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1일 00시 1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미군, 한국에서 출격해 중국 때린다? 한반도, 미중 분쟁에 휘둘리나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영국 노동조합의 '기후 행동의 해' 선언이 말하는 것
이정희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무주군, 전국 최초 기본소득 지급 확정…1인당 연간 80만원
김국진 기자(=무주)
'윤석열 사면금지법' 국회 법사위 통과…국민의힘은 "위헌" 반발
이대희 기자
트럼프, 이란에 협상 시한 "10~15일"…전문가 "제한적 공격도 전면전 번질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협상 시한 10~15일을 제시하며 이 지역 군사 긴장이 고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평화위원회 첫 회의 연설에서 이란에 "의미 있는 합의"를 촉구하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나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우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퇴원 9시간 만에 떠난 고양이…보호자는 마취기록지를 볼 수 없었다
반려인인 A씨는 지난 구정 설을 일주일여 앞두고 키우던 고양이 '다지'를 떠나보냈다. 중성화 수술에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온 뒤 비틀비틀 일어나다 정신을 잃고 쓰러지기를 반복하던 다지는 방에서 거실로 나가던 중 다시 쓰러졌고, 더는 눈을 뜨지 않았다. 퇴원 9시간 만이었다. 수술 전 혈액검사 수치는 정상이었기에 마취 사고가 아닐까 의심한 A씨는 다지를 수술
최용락 기자
2026.02.20 15:59:14
'절윤' 기회 걷어찬 장동혁의 '윤어게인' 선언?…"尹 판결, 근거 불충분"
김도희 기자
노동자 개념 안 다룬 'K-근로자 추정제'…알맹이 빠진 제도 개혁의 함정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李대통령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기존 다주택도 확실히 규제"
박정연 기자
정청래 "장동혁, '윤어게인' 넘어 윤장동체…기절초풍"
한예섭 기자
"논리적 정합성 떨어져", "굉장히 큰 인식 오류"…법률가가 본 尹 1심 판결
법률 전문가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사건 1심 재판부의 '비상계엄 선포는 원칙적으로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다'라는 판단이 법리적으로 "굉장히 큰 오류"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대부분 계획 실패', '치밀한 계획 부재', '물리력 행사 자제' 등 양형 참작 사유에 대해서도 법정 증언과 배치되고, 계엄을 막은 시민의 역할을 배제한 판단이라는 질타가
2026.02.20 13:37:52
한국, 2050년엔 세계 최고령 국가…지금 해야 하는 일은?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전국 229개 시군구의 통합돌봄지원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를 밝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다.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으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실시된다.
임종한 한국사회연대경제 돌봄위원회 위원장
2026.02.20 10:28:04
"정서적 빈곤"의 교실…95% '정상군' 학생이 소리 없이 무너진다
3년 전, 한 대학교 교수로부터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들었다. 요지는 한창 활발해야 할 20대 초반 학생들의 말수가 부쩍 적어졌다는 것이다. 지금껏 겪었던 모습과 어딘가 다른 점이 관찰된다고 했다. 당시 교수가 내린 잠정적 결론은 "코로나19 때문"이었다. 청소년기 교실에서 코로나19를 겪은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특징이 성인이 된 시점에도
"시도했고, 실패했다. 상관없다. 다시 하기. 다시 실패하기"
"작가로 살아간다는 건 이상하고, 어렵고, 영광이고, 파괴적이다. 날마다 치욕은 새롭고 거절은 끝이 없다." 그럼에도 작가 대니 샤피로는 권유한다 <계속 쓰기: 나의 단어로 Still Writing>. <매일경제신문> 김유태 기자의 글솜씨를 좋아한다. 책 소개도 놓치지 않는다. 대니 샤피로의 이번 책은 온전히 김기자의 소개 덕분이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내란 극복'이라는 환상 혹은 환각에서 깨어나기
김건희 특검이 청구한 재판에 대해 재판부는 자본시장법을 위반하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 인지하였음에도 공동정범으로서 범행을 실행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판결했다. 비슷하게 명태균의 여론조작과 관련해서도 그와 같은 여론조사 기관의 행태가 일반적이라는 사실과 '계약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후의 집요한 요구가 있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더해서
김상철 시시한연구소 공동소장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든 '20세기의 거인들'
영국의 역사학자 토머스 칼라일은"세계의 역사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에 불과하다"고 했다. 더하여 칼 마르크스는"인간은 스스로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어 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좋을 대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이 선택한 상황에서 역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주어져 전해지는,'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역사를 만든다"고 했다. 저자 마이클 만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안형선 씨를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난다. 사회부에서 블루칼라 여성들의 삶을 담는 기획 <나, 블루칼라 여자>를 취재할 때였다. 주택수리 기사로서 일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우리집으로 그를 초대했다. (☞관련기사 : ) 집 안에 고장난 건 없지만, 집수리를 하며 노동하는 그의 모습이 필요했다. 형선 씨는 "그럼 그냥 해체했다가 재조립하는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죠"…김용 '대통령의 쓸모' 발간
기자 : 유동규 전 본부장이 측근 아닌가? 이재명 : 측근이라면 정진상, 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느냐 위례신도시,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의혹이 터져나올 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통령의 쓸모>(김용·이정환 글, 메디치)를 내고 전국 순회 북콘서트를 연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박세열 기자
"북한에서 '레드' 벨벳이 공연한다면? '총맞은 것처럼'을 듣는다면? 무척 재미날 것 같았다"
"평양에서 대한민국 아이돌 그룹의 공연을 반드시 성사시키고 싶었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을 평양 시민에게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 평양 한복판에서 울려퍼질 K-팝이 북한 사회에 어떤 나비의 날갯짓이 될지 궁금했다. 그런데 당시 내가 알고 있던 아이돌 그룹이 레드벨벳뿐이었다(솔직히 팀 이름에 'Red'가 들어가 있는 것도 참작했다). 백
이재호 기자
유럽 '그록발' SNS 규제 고삐에…"미, 우회 접속안 개발 중" 보도
김효진 기자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판결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정의를 뒤흔들었다"며 격분한 반응을 보였지만, 범여권·진보진영 내에선 양형 사유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법원에 대판 비판보다는 '내란죄 성립'의 의의에 집중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민주당 출신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윤 전 대통령 선고 직후 국회의장 집무
2026.02.19 21:29:28
"尹,유죄 판결 환영…계획 부재, 물리력 자제 등 참작사유 동의 안 돼"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무기징역에 무릎 꿇고 오열한 지지자들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지귀연은 역사의 죄인이다!" "너네보다 김정은이가 낫다!" "다 죽여버릴 거야!"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그의 지지자들이 고성을 쏟아냈다. 재판부에게 욕설과 살해 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좌절감에 무릎을 꿇고 오열하는 이들도 있었다.
박상혁 기자
2026.02.19 19:29:42
초록發光
매년 1월과 2월은 노동조합이 한 해의 방향을 확정하는 시기다. 한국의 많은 노조가 대의원대회를 열고 연간 사업계획과 교섭 의제를 확정한다. 어디에, 얼마나, 인력과 재정을 투입할 것인지, 어떤 의제를 교섭과 노조 활동의 전면에 세울 것인지를 결정한다. 이는 노조가 어떤 위험을 핵심 문제로 인식하고, 사회적 쟁점으로 만들 것인지 선택하는 정치적 과정이다.
정욱식 칼럼
2월 18일 서해상의 한국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에서 미군 전투기와 중국 전투기가 대치한 상황이 벌어졌다.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평택 오산공군기지에서 이륙한 10여대의 미군 전투기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접근했고, 이에 중국 전투기도 대응 출격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즈도 중국인민해방군을 인용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 주한미군 전투기 여러
기고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나는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속 4년차 강사이며, 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분회 조합원이다. 강사로서는 이제 막 초보티를 벗었다고 자평하는 시기이고, 노조 조합원으로서는 이번 파업이 시작되며 처음으로 참여다운 참여를 하게 됐다. 그러니 노동조합 실무나 내부 사정 등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른다. 그런데도 왜인지 이 시간을 한 번은 남겨두고 싶었다. 앞서 이수경,
현안진단
'약육강식'의 정글 만든 트럼프, 한국이 살아남을 방법은?
트럼프 행정부의 '돈로주의'와 한국의 대응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인적·제도적 준비 미흡 및 국정운영 경험 부재로 인해 좌충우돌하던 1기 행정부에 비해 4년의 백악관 경험, 충성심으로 무장한 인사들의 충원,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내 영향력 확대 등 상대적으로 풍부해진 정치적 역량을 토대로 2기 행정부는 예상을 뛰어넘는 광폭 행보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흐린 기억 속의 그대들을 위한 제언: 말하지 않는 선택에 관하여
2026년 2월 19일, 전직 대통령 윤석열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를 받는다. 이 글은 법원이 유죄 판단을 내린다는 전제 위에서 쓴다.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다른 판단이 가능하다. 이후에도 해당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두둔하는 지식인의 행위는 어떤 기준 위에서 설명될 수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대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한 선택을 문제삼지 않는
"예전엔 10분마다 집에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사라졌죠"
"다 같이 잘 사는 게 아니라, 서로를 더 힘들게 할 뿐이에요. 그런데도 돈으로 떨어지니까 콜 수 경쟁을 포기하지 않는 노동자가 많죠. 성과수당을 안 받고 싶다는 노동자에게도 강제로 배분하고요."(박민경 민주노총 톨게이트지부 콜센터지회장) 학교를 졸업하면 성적대로 줄 서는 일은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줄 세우기에 그치지 않고 성과대로 임금까지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들어낸 日 다카이치의 압승…'평화'국가 일본은 끝났다
전후 리버럴의 후퇴와 보수의 구조적 우위 이번 일본 중의원 총선은 자민당 압승이라는 결과로 끝났다. 자민당 1강 체제가 부활했고, 다카이치 리더십이 확립되어 장기 집권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민당은 중의원 전체 의석 465석 가운데 3분의 2(310석)를 넘긴 316석을 확보해 단독으로 개헌 발의도 가능해졌다. 중의원의 17개 위원회 위원장도 독점하게 되었
홍명교 칼럼
지역통합, 부자들만을 위한 도시 만들기?
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와 정치권이 '5극3특' 행정통합을 밀어붙이고 있다. 높은 지지율에 취했는지, 내용과 형식 모두 엉망인 채로 이뤄지고 있고, 한창 눈에 불을 켜고 싸우던 여야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쳤다. 의아하지만, 내내 적대하던 여야도 이렇게 화목할 때가 있다. 그들이 지지 기반으로 삼는 토호 자본가들과 정치적 이해타산에 모두 맞을 때 이렇게 행동
인권의 바람
소돔 120일이 실화라니
호기심 많던 10대 시절, 공립 도서관에서 19세 이상은 대여할 수 없다는 책이 있길래 대여는 하지 못하고 서가에 서서 읽었던 책이 있다. 사드 후작의 저서 <소돔 120일>이다. 성도착증과 성착취 그리고 살인을 묘사한 내용으로 10대의 나는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니. 엡스타인 문건에 대한 뉴스를 볼 때
지금, 학교는 '숨'을 쉬는가
유은혜의 <숨 쉬는 학교>를 읽고 나는 숨이 조금 느리고 편해졌다. 한 마디로 말하면 이 책은 현재의 교육부 장관이 읽어야 할 책이고, 동시에 전국의 교육감들이 반드시 품어야 할 교육 철학서이자 정책 지침서다. 이 한 권이 던지는 질문과 방향은 교육 현장을 모르는 사람의 구호가 아니라, 학교의 내부를 오래 살아본 사람의 체온으로 쌓여 있다. 2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시민교통'에 어린이·청소년은 없다
대전에는 '타슈'라는 공공자전거가 있다. 창원의 '누비자', 서울의 '따릉이'처럼 시민 누구나 대여할 수 있고, 1시간 이용이 무료여서 대전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이 '누구나'와 '대전 시민'의 범주에서 철저히 배제된 이들이 있다. 바로 만 15세 미만의 청소년들이다. 대전시가 종종 이들을 '미래의 주역'이라 추켜세울 때,
최창렬 칼럼
대통령 '당무개입 금지' 금과옥조인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제는 몇 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미국의 '순수 대통령제'와 다른 혼합형 대통령제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대통령제에서 찾기 어려운 국무위원과 국회의원의 겸임이 가능한 구조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는 헌법 제43와 국회법 제29조에 의해 가능하다. 본래 내각제와 대통령제를 구분 짓는 기준은 의회와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청와대는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1심에서 무기징역이 판결된 데 대해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1심 판결 결과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나 반응은 특별히 여기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다만 12.3 내란 당시 대통령 경호처가 청와대 출입기자단의 통
2026.02.19 20:05:33
NYT, 尹무기징역에 "치명적 무력 사용 없어서? 선출 지도자가 민주 제도 무너뜨린 게 더 충격"
내란우두머리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없어", "물리력 자제"
초유의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은 무기징역이었다. 1심 재판부는 내란 행위의 위험성이 크고 윤 전 대통령이 반성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면서도,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 않고 물리력 행사를 자제하게 한 사정이 보이는 점을 참작사유에 반영했다고 판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부
2026.02.19 17:28:43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빚 4000만원 갚으려 죽도록 일하다 민원에 치여 쓰러지는…이게 최선인가
대한민국 여성은 '동네북'이 아니다
김대중을 잇는 성평등리더를 찾습니다
[반론보도] <'비상식과 반지성의 거대한 블랙코미디 한강버스'>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오세훈의 한강버스, 업자 배만 불리는 '고비용 저효율 사업' [정희준의 어퍼컷]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