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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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은 파키스탄 간 거야, 만 거야?'…트럼프 부정확 발언 '눈살'
미국·이란 휴전 만료를 앞두고 1차 회담에서 미 대표단을 이끌었던 JD 밴스 미 부통령의 출국 여부가 회담 재개 여부를 놓고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에 관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거듭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혼란을 초래했다. 양국이 대외적으로 강경한 태도를 유지 중인 가운데 물밑에선 협상 재개 조짐이 보인다는 보도도 나온다. 20일(이하 현지시
김효진 기자
'3분' 만에 끝나는 전쟁…한국은 '정지 버튼'을 가졌는가
2026년 봄의 미-이란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월 8일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했지만, 며칠이 채 지나지 않아 미 해군의 이란 국적 선박 나포가 이어졌고, 이란은 즉각 휴전 위반이라며 반발했다. 전면전과 휴전, 봉쇄와 협상이 뒤엉킨 채, 이 전쟁은 더 위험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전쟁의 종료가 아니라, 전쟁과 평화의
원동욱 동아대 교수
아파르트헤이트 전범 국가 이스라엘과 관계를 끊어야 한다
장영태 닻별 출판사 대표
휴전 종료 이틀 남았는데…미, 이란 화물선 나포하며 휴전 협상 다시 안갯속
"호르무즈 통항 시도한 선박들, 혁명수비대 통제로 페르시아만으로 돌아갔다"
허환주 기자
캐나다 "미국과 유대, 이제는 약점"-스페인 "EU, 이스라엘과 협력 끝내야"
이재호 기자
극우 맞서 모인 좌파 정상, 트럼프 겨냥 "전쟁 반대"·"반동의 시대 끝내야"
최용락 기자
중국, 일본 군함 '대만해협 통과'에 "자신이 지른 불에 타 죽을 것"
이란, 개방 하루만에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美와 종전협상은 진행 중
미국과 이란이 2차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하루만에 재봉쇄하며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뉴욕타임즈>,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8일(현지시간) 저녁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해군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어떤 접근 시도도 적에 대한 협력으로 간주하고
백작이지만 농부가 되고 싶었던 남자 톨스토이, 그 불편한 양심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식민 통치 "합법적이었다"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이번 주말에는 과연? 레바논 휴전으로 탄력 받은 미·이란 협상, 급물살 타나
에너지 전문가의 경고 "석유 계속 차단되면 6주 후 항공편 취소된다"
파티흐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유럽에 남은 항공유가 "약 6주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란과의 전쟁으로 석유 공급이 계속 차단 될 경우 곧 항공편 취소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석유, 가스 및 기타 필수 에너지 공급의 차단으로 인해 발생한 에너지 위기가 전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돌려주는 데 동의"? <로이터> "증거 제시 없어"
트럼프 입만 바라본다고 전쟁을 멈출 수는 없다
정록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이란 종전 걸림돌' 레바논 휴전 임박?…트럼프 "16일 양국 정상 접촉"
알림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동 전쟁 발발로 세계 정세가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향후 다극화될 국제 질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러시아가 내미는 손을 계속 외면하고 있으면 안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는 18일 (사)유라시아21과 (사)외교광장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전쟁의 시대, 갈등과 협력의 지평 : 러우 전
프레시안 알림
예수행세하던 트럼프, 이번에는 예수품에 안겼다? '신께서 트럼프 보냈다'는 게시물에 "나이스"
'극우' 환호하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에 학계·시민사회 '철회' 촉구
전홍기혜 기자
호르무즈 역봉쇄 속 협상 재개 기대감 나와…'미 선거 앞 시간은 이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