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12월 09일 2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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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與에 "개혁입법은 국민 눈높이에 맞게"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를 만나 "개혁입법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합리적으로 처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위헌 논란으로 잡음이 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을 겨냥한 '속도조절' 주문으로 풀이돼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9일 오후 정 대표, 김 원내대표와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가지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수현
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종교단체 해산" 발언에…장동혁-한동훈 한목소리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일부 종교단체를 겨냥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지탄받을 행위를 하면 해산시켜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같은 취지의 비판을 나란히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장 대표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민생문제 논의하기도 바쁜 국무회의 시간을 '종교 탄압 토론회'로 만들었다"며 "이재명
곽재훈 기자
與최고위 보선 '명청 대결'?…친명 유동철, 출마선언서 '정청래 때리기'
'당게 논란' 다시 꺼낸 국민의힘…"한동훈 가족과 '같은 이름' 작성자 확인"
김도희 기자
김남국은 사퇴했는데…민주당 "문진석 역할 필요"
곽재훈 기자/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이어 오세훈도 '정원오 칭찬'?…"鄭은 식견 차별화"
쟁점법안 이견에 여야 극한 대치…국민의힘, 결국 '모든 법안 필리버스터'
李대통령 정원오 언급에…박주민 "李와 통화", 박홍근 "당혹"
李대통령 "정부는 왜 꼭 최저임금만 주나"
이재명 대통령이 "왜 정부는 정부, 공공기관, 지방정부 할 것 없이 사람을 쓰면 꼭 최저임금만 주느냐"며 정부 부처에서 비정규직 혹은 공무직을 고용할 때 인건비를 '최저임금 기준'으로 책정하는 관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최저임금은 법으로 '이 이하는 주면 안 된다'는 최저선, 금지선이지 그것만
박정연 기자
禹의장, '의제 외 발언' 이유로 野 필리버스터 제지…마이크 차단 이어 정회 선포
계엄날 추경호, 한동훈에 '본회의장 이탈' 유도…실제 국회의원 4명 이탈해 표결 못해
박세열 기자
내란재판부 놓고 與 내홍 조짐…"우려 많지 않다" vs "우려가 다수"
"답답하다" 한숨쉬는 국힘 의원들…최다선 주호영도 "尹 폭정" 작심비판
비상계엄 옹호 등 강경 기조를 고집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당내 '노선 변경' 요구가 분출하고 있다. 지지율 20% 초반대 답보 상태인 국민의힘에서는 장 대표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 없이는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전선을 넓히기 어렵다는 관측이 줄지어 나온다. 국민의힘 박정하(재선) 의원은 9일 MBC 라디오에서 "장 대표가 대표로 (당선)돼서 했던
李대통령, 쿠팡 사태에 "처별 현실화 위해 강제조사권 줘야"
교육위, '4세·7세 고시 금지법' 여야 합의 통과
연합뉴스
조국 "1심은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재판부는 2심부터 가동되도록 해야"
내란재판부 논란 와중에…李대통령 "갈등 있더라도 국민 뜻 따라 개혁 해나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입법을 두고 견해를 달리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이런 부분도 국민적인 상식, 원칙을 바탕으로 국민들의 의사, 주권자의 뜻을 존중해서 얼마든지 합리적으로 처리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여권 내에서 내란전담재판부에 대한 이견으로 논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대통령이 이같은 입장을 밝힌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
민주당 연루 논란 속 李대통령 "종교단체가 불법자금으로 이상한 짓, 해산시켜야"
민주당 "檢 '안부수 회유' 사실이면 대북송금 사건 재평가해야"
국민의힘, 민중기 특검 고발 예고…"민주당 인지수사 왜 묵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