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8일 0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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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초심 잃지 않겠다"
▲ 리센느,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 = 그룹 리센느가 지난 25일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처음 1위에 올랐다고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
연합뉴스
광화문 한글현판 찬반 팽팽…"역사 이어쓰기" vs "문화유산 훼손"
"한자 현판을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해 과거의 역사를 지키면서도,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치와 미래세대의 유산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 "현판은 단순한 표지판이 아니라 건축물의 상징성과 중심성을 응축하는 요소입니다. 한글 현판을 추가하면 광화문의 정면 구성이 달라지고, 이는 기존의 역사적·건축
'나노 로봇'으로 '인간 유전자'를 읽는다
최준석 과학저널리스트
더는 마음이 이상해지지 않는 관객들을 향한 나홍진 감독의 충격효과
이동윤 영화평론가
마음이 이어지자 시작된 노래, 아홉 곡의 인생 이야기
이지연 노회찬재단 구술생애사 3기, N잡러
나홍진 <호프>, 올해 최단 시간 100만 관객 돌파
이대희 기자
세금으로 먹고 살면서...축구인들은 왜 이토록 오만할까?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도올, 여든 나이에 "내가 무식했다" 무릎 꿇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대한축구협회, 불가능은 없다?! 빵집서 탄생한 홍명보 감독!
1980년대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 재벌기업들이 등장하자 재계 인사들이 축구협회 등 체육단체를 책임지게 된다. 1979년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했고 1988년엔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한국 축구를 이끌었다. 한 원로 축구인에 따르면 최, 김 회장 때는 이사들의 발언권이 강했고 이들에 의해 협회가 운영됐다고 한다. 2023년 3월 대한
[긴급 토론회] 반복되는 축구협회 파행,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프레시안 문화
'대만 차실' 낯선 공간의 낯설지 않은 여성들 이야기
김효진 기자
우리는 모두 타인과 함께 살기에…혐오가 아닌 환대가 현실적이다
정희수(서강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
'불평등 이데올로기'를 넘어 '평등 사회'로 가는 방안은?
AI와 코스피 9000 시대, 자본주의 시스템은 '경쟁'을 버리고 '약탈'로 치닫고, 자본주의의 미덕이라는 '혁신'은 '지대 추구'로 흐른다. '소통 민주주의'는 글로벌 초거대 기업의 돈벌이 수단이 됐다. 그런 가운데 '불평등'과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K자 양극화와 혐오·불신의 시대에서 시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지는데, 이를 벗어날 방법은 있는가
박세열 기자
AI 시대에 읽는 '구술'과 '문자' 문화…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영감'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홍명보·정몽규 비난에서 놓치고 있는 것, 한국 축구 망치는 이유!
리센느가 '일베'라고요?
곽재훈 기자
프레시안 books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폭죽 85만 발을 쏘아올려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한다고 한다. 지상 최대의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그 지역에 국립공원관리청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대기오염 수준을 예상했다. 파괴 위에 번영의 모래성을 쌓아올린 그들만의 축제답다. 저물어가는 제국의 석양은 강렬한 핏빛이다. 250주년 새해 벽두부터 미
임경구 기자
너무 일찍 다녀간 한국 사회민주주의 선구자, '인간 김철'을 만나다
전홍기혜 기자
수원월드컵재단, 日나가사키 스타디움과 업무협약(MOU) 체결
김봉규 기자
박문성 "백년계획 세운 일본, '벤투·클리스만·홍명보' 뽑은 한국은 무슨 전술있나?"
허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