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10일 0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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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식 정책을 집중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집값 안정을 장담하던 거듭된 호언장담과 달리 현 정권 들어 추진된 일방적인 규제 강화와 공공 주도 개발 방식은 시장의 자
한예섭 기자
민주당 "세제개편안, 8월 내 조율할 것…'비거주 인정' 여론 수렴 중"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8월 말 정도에 개편안이 정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계속 하고 있다", "당정이 잘 조율하겠다"고 수정·조정 의사를 재차 강조해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행령이든 또는 법령이든 (시행까지) 일정 부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
김민석, '승부처' 호남-수도권 경선 전 강원·대구·경북 과반 승리
[속보] 김민석, 강원·대구·경북 경선서 48.54% 득표 1위…정청래 1622표차로 제쳐
이대희 기자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에 與 지도부도 "실현불가능" 선 긋기
최용락 기자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與 전대 강원도 신경전…김민석 "말실수로 선거 지는 지도부 안 돼"
조국 "996 노동제는 중국서도 불법…김정관 주장 반인권적·시대착오적"
장동혁 "李대통령 '결혼 페널티' 개선 지시는 유체이탈 화법"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결혼 페널티' 22개 개선을 지시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9일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결혼 페널티 22개를 바로잡겠다고 한다"면서 "그 '결혼 페널티'를 만든 것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 정권이다. 유체이탈 화법의
국힘, 李 대통령 '결혼 22개 과제 점검'에 "뻔뻔한 유체 이탈"
[속보] 김민석, 제주·인천 승리로 누적 1위 탈환…박빙 경쟁 지속
[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李대통령 "결혼 페널티 없앨 22개 과제 살펴볼 것"…대부분 '주택 대출 규제 완화'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결혼으로 인한 불이익' 조사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
김민석 "당원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리 무능 바로잡아야"
與 '순회경선 최대 승부처' 호남서는 金, 수도권서는 鄭 각각 우세
정세현 "李 대통령, 북한을 '조선'이라고 못부르면서 평화공존? 간판 내리는 게 낫다"
이재호 기자
[속보] 홍준표 "한동훈? 조선제일껌…윤석열과 함께 검찰 문닫게 한 원흉"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검찰 역사를 문닫게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정규재 주필은 한동훈을 가리켜 싸구려 검사라고 했다. 그 싸구려 검사를 족벌언론은 조선제일검이라고 찬양했다. 나는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
박세열 기자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는 게 뭐가 어때서?
李대통령, 부동산 공급물량 확보 총력전… "기존 방식 매달리지 말라"
임경구 기자
국힘 유용원 "한반도 전술핵? 취약하고 리스크 있어…가능성 낮다"
곽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