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4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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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반대 '종북'이라더니…정작 사드 핵심 장비 반출에 침묵하는 국힘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靑 "쿠팡 문제로 한미 안보협의 지연되는 건 사실"
임경구 기자
BGF, '단일교섭' 합의 이틀만에 "협의일 뿐"…화물연대 "전 국민이 봤다" 반발
최용락 기자
장동혁 '뒤통수 외교' 거짓말 확인! 6.3 참패 후 사퇴 거부 -> 당 붕괴?
전홍기혜 기자
"라이더 최저임금 만드니 고객 만족도 오르고 주문 취소율 떨어졌다"
"페이업(PayUp) 덕분에 우버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고 어떤 주문을 받을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식당에서 주문을 기다리거나 교통체증에 갇히더라도, 이제는 그 시간에 대해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문제가 생기면 짜증이 났고, 때로는 말다툼까지 벌이곤 했다. (하지만 지금) 내 고객 만족도 평점은 꾸준히 97% 이상이고, 주문 취소율은 0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투기 비호하는 사람 누구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살 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 하는게 세금폭탄이냐"며 비거주 장기보유특별공제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기간에 대한 양도세
2026.04.24 12:57:31
李대통령 지지율 67%…민주당 48%, 국민의힘 20%
정의당, CU사태에 일갈…"이재명 노동부인지 윤석열 노동부인지"
한예섭 기자
한국 진보정당운동과 동병상련인 캐나다의 생태사회주의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박찬대·송영길·김남준 한 자리에…與 인천 선거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송영길 연수갑 후보, 김남준 계양을 후보와 함께 인천을 찾아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총력 지원에 나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오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인천의 잠재력을 제대로 꽃 피워낼 유능한 민주당 인재들과 함께 하겠다"며 지역 후보들을 독려했다. 정 대표는 먼저 박 후보
2026.04.24 11:57:46
트럼프, 마음대로 전쟁할 날 얼마 안남았다? 미-이란 호르무즈 두고 대결 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휴전을 선언했지만 양국 해상봉쇄 대결은 격화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기다리고 있는 나머지 나라들의 난처한 상황은 계속됐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기뢰 제거에 6달이 걸릴 수 있다는 보도 등 해협의 이른 정상화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는 중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전쟁을 벌일 수 있는 기한이 다음 달 1일
김효진 기자
2026.04.23 19:37:43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상처와 화살>과 <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처와 화살>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타이베이 고궁박물원의 보물 서른 여섯점을 안내하는 저자 정잉 교수의 호들갑이다.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당신이 곧 독자다. "다보격은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귀납하여 요령 있게 수장하는 방식"이다. "청대 궁정에서는 다보격을 '장물격가藏物格架' '박고격博古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심지어 봇짐장수의 이름처럼 친근하게
노르웨이 양엄마가 파헤친 국제입양의 불편한 진실 <너의 한국 엄마에게>
"엄마이자 사회학자로서 초국가적 입양의 구조가 우리 가족의 삶, 입양인, 입양가족, 친생 가족에 어떤 여파를 미쳤는가를 되돌아봤습니다. 이 책이 나온 시기는 한국에서 입양이 노르웨이에서 거의 '0'으로 수렴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문제는 종식된 것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 명에 달하는 입양인들이 1세대, 2세대, 3세대로 이어지면서 그들의 문제가 고통은 끝
우리가 왜 물을 생수로 사다 먹어야 하나? 환경까지 훼손하면서
불과 40년 사이, 병에 든 생수는 소수 부유층만 소비하던 사치재에서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비재가 됐다. 1분에 약 100만 병의 생수가 소비된다는 연구가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1995년 먹는물관리법이 제정된 후 생수 산업은 급속히 성장했다. 1995년 하루 1280여 톤에 불과한 취수량은 2025년 5만 7000여 톤으로 40배나 늘었다.
손가영 기자
'트럼프 테스트'는 존재하는가?
"현대인의 기계적이고 과학적인 창조물들은 인간으로부터 자신의 인간성의 본질을 은폐하고, 온갖 종류의 프로메테우스적 야망과 환상을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 밥 우드워드의 <전쟁>은 조지 케넌의 문장으로 시작된다. 바야흐로 지금이 그렇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행정부 초기 참모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모든 행정부는 자기 나름의 중동위기를
장동혁 '해당행위 엄단' 엄포에…배현진 "거울보고 하는 말? 차라리 미국 가라"
곽재훈 기자
李대통령 "베트남과 새로운 '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 것"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레 민 흥 베트남 총리,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을 잇달아 만나 에너지·교통인프라, 교역 확대 등을 위한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흥 총리와의 면담에서 이 대통령은 "역내 경제 성장의 견인차인 베트남의 성공은 우리 모두의 성공"이라며 "한국은 신뢰할 수 있는 협력 동반자로서 베트남의 성장 목표
2026.04.23 17:33:41
민주당, 송영길 연수갑-김남준 계양을 공천
"75번 넘게 거부했는데 성폭력 가해자에게 무죄 선고"…재판소원 제기
75번 넘게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했다. 법원이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해 성적 자기결정권 등 기본권을 침해 당했으며, '폭행·협박이 피해자의 저항을 불가능하게 할 정도여야 죄가 성립한다'는 낡은 잣대로 성폭력을 처벌하지 않는 재판 관행을 바꿔야 한다는 이유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위원회, 한국성폭
박상혁 기자
2026.04.23 17:05:55
정욱식 칼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사드(THAAD·종말단계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이 알쏭달쏭하다. 그는 4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한반도 사드의 중동 재배치가 대북 억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민주당 소속 게리 피터스 의원의 질의에 "우리는 어떤 사드 시스템도 이동시킨 적 없다"며 "사드는 현재 한반도에
장석준 칼럼
캐나다는 특히 정치와 관련해 한국 언론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나라는 아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현 캐나다 총리(마크 카니) 이름을 기억하는 이들도 적지 않고, 캐나다 사회 분위기가 대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역설적이게도, 미국 트럼프 정부 때문이다. 트럼프 정부가 이웃나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말도 안 되는 협박을 계속하는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내 이름은…기억할 수 없는 자들의 역사
*영화 <내 이름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발터 벤야민은 역사를 철저히 억압받고 패배한 자들을 통해서만 구성 가능한 것으로 바라봤다. 역사의 기록으로부터 지워진 존재들, 진보라는 이름 아래 가리워지고 배제된 존재들의 기억과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는 절대 승자의 역사와 같을 수 없다. 일관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서사가 아닌, 의심하고, 단절되
게임필리아
<마라톤>의 '하드코어 멀티플레이어'라는 도전
1994년부터 1996년 사이 발매된 <마라톤> 삼부작의 신작이 2026년 3월, 30년 만에 발매되었다. 시리즈 첫 작품 <마라톤> (1994)은 FPS 장르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마라톤>은 마우스로 화면을 자유로이 돌릴 수 있는 '자유 시점 카메라'를 기용한 가장 초기의 게임 중 하나였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호르무즈 통항 "실질적 기여"한다는 李,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
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선원 안전,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항행 자유 보장을 위해 실질적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해협 안정을 위한 "관리 메커니즘"을 국제사회가 함께 모색하자고도 했다. 회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식민 통치 "합법적이었다"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이는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문제와 어떻게 이어져 있었을까? 주지하다시피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가 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가 불법적이고 무효였다는 한국의 입장과 정반대이며 한일 양국 간에 역사인식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한
오찬호의 틈새
국익이란 무엇인가
내게 최영 장군은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이었다. 그 한 줄로 기억했고,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라고 흥얼거리며 노래도 불렀다. 제주에서는 다르게 기억되고 있음을 전혀 몰랐다. 삼별초를 제주에서 완전히 진압한 여몽연합군의 몽골인들은 제주를 목장의 섬으로 바꾸면서 100년간 직접 통치했다. 그리고 원나라가 명나라에 중원의 지배권을 뺏겼을 때도 명 황
대학에서 팔레스타인 연대하기
취업난 가운데 취업박람회에서 "팔레스타인에 해방!"
지난 3월 취업박람회가 열린 일부 대학교 앞에 '대학은 집단학살에 가담하지 말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불법점령 등 여러 전쟁범죄에 연루된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일부 학생들은 이들 기업에 대한 보이콧을 촉구하며 '우리는 집단학살에 가담하기 위해 공부하지 않는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이 보이콧을 주장했던 이유를 3회
기고
한국, 호르무즈 정상회의서 단순 '참가국'아닌 '전략적 자율성' 발휘하려면
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하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제기구를 포함한 70-80여개 국가와 기구가 초청됐다지만 실제 참석 국가와 규모는 유동적이다. 미국은 이번 회의의 공식 참가 틀에서는 빠진다. 전쟁 당사국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국과의 협의와 공조가 중단되는 것은
초록發光
'기후 풀뿌리 정치 개혁' 일본 스기나미구를 보라
기후 위기의 현상(기후재난)과 원인(온실가스), 책임 소재(고탄소 기업 및 선진국)는 이미 분명하다. 과학적인 해결 방안 또한 명확하다. 그러나 우리는 원인 제공자에게 제대로 책임을 묻지도,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정책을 채택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에 전가되는 실정이다. 화석연료 기업의 사활을 건 로비, 정치인의 단기
만만한 나라에 더 난폭한 미국, 한국은 미국에 '만만한' 국가인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공으로 시작된 중동 사태가 전 세계 경제와 안보를 강타하고 있다. 이 와중에 또다시 미국 패권 종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일단 글로벌 패권국으로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진단은 틀리지 않다. 패권의 핵심은 타자를 상대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관철시킬 수 있는 유무형의 힘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종전 조건을 관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학문의 경계를 경계하며
전공(專攻), 소위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는 일은 오늘날 학문과 공론장에서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통찰은 흔히 경계의 바깥에서, 혹은 경계와 경계가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하곤 한다. 최근 정치 평론장에서 유시민 작가의 언급으로 유명해진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극한 상황에서도 왕성한 식욕을 보인다는 특정인을 떠올리게 했
"전엔 가만히 있더니"… 정동영, 국힘의 '뒷북' 기밀 유출 주장에 "지나친 정략"
이재호 기자
[속보] 화물연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케한 운전자 '살인' 혐의로 구속
화물연대 집횧 현장에서 조합원을 덮쳐 사망하게 한 운전사가 구속됐다. 23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은 살인·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운전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에서 조합원들을 차로 쳐 숨지게 한 혐의(살인·특수상해)로 40대 비조합원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했다고 밝혔
허환주 기자
2026.04.23 16:06:37
민주당 지도부-광역단체장 후보 한자리에…국힘 '장동혁 디커플링'과 대조
김영훈 노동장관 "화물기사는 노동자...직접고용할 수 있지 않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화물기사의 노동자성 논란에 대해 "형식은 자영업자라고 하지만 실질에 있어서는 종속돼 있다면 노동자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23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자영업자라는 형식을 띄더라도 실질에 있어서는 경제적 종속관계에 있다면 노조로 봐야 한다는 판례들이 있고 최근 판례도 그렇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판례
2026.04.23 13:08:29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