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5일 2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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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적률 상향으로 종묘 경관 훼손-개발이익 맞바꿨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이익이 용적률 상향으로 약 5516억 원 추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지난해 세운 4구역의 건물 높이 제한을 완화하면서 맞은편에 있는 종묘의 경관이 훼손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종묘 경관 훼손과 개발이익을 맞바꾼 셈이라는 주장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5일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허환주 기자
1월 합계출산율 1 육박…인구 감소는 지속
올해 1월 합계출산율이 0.99명을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약 2만 7000명으로 6년 10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국가데이처터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 동향'을 보면, 올해 1월 합계출산율은 전년 동월 대비 0.1명 늘어난 0.99명이었다. 정부는 2024년 1월부터 월별 합계출산율을 집계하기 시작했는데, 이후 최대치다. 출생아 수는 2
최용락 기자
집값 상승 기대 13개월 만에 꺾였다…정부, '집값 잡기' 정책 영향?
이란침공 나비효과? 이번엔 중동발 '비닐' 대란…"결국 전쟁 끝나야 해결"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보유세 증가? 누구 이야기일까?
조정흔 감정평가사
"이대통령의 '다주택자' 업무배제,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족"
이창용, 신현송 후보자 지명에 "아주 다행…한은에 축복"
이대희 기자
[속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원·달러 환율 장중 1510원 돌파
박세열 기자
당정청, '전쟁 추경' 25조 규모 편성키로
당정청이 추가경정예산안을 25조 원 규모로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는 22일 국회에서 고위 협의회를 갖고 추경안을 이같이 결정했다. 국채 추가 발행은 하지 않기로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부는 추가 국채 마련 없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활용·편성해 (추경안을 편성함으로써) 외환시장에 끼칠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李대통령, 신임 한은 총재 후보에 신현송 BIS 국장 지명…글로벌 경제 전문가
평균임금 사상 첫 '연 5000만 원' 돌파했지만…오직 대기업·수도권 이야기?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에 다주택 보유 공직자 배제"
박홍근 "확장 재정 필요한 시점…수도권 1극 체제 극복해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확장 재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 경제 상황을 두고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마련을 위한 적극적 재정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확장 재정을 위해) 국채 발행이 증가하면, 정부부채 및 금리 부담이 증가해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가격인하했다
국내 비축 원유 90만 배럴 해외로 빠져나가…정부, 감사 착수
산업부 차관 "27일 재조정 '석유최고가', 현재보다 더 오를수밖에 없다"
오민규의 인사이드경제 아틀라스는 미국 공장에 간다는데 왜 한국만 시끄러울까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얘기로 온 세상이 시끌벅적하네. 대체 그 로봇은 언제 투입되는 건가? 현대차 발표 보니까 2028년이라더군, 그런데 한국 공장이 아니라 미국 공장이라던데? 어? 그럼 미국에서도 노조가 항의했겠군. 주식시장도 언론도 난리가 났겠는데? 허를 찔렸다. 생각지 못했던 질문이었다. 급하게 검색을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한국에서 보았던 풍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전국 최초 '보증공급 60조원' 달성
김봉규 기자
[속보] 빵·과자·아이스크림 업체 4월 출고분부터 '가격 인하'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