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3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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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 군 보내고 그린란드 갖겠다는 트럼프가 '평화위원회' 창설…유엔 대체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휴전 및 전후 복구를 위해 지난해 11월 유엔의 승인을 받은 '평화위원회' 헌장에 서명하면서 위원회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이 기구가 유엔을 대체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과 영국, 프랑스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과 서유럽 및 동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은 위원회에 참여하
이재호 기자
그린란드 갖겠다던 트럼프, 군 투입 안하고 관세도 철회…돌연 마음 바꾼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무력 점령 배제 및 유럽 관세 위협 철회를 밝히고 "협상틀"이 마련됐다고 공표하며 관련 긴장이 크게 완화됐다.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린란드 주권 이전이 포함돼 있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돌연한 태도 변화 배경엔 강경책에 반대한 핵심 참모진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유럽은 반색하면서도 섣부른 희망
김효진 기자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병합 다시? "캐나다, 미국 덕분에 존재…감사해야 한다"
'조커' 트럼프 주머니엔 '내란 카드'? 美 '뜨거운 내전' 우려된다
전홍기혜 기자
외신, 구형보다 무거운 형량받은 韓에 "이례적"…사형 구형받은 尹 조명도
'美 제국주의'에 분노한 EU…선글라스 낀 마크롱 "유럽 종속시키려는 美, 수용하지 않을 것"
미국인 다수 "트럼프, 기대보다 더 못한 대통령"…집권 1년 맞은 트럼프 지지율 약세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이란…혼돈의 2026년, 길잃은 우리
홍명교 플랫폼C 활동가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점령 가능성에 "노코멘트"… 기어이 덴마크 추가 파병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 그린란드 관련 주고 받은 메시지에서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미국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국들에 대한 관세를 예고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는 중이다. 군사 동맹부터 무역까지 대서양에 파열음이 나자 러시아는 반색하는 모양새다. 19일(이하 현지
트럼프 부추기는 러시아?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역사에 길이 남을 것"
美 관세 압박에도 中 "무역흑자 사상최대"…NYT "'석유' 집착하는 트럼프, 미래 에너지 집중하는 中"
유럽, '레드라인' 넘은 트럼프에 "유일한 합리적 결론은 보복"…"트럼프 달래려던 노력 실패" 평가
이란 최고지도자, 시위 사망 "수천명" 인정…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찾을 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7일(현지시간) 이란 시위에서 사망자 수천 명이 발생했다고 인정하고 이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탓으로 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가 물러나야 할 때라고 응수했다. 가혹한 진압 끝에 시위가 결국 가라앉았다는 인권단체 등의 평가가 나온다. <AP> 통신을 보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17일 국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10%"…유럽, 공동대응 예고
제임스 와트가 주전자 보고 깨달음 얻었다? 거짓말이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스쿠터가 없었다면 좁고 낡은 타이베이 도심은 훨씬 더 끔찍했을 것이다
박범준 자유기고가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일본으로의 문화재 유출, 도굴꾼과 지방 권력 유착도 한몫했다
고령 경찰서장의 적극적인 협조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오구라 다케노스케는 고분을 파헤쳐 나온 도굴품들을 사들였다. 하지만 당시 도굴품 매매는 불법 행위였다. 조선총독부는 '고적 및 유물 보존 규칙'(1916년), 그리고 이를 보완한 '조선보물명승천연기물보존령'(1933년)을 제정하여 유물을 관리하고자 했다. 특히 후자는 조선 총독의 허가 없이 유물에
엄태봉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트럼프에 바쳤지만…백악관 "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 매우 협조적"
尹 5년 선고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 멈췄다"…군사공격 옵션 접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