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7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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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정청래, 정부에 날 세우면서 '이재명 지킬 사람' 자처…자기모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입장을 고수하는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직격했다. 강 최고위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정부와 여당이 함께 책임져야 할 사안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의 발언을 보며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보완수사권 문제는 애초에 정부와 여당이 긴밀히 협의하며 추진했어야 할 사안"이라
이대희 기자
[속보] 이재명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가 보이는 법"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자신의 X 계정에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이 대통령은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타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해당 발언이 어떤 상황에 대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일부 보수
박세열 기자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홍준표 "보완수사권 빠지면 한국은 범죄자 천국"
유시민 "(李대통령이) 철거용역 동원해 다 허물고 재건축하려 해…문조털래유 무차별 공격"
안상훈 "장동혁, 내로남불·아전인수 끝판왕"
곽재훈 기자
'뱀 뱃속의 쥐'와 한국 정치의 미래
김종구(언론인)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李대통령 "한일 관계, '가깝고 또 가까운' 사이 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한일 관계 개선을 기대하며 "가깝고 또 가까운 사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청와대에서 다케다 료타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접견한 이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을 두고 '가깝고도 먼 나라' 이렇게 평가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제 관계가 최근에 많이 복잡해지고 유동적인데 이럴 때일수록 한일 관계가 많이 개선되는 것이 양국
임경구 기자
칼 빼든 김민석, '정청래의 난' 경고 메시지…"나는 DJ 키즈"
고민정, 文-정청래 만남에 "의도 읽히면 감동 없다…민심 척도는 '딴지' 아닌 국민"
박선원, 김어준 '코어' 발언에 "이탈 없다" 반박
李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방위산업 분야 목표로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기업 가치가 480조 원에 이르는 미국 팔란티어나 26조 원에 이르는 독일 헬싱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혁신 기업을
한성숙, '부동산 대가성 특혜' 의혹에 울컥…"제가 무슨 대가를 받나"
한예섭 기자
오세훈, 장동혁에 "대중정당 대표로서 민심 마냥 무시할 수 없을 것"
趙의장, 국힘에 원구성 명단 일방 통보…野 "이게 바로 독재"
韓선박 8척 호르무즈 탈출…李대통령 "남은 5척 중 3척도 주말 안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일부가 해협을 빠져나온 소식을 전하며 "이제 남은 배는 5척, 이중 수리 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 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버티는 장동혁, 사퇴 요구에 "해당행위"·"약장수" 맹비난
[속보] '김건희 비리 비기닝' 디올백 사건에 법원 "전부 유죄가 인정된다"
[속보] 법원 "김건희 1.4억 '이우환 그림' 수수,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