌봄 시민공청회가 열렸다. 2024년 5월 서울시 산하 돌봄서비스 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된 후, 서울시 공공돌봄 정책이 후퇴한다는 우려가 나오던 때였다. 이후 서울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지적에 대해 답변서를 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답변을
인권의 바람
진짜 사장 이재명, 청와대 비정규직 고용 보장하라
당연히 해결될 줄 알았다. 청와대 비정규직 해고는 이재명 정부에게도 흠이었고, 풀기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다. 그래서 미뤄뒀던 글,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왜 삼보일배를 했을까? 1월 1일 새해를 맞자마자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 200여 명이 해고됐다. 윤석열이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면서 청와대 개방사업이 시작됐다. 이때 일하게 된 청소·경비·안내·조
[기고]플랫폼 논쟁의 그늘… 위태로운 중소 제조기업과 농민
저는 농가에서 벼를 사 와 가공하고 이를 쿠팡에 납품하는 충북 청주시에서 중소제조기업을 운영하는 전병순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쿠팡을 둘러싼 논쟁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청문회는 이어지고 말은 많아졌지만, 상황이 어떻게 정리될지는 계속 불분명하며, 시간이 길어질수록 현장에서는 피로와 불안감이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는 마음이 솔직히
[기고] 사북은 왜 ‘폭동’으로 기억되었는가
(※편집자주 - 사복민주항쟁에 대한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의 글을 두 차례에 걸쳐 나눠 기고문 형식으로 연재합니다. 기고문과 기고 칼럼은 본 사의 편집방향과 집필기조와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질서의 주체가 될 기회를 박탈당한 노동자들― 사북항쟁과 한국 노동운동의 실패한 전사(前史)1 민중운동은 폭동인가 역사에서 어떤 사건이 ‘폭동’으로 불
초록發光
교묘한 사기, 형식적 민주주의… 기후부 '핵발전소 여론조사'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추진에 반대하며 탈핵 순례길에 오른 이들이 16일간 856킬로미터를 걸어 지난 20일 청와대 앞에 도착했다. 이번 탈핵 순례는 고리와 영광, 세종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로 향했다. 거대한 핵발전소와 송전탑을 마주하며 각지에서 출발한 탈핵의 걸음이 전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도시 서울로 향했다. 이 길 위에는 핵발전소 인근에서 살아온 주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 촉구 연속기고②
지혜복이 공익신고자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를 위한 공대위는 오는 1월 29일(목)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 소송 선고를 앞두고 인용 판결을 촉구하는 각계의 연속 기고를 게재합니다. 성평등한 교육과 사회를 위한 지 교사의 투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2023년 6월 당시, A 학교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나쁜 상황으로 치닫고
정욱식 칼럼
"대한민국 영토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는 헌법 3조, 2차대전 전후 질서에 부합하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적인 사유는 '힘을 앞세워 영토를 확장하지 않는다'는 2차 세계대전의 이후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 있다. '농담'인줄 알았던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탐욕이 대표적이다. 트럼프는 '매입'부터 '무력사용'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쳐놓고는 이에 저항하는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3천건이라더니 3천만건 유출? 출석불응한 쿠팡 대표, 체포영장 발부될까
허환주 기자
與 내홍 계속…"조국당과 합당, 정청래 8월 전대용 아니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2일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놓고 내홍을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주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서거 애도 기간 동안 필요최소한의 당무를 제외한 모든 정치적 논의는 중단한 상태이지만, 당 곳곳에서는 이날도 반대 의견이 분출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26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2026.01.26 19:28:37
美 요구대로 국방비 올린 '모범동맹' 한국과 달리 일본은 "방위력, 독자 판단에 따라"
국힘, 장동혁 퇴원날 '한동훈 제명' 내분 재발…韓 "불법계엄 진행중"
장동혁 대표의 단식 기간 잠잠했던 국민의힘 내분이 재발하는 모양새다. 단식 종료 뒤 병원에서 회복 시간을 갖던 장 대표가 퇴원한 26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두고 찬반 의견이 또다시 충돌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쌍특검법' 촉구 등 대여 투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소집했다. 일부 원외당협위
김도희 기자
2026.01.26 18:58:47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빚 4000만원 갚으려 죽도록 일하다 민원에 치여 쓰러지는…이게 최선인가
대한민국 여성은 '동네북'이 아니다
尹 닮아가는 한덕수? 통상'으로 대통령 되겠다면서 통상 문제삼지 말라…본인이 신(神)인가?
인권위 사망의 날, 극우 자경단은 "슈퍼챗 많이 터진다" 낄낄댔다
김대중을 잇는 성평등리더를 찾습니다
[반론보도] <'비상식과 반지성의 거대한 블랙코미디 한강버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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