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0일 2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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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靑정무라인 문제 생겼나…李대통령, 말 한마디 파급력 인지해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고민정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발언과 관련해 "이렇게 공개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며 "권한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생각보다 파급력이 굉장히 크다는 점을 대통령께서도 좀 인지하셨으면 좋겠다"고 쓴소리를 했다. 고 의원은 20일 채널A 유튜브 방송 인터뷰에
곽재훈 기자
국민의힘, '2차 종합특검 연장법' 필리버스터 돌입… "공안정국 연장"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수사를 이어 나가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더 연장하고, 파견 공무원 수를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즉각 종합특검 기간 연장에 반대를 표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오는
김도희 기자/한예섭 기자
민주당 "李대통령이 당무개입? 국힘이 '尹 출장소' 아니었나"
한예섭 기자
친청계 '투표 가이드'에…친명계 "사리사욕 파당정치" 맹공
장동혁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
김도희 기자
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정치적 목적…김정은이 좋아할 것"
정부, 北 내고향축구단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에 2억 3529만 원 집행…"남북 상호 이해 증진 기여"
이재호 기자
정청래도 "전대 기탁금, 작년 수준으로 낮췄으면"
김민석 "당대표 선거는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와의 대회전"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전당 대회 주제로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 문제를 거론했다. 김 전 총리는 19일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며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냐? 이재명정부 흔들기와 민주당 쪼개기냐?"를 선택해야 할
이대희 기자
곽상언 "'김민석 선택 합리적' 주장은 盧 발언 아닌 '유시민' 개인 평가"
[속보] 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여파?…李대통령·민주 지지율 동반 하락
박세열 기자
'친명' 김영진 "유시민 李대통령 비판은 옳지 않은 처방…청년최고위원제 폐지 안타까워"
'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李 대통령 호응에 "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정민철 부의장은
李대통령 "대통령도 당원 권리 있다"…'당무개입' 논란 반박
임경구 기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앞두고 '당권 경쟁' 총력전
靑정책실장 "꼬리가 몸통 흔든 레버리지ETF, 상장폐지 어렵다"
홍준표, 또 한동훈 겨냥 "나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나라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이상 달기, 말희, 포사같은 제2의 김건희 같은 인물이 장막 뒤에서 설쳐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그런 현상이 재현 되어선 안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 의원의 배우자를 겨냥해
허환주 기자
정청래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지지자들 다 모여야…제가 그걸 하겠다"
[속보] 한성숙 총리 "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가용 장비 등 총투입해 복구 신속히 실시"
박원석, 유시민 두고 "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노 코멘트 하겠나…힘 잃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