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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發 소방 논란에 與 초긴장… 고개숙인 민주당 '투톱'
한예섭 기자
"민주노총, 보수 양당의 독점권력 차지하는 수단으로 이용만 당해왔다"
허환주 기자
북중은 12년 만에 다리 연결했는데…끊어진 남북 관계는 복원할 수 있나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소녀들이 고통을 몸에 '새기는' 이유
박상혁 기자
30년째 국회 문턱 못 넘은 민주시민교육법, 더는 미룰 수 없다
내년이면 민주시민교육 법안이 발의된 지 꼭 30년이 된다. 보통 가장 오래된 법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법 제정을 가장 오래 '기다리고 있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법안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제도화의 시작은 김영삼 정부에서 '시민정치의식의 세계화'를 공식 의제로 논의하면서부터였다. 1997년 10월 최초의 민주시민교육지원법안은 민관학이 공동으로 제출한
李대통령 "전작권은 최소한의 요건…반드시 조기 환수"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조기에 환수해야 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고, 한미 간 협의도 기본적으로는 돌려받는 쪽으로 잘 협의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을 들러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다른 나라에 전작권을 맡겨놓고 의존한다는 건 결코 그대로 방치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며 이같
임경구 기자
2026.10.19 19:41:21
한동훈 '檢 자료' 유출 의혹에…서부공소청 "공무상비밀누설 검토 가능"
김도희 기자
추미애 '재정 빨대' 설화에…민주당 내 비판 분출 "안 그래도 미운데"
서울중앙공소청 "李대통령 공소취소, 검토 안 해"…'연어 술파티'도 재부각
이현지 기자
우크라, 러 원유시설 대규모 공격…트럼프 "젤렌스키, 전쟁 끝낼 생각 없어"
김효진 기자
李대통령 "주식시장 정상화 계속 체크…부동산, 정말 어렵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주식시장 하락세와 관련 "주식시장이 어느 일방향으로 끝까지 갈 수는 없다"며 "많이 오르면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을 들러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주가 하락으로 3분기 국민연금 평가액이 감소한 데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와 다르게 정부가 금융시장, 증권시장에 직접 개입하
2026.10.19 19:40:53
與 '한강버스 비리 의혹' 공세에 오세훈 "중개수수료일 뿐, 리베이트 단서 있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당 의원들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관련 공세에 높은 선박 건조 과정에서 높은 중개수수료가 지급된 것은 사실이나,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증거는 없다며 "정치공세"라고 적극 반박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9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서울시 국정감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은 "한강버스 사업은 오 시장이 6.3 지방선
최용락 기자
2026.10.19 17:00:23
'만화계의 오스카' 작가가 그린 여순항쟁 이야기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만화계의 오스카' 하비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김금숙 작가가 여순항쟁을 다룬 신작 <흰 신>(김금숙 지음, 창비)으로 돌아왔다. 저자 스스로 '영혼을 갈아서 만든 작품'이라고 칭한 <흰 신>은 10.19 여수·순천 민중항쟁을 그려낸 한국 출판계 최초의 만화다. 1971년 고흥
이대희 기자
日 아베의 회상 "시진핑이 원고를 안 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이념조차도 못 되는, 부족 혹은 진영논리로 갈라져 무작정 싸우고만 있는지 안타깝다.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도 사대주의 혹은 식민주의 말고는 한 줌 틈새마저 보이지 않는다. 줄곧 강조하지만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로부터 선택당해야한다면 이는 한국 외교의 전면적인 실패일 것이다. 늘 그렇듯 기본으로 돌아와야 한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거짓말은 인간의 언어에 내재한 본능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세계를 구성하고, 동시에 그 세계를 왜곡하는 힘을 얻는다. 말하는 존재, 호모 로퀜스(homo loquens)로서 인간은 언제나 진실과 허위의 경계 위에서 살아간다. 언어는 현실을 복제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르게 만들어낸다. 그래서 언어는 가능성이자 위험이며, 문명을 세운
김진해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가 은행 계좌를 쓰지 못하게 된 진 1년이 넘었다.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지도, 의료보험사가 환급한 치료비도 받지 못한다. 카드도 쓰지 못해 현금 생활을 한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그를 특별제재대상에 올리며 계좌를 동결시킨 후다. '테러리스트'나 마약 밀수업자에 흔히 적용되는 제재다.
손가영 기자
'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엔초 페라리(이탈리아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자동차 제조사 페라리의 창업자)가 버니 에클스턴(영국의 기업인으로, F1 레이스 팀이었던 브라밤 팀 오너였으며, F1의 주관사인 FOM의 오너)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스포츠는 테이블 위에 있고, 비즈니스는 그 아래에서 돌아가고 있다네." 자동차 경주 '포뮬러 1(F1)'이 있다. '포뮬러'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폐방류수, 분해 안 되는 유해화학물질 17종 검출
사상 첫 '공소청 국감'에…서울청장 "수사권·보완수사 폐지, 착잡한 마음"
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검찰의 직접 수사권 폐지가 '거악 척결' 기능의 상실을 뜻하지 않는다며 반박했다. 박철우 청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검찰청 폐지에 대한 소회를 묻자 이같이 답했
2026.10.19 14:05:33
與, 브런슨 '철책선' 발언에 격분…"영토주권 부정"
몸 낮춘 민주당…김민석 "소방 문제,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소방관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국가의 무한책임", "국민들께서 마음이 풀리실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는 등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의제를 연일 강조했다.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같은 당 추미애 경기지사에 대한 지도부의 압박이 커지는 모양새다. 김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
2026.10.19 11:45:59
원동욱의 외교광장
지난 10월 15일,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공식 개통되었다. 길이 약 3km, 왕복 4차선의 현대식 교량이다. 2014년 사실상 완공되고도 북한 측 연결도로와 통관시설의 미비 등으로 사용되지 못했던 다리가 이제야 제 기능을 하게 된 것이다. 한 달여 앞선 9월 7일에는 북한 두만강과 러시아 하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로교량도 개
기고
대법원장 탄핵? 李대통령, '박정희의 길' 가려하나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탄핵을 포함한 모든 방법과 경로를 올려놓고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와 법사위원들이 거론하는 탄핵 사유는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 국정감사 증인 선서 거부, 업무추진비 사용 의혹이다. 그러나 탄핵 논의를 여기까지 끌고 온 문제의 핵
"15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230만원" 부산지하철 공무직 23일 파업
지난 8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부산지하철 노동자들이 외친 구호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 공무지회 조합원 결의대회였다. 사실 좀 충격을 받았다. 부산교통공사에서 일한다면 최소한 저임금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보기 좋게 깨졌다. 15년을 일해도 세후 220~230만 원,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급여를 받는 노동자들이 부산지하철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졌다. 부산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동물권 단체의 역설… 동물 존엄도, 민주성도, 노동권도 없었다
※ 아래는 C 동물권 단체 전 활동가 A, 카라의 전 활동가 B와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C 동물권 단체'도 그랬다. 무리한 대형 동물구조를 A는 우려했고 반대했다. '개체' 관리와 보호를 위해 보호소를 드나드는 A와 소수의 활동가, 보호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대부분 한국말이 서툰 이주노동자였다)에게는 보호소의 안락사가 비밀이 아니었다. 마취 없
기획연재
새만금신공항, 미군기지 확장 사업? 中 견제 위한 거점으로 변하는 군산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한국, 브런슨이 말한 '단검'이 될 것인가, 세력 균형잡는 '저울추'가 될 것인가
이번주 워싱턴에서 나온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 가운데 언론의 관심은 전작권을 언급한 CSIS 강연에 쏠렸다. 그러나 미국의 속내가 가장 솔직하게 드러난 곳은 그보다 앞선 미국육군협회(AUSA) 현대군사포럼이었다. 전작권은 결과일 뿐이고, 그 결과를 낳는 설계도는 이 포럼에서 펼쳐졌다. 유엔사령관으로서 다국적 연합이 미국에 어떤 이점을 주느냐는 질문에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장기체류 미등록 이주민, 상설 체류안정화 제도가 대안이다
섹 알 마문 감독의 장편 극영화 <빨대>(영어 제목: Drained by Dreams)에 등장하는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 셀림, 그는 10년 넘게 한국에서 산 미등록 이주민이다. 본국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가족들의 생활비, 병원비, 집 건축비에 대한 끝없는 요청으로 귀국을 포기한다. 잠시 머물고자 했던 가구공단에서는 그를 채용하기 위해 사장과 공장
홍명교 칼럼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가 아니라 '전략 없음'이 문제다!
지난 2월 24일 밤으로 돌아가보자. 그날 MBC <100분 토론>은 “AI 로봇 확산, 내 일자리는?”이라는 첨예한 이슈를 다뤘고, 노동계에선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이하 양경수)이 출연했다.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아틀라스’ 로봇의 기술적 성취를 선전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현대차 자본이 몇 년 안에 공장에 로봇
조건에 부합한 전작권 전환? 주한미군사령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인가
최근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를 놓고 한미 간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갈등의 진원지는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서 출발했다. 발언의 핵심 요지는 안보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에 전작권 환수 조건의 기준도 바뀌어 새로운 군사 역량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면, 한국이 조건 부합의 군사 역량을 갖추었더라도 이의 판단과 결정은 주한
인권의 바람
예술인 향한 극우세력의 공격,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후퇴시킨다
초등학교 시절 옥상에 앉아 읽던 소설은 대부분 추리소설이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나 모리스 르블랑의 <괴도 루팡> 시리즈였다. 사건을 풀어가는 추론 방식과 정보수집 능력, 과감하고 괴짜 같은 주인공의 행보는 어린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가 범인일까?', '왜 이런 사건이 벌어진 거지?' 상상하며 책을 읽었다. 지금도
정욱식 칼럼
전작권 환수, 언제까지 조건 타령만 할 것인가…시기 정하고 조건 맞춰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여부를 두고 한국과 미국 사이에 이견이 나오고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3일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 대담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는 등 정해진 조건들을 완전히 충족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작권 전환을 실행한다면, 그에 따를 위험이 무엇인지 (상부에)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정보협력 불화? 한국 언론, 왜 자국 정보기관 못 흔들어 안달인가
최근 일부 언론에서 마치 한미간 정보협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하고, 해당 정부기관(국정원, 국방부, 산업부 등)들이 사실과 다름을 해명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각국의 정보기관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국가정보학을 강의했던 필자로서는 최근 며칠 사이 매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국정원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일부 언
장동혁 "李대통령·추미애, 국민이 바라시니 손잡고 사퇴하라"
국힘 "추미애·우상호·박찬대, 아직 여의도 정치 기웃대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도지사, 박찬대 인천시장을 겨냥해 "여의도 정치를 기웃거리며 훈수를 두거나 지방 행정 대신 중앙 정부를 대변하느라 바쁘다"며 "아직도 본인들이 국회 법사위원장, 청와대 정무수석, 민주당 원내대표인 줄 착각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정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2026.10.19 10:05:56
'오세훈 한강버스 의혹' 공익신고자, 서울시 '모르쇠'에 "저렇게 말도 안되는 거짓을…"
'납 배출 주사' 투여는 어떻게 가능했나
대개 참사가 발생한 뒤에야 관련 법과 제도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안전수칙은 피로 쓰인다"고들 말한다. 산업안전보건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온도계 공장에서 일하다 수은 중독으로 숨진 15세 문송면, 이황화탄소에 중독된 노동자가 1000명 가까이 나오고 그중 23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원진레이온,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19세 하청 노동자
시민건강연구소
2026.10.19 10:05:32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김민석 민주당' 출범 한 달, 위기는 어디서 왔나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알림]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배우 & 감독 박중훈과의 대화"
온실가스 국제 감축 사업 활성화, 어떻게 할까?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