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0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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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개입으로 바이든에 졌다”?…비시민권 투표자에 한국·일본인도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이 패배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중국의 개입으로 수십만 건의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시민권자가 아닌 자가 투표를 실시해서 기소된 경우는 129건에 불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근거가 부족한 부정선거 선동으로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역풍을 받아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19일(
이재호 기자
李 나토 회의 참석 이어 미사일 배치도 경고한 러시아, 北 최선희는 자국 초청하며 '밀착' 행보
러시아가 일본에 배치한 미국의 중거리 지상 발사 미사일 체계인 타이푼 시스템에 대해 비판하면서, 한국이 배치할 경우 그에 따른 비례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을 받아 러시아로 향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은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
李 "네타냐후 체포, 검토하라" 했는데 뉴욕 가면 진짜 체포되나…뉴욕 시장 "체포 논의 중"
중동 주둔 미군 사망자 또 나오나…이란, 미군 2명 사망 이후 쿠웨이트 기지 대규모 드론 공격
트럼프가 이란전쟁 못 끝내는 두 가지 이유? 美 대학생 67%가 사회주의에 호감, 왜?
전홍기혜 기자
국가 의사결정의 외주화? 'AI 얄타체제'의 서막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5.16 쿠데타로 문화재 반환 중단…이토 히로부미가 가져간 고려자기 행방은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속보] 최선희 북 외무상, 공식 방문으로 러 모스크바 도착
허환주 기자
결혼반지도 없이, 세례도 없이, 한 여성의 조용한 불복종
고아, 그리고 조숙한 회의주의자 메리 페닝턴(Mary Penington, 1623~1682)은 1623년 영국 켄트 지방 군인 존 프라우드 경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네 살도 되기 전에 부모를 모두 잃고 후견인 집을 전전하며 자랐는데, 아홉 살 무렵부터는 후견인의 과부 누이 캐서린 스프링엣 부인 집에서 자랐다. 이 부인은 의술, 심지어 외과수술까지 다룰 줄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이란 테헤란 인근서도 폭음…외신 "트럼프, 군사작전 강화 검토 중"
김효진 기자
벌써 4번째 민간인 사살, "트럼프 게슈타포"된 ICE? 美 건국 250주년의 비극
'한국' 콕 짚은 트럼프 "한국 기업과 조선 협력…우린 많은 군함이 필요하다"
박세열 기자
호르무즈 '보호비' 하루 만에 뒤집고 발전소 위협 '재탕'…이란전 출구 못찾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발언을 뒤집으며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여 이란 전쟁 출구 전략 부재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다. 이란 발전소·교량 폭격 위협도 재개해, 이전에 효과를 보지 못한 긴장 고조를 통한 이란 압박을 재시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우려가 더 커진다. 전면전만 피한 무력 충돌이 장기화 될 거라는 전망이 제기되
[속보] 트럼프 "이란과 오늘 대화했다…다음주까지 협상 안하면 이란 타격"
미·이란 아귀다툼 끝 양해각서 사실상 붕괴…호르무즈 대혼돈
'왕후닝 방북'이 보여주는 2026년 북·중 '밀착'의 고차방정식
트럼프, 이란 통항료는 안 되지만 본인은 된다는 '내로남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대해 "시험삼아 해본 것"이라며 연일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격과 협상 어느 쪽에서도 성과를 못내면서 이렇다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랑했던 이란과 휴전 협정
한중 셔틀 외교의 온기, 그 아래 흐르는 세 갈래 균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나…"안전 항행 대가로 美에 화물 요금 20% 내라"
이란 "양해각서 중대 국면"…유가 다시 80달러 넘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