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4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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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후계 선출위해 모인 고위 성직자들 공격? NYT "소식통, 두 차례 화상회의 했다고 밝혀"
이란이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의 후임을 선출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를 위해 성직자들이 모인 이란의 종교적 요충지인 쿰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란 언론은 해당 시점에 회의가 없었다며 이스라엘의 심리전이라고 반박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군(IDF) 대변인은 에피 데프린 준장은 이스라엘이 쿰의 한 건물을 공격했다고 밝
이재호 기자
"트럼프, 공화당에서 탄핵 언급돼…이란전, 베트남전처럼 되면 용인할수 없을 것"
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장기화한다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분열을 넘어 사실상 끝이 날 거란 지적이 제기됐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 매체 <아메리카K>의 이상연 대표는 4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트럼프 임기가 3년 남아 있는데 레임덕이 벌써 시작됐다"며
허환주 기자
[속보] "이란, '아들 하메네이' 폭사한 하메네이 뒤 이은 최고지도자 선출"
박세열 기자
트럼프가 불 지르고 국민은 '각자도생'? 자국민에게 '대피'하라는 美정부, 방법은 '알아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기름값 폭등?…"2주 정도는 버틸만, 3주 넘어가면 본격 영향권"
김효진 기자
"뱀 머리 잘라? 이란은 메두사…지도부 제거로 친미 정권 들어선다는 건 소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열어뒀지만…CNN "지상군 파병 찬성 미국인 12%"
전쟁 오래 안간다는 美와 달리 이란은 "장기전 대비했다. 6000년 문명 지켜낼 것"
트럼프 정부,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군 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정부는 이번 공격이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며 비판 여론 차단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의 공식 계정에서 "3월 2일 오전 7시 30분(미국 동부시간) 현재, 미군 병사 4명이
미국 전투기 추락에 진실공방…이란 "27년 만에 미 유인 전투기 격추"에 美"오인 사격으로 추정" 반박
사우디 정유 시설 폐쇄, 기름값 폭등? NYT "트럼프, 에너지 공급 차질로 역풍 직면할 수도"
이란 공격 징후 때문에 때렸다더니…"미 정부 관료, 이란의 선제공격 첩보 없었다고 인정"
이란 초등학교까지 공습한 미-이스라엘에 시민단체 "전쟁 최대 피해자 여성·아동" 규탄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뿐 아니라 초등학생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시민단체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침략 전쟁'으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을 요청했다. 노동자연대·팔레스타인인들과연대하는교사들, 그리고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등은 2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과 광화문 광장 등에서 '이란 공격 당장 멈춰라' 등의
이명선 기자
미국인 4명 중 1명만 트럼프 이란 공격 지지…절반 정도는 "유가 오르면 지지 안한다"
트럼프, 이란 공격 후 첫 미군 사망자 나왔는데 "더 많은 장병 사망할 것…목표 달성까지 계속"
'집단 피해망상' 불길 속 "가장 가공할 만한" 극우 단체의 등장
이찬행 충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인물론 본 세계사 독재에 맞선 용기와 조롱의 힘, 알렉세이 나발니
2024년 2월 16일, 알렉세이 나발니(1976-2024)는 북극권의 한 수용소에서 4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공식 사인은 '심장 부정맥'이었지만, 이를 믿는 사람은 크렘린궁 안에서도 손에 꼽을 것이다. 그의 아내 율리아는 냉소적으로 말했다. 남편이 아플 때 의무실이 아니라 독방으로 보내졌다고. 푸틴이 직접 명령을 내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게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이란인이 조국 되찾을 기회"
이대희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상대로 군사작전 돌입…트럼프 "중대 전투 시작했다"
조선 문화재 강탈에 혈안이 됐던 일제 오구라, 해방 후 유물은 어떻게 처리했을까
엄태봉 강릉원주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