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12월 09일 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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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최고위 보선 '명청 대결'?…친명 유동철, 출마선언서 '정청래 때리기'
한예섭 기자
"통일교 측, 민주 전재수에 수천만원 현금상자·명품시계 2점 건네"
박세열 기자
'당게 논란' 다시 꺼낸 국민의힘…"한동훈 가족과 '같은 이름' 작성자 확인"
김도희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결국 美 법원으로…"실질적 배상 이뤄지게 할 것"
최용락 기자
禹의장, '의제 외 발언' 이유로 野 필리버스터 제지…마이크 차단 이어 정회 선포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의 본회의 무제한 토론, 이른바 필리버스터 도중 '의제와 무관한 발언'이라는 이유로 토론 중인 의원의 발언을 중단시키고 본회의장 발언석 마이크를 일방적으로 끄는 일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은 "의장의 폭거"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우 의장은 마이크를 다시 켠 이후에도 국민의힘이 항의 발언을 이어가자 오후 6시 20분께 정회를 선포했다.
계엄날 추경호, 한동훈에 '본회의장 이탈' 유도…실제 국회의원 4명 이탈해 표결 못해
12·3 비상계엄 당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있던 국민의힘 의원들을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국회는 본회의장에서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앞두고 있었다. 9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88쪽 분량의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공소장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추 전
2025.12.09 17:28:29
경찰, '3370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 강제수사
박상혁 기자
트럼프, 엔비디아 칩 中 수출 허가한 이유는…"통제해도 딥시크 등장, 효과 없다 판단"
이재호 기자
"답답하다" 한숨쉬는 국힘 의원들…최다선 주호영도 "尹 폭정" 작심비판
李대통령, 쿠팡 사태에 "처별 현실화 위해 강제조사권 줘야"
박정연 기자
"로켓 속도로 날 잊어줘!"
손문상 화백
2025.12.09 15:27:58
민주당 연루 논란 속 李대통령 "종교단체가 불법자금으로 이상한 짓, 해산시켜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종교단체를 겨냥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지탄받을 행위를 하면 해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20대 대선 개입 등 논란으로 김건희 특검팀 수사를 받고 있는 통일교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조원철 법제처장에게 "종교단체가 정치에 개입하고, 불법 자금으로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은
2025.12.09 11:29:44
윤석열의 '정무적 선택'이 '실패한 계엄'으로 이어지며 '정치적 자살'을 완성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만 1년을 맞았다. 그간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구속됐고, 급하게 출범한 새 정부의 국정운영도 궤에 올랐지만 비상계엄 사태의 여진은 여전히 국내 정치의 최대 화두다. 쟁점법안을 밀어붙이는 여당은 거의 모든 정치 행위의 1번 명분으로 '내란청산'을 내세우고 있고, 야당은 여당의 강경행보를 스스로 정당화하듯 여전히 계
윤석열 계엄으로 갈라진 한국에서, 김민기를 기억하는 법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내 청춘" 김민기 선생의 <늙은 군인의 노래>다. 선생의 군대시절, 정년퇴직하는 탄약계 선임하사의 술자리 푸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작곡해 선물했다는. 노래는 음반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에 수록되었으나 곧 방송 금지됐다. 1980년 이후 이 노래 속의 '군인' 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GPU 26만 장 아시아와 나눈다면? 미·중 전쟁 속 'AI 슈퍼파워' 되는 길찾기
트럼프 vs. 시진핑.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2024년 미국 대선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트럼프와 연임 제한 헌법 규정까지 없애고 3연임 중인 시진핑. 절대 강자 두 사람이 6년 만에 지난 10월 30일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것은 '관세전쟁'을 통해 선전포고를 했던 트럼프가 아니라 시진핑이었다. "미.중 협상에
전홍기혜 기자
미국 해체 가능성 3할? 트럼프 2기 '테크노 쿠데타 4인방' 정체와 그들이 꿈꾸는 미래
"30년 디지털 혁명으로 200년 산업문명 거버넌스가 와해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2024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귀환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트럼프 1기 때 이미 미국은 민주주의와 독재 사이인 '아노크라시' 상태에 진입했다는 분석까지 나왔는데, 트럼프 2기는 더 막무가내인 모습이다. 민주주의 종주국 미국에서 민주주의가 훼손당하는 이런 일이 왜
'살아내고, 사랑할게' 상실 뒤 삶을 이어가는 자살 유족의 이야기
유독 타인의 고민을 잘 들어주던 동료 A가 있었다. 우왕좌왕 털어놓는 상대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급하게 만들지 않는 그 모습에 여러 번 놀랐다. 나는 종종 힘겨웠던 어느 동료의 지속적인 고민 상담을 A는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과거에 누군가를 지켜내지 못한 죄책감'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시간이 흐른 뒤 알게 되었
모든 게 정리된 다음 살아가는 세대는 얼마나 행복할까?
"고모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고모 잘못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요즘 고모는 자기 손에 피를 묻혔다고 자주 참회해요. 하지만 그건 역사였어요. 역사는 결과를 중시할 뿐, 수단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잖아요. 마치 사람들이 중국의 만리장성, 이집트의 피라미드 같은 위대한 건축물을 볼 때 건축 이면에 자리한 수많은 백골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요." -<
안치용 인문학자, ESG연구소장
문해력과 독해력 부족 문제…우리는 '한자'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시공간적으로 '독해력'과 '문해력'이 문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의 경우에 한정한다면 '한문력(漢文力)', 한자에 대한 이해력 부족이 한 몫을 한다. 11월 <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1 한자와 한문의 기초>가 출간됐다. 앞으로도 세 권이 더 나올 예정이다. 반갑고 고마웠다. 성태용 청명문화재단 이사장이 발간사를 썼
국민의힘, 민중기 특검 고발 예고…"민주당 인지수사 왜 묵살하나"
이재명 정부 '일하는사람법'은 尹 정부 '노동약자법' 시즌 2에 불과하다
"'권리 밖 노동'의 목소리, '일하는 사람의 권리 기본법'에 담겠습니다." 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1월 21일,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밝혔다. 25일 서울 상암 DMC 타워에서 열린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에서도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같은 취지의 입장을 발표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김 장관이 말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2025.12.09 09:01:11
민주당 "檢 '안부수 회유' 사실이면 대북송금 사건 재평가해야"
"종묘 앞 145미터 초고층 빌딩, 보존가치 훼손하고 공정경쟁 무시한 개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종묘 앞 최대 145미터 초고층 복합빌딩 건설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경실련은 9일 성명을 내고 "세계유산 종묘의 가치를 훼손하고 법이 정한 공정경쟁 원칙을 무시한 채 밀어붙이는 개발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서울시는 세운4구역의 용적
허환주 기자
2025.12.09 10:30:19
장석준 칼럼
내란 이후 1년, 여전히 제기되지 못하고 있는 중대한 질문들
12. 3 친위쿠데타가 일어난 지도 이제 꼬박 1년이 됐다. 12월 3일이 끼어 있던 지난주에는 매체마다 1년 전 '내란의 밤'을 회고하는 특집 기사나 논평을 쏟아냈다. 내란 진압에 앞장선 언론일수록 '응원봉 광장'의 기억을 되살리며 '되찾은 민주주의'의 밝은 미래를 그리려고 애를 썼다.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대통령은 파면됐고 새 정부가 들어섰으며 내란 주동
기고
조진웅을 향한 '비난'만으로는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얼마 전 <디스패치>가 배우 조진웅의 고등학생 시절 범죄 사실을 보도해 전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이 같은 폭로는 소년법의 취지 자체를 무력화하는 또 다른 폭력이다. 특히 신상털기, 조리돌림, 그리고 그로 인한 광범위한 낙인 효과가 매우 강력한 한국 사회에서 이 같은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는 누군가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갈 수 있다. 특히 최
현안진단
발언 철회 않는 다카이치, 가만 있을 수 없는 시진핑…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 파장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지난 11월 7일 중의원에서 '대만 유사시'는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 위기 사태'에 해당할 수 있다고 발언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는 대만이 공격받는 상황일 때 일본이 자위권 차원에서 무력 개입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일본 총리가 대만 유
게임필리아
운, 기술, 그리고 인간: 오락장치의 역사로 본 게임의 본질
게임이 기계식 오락장치였던 시절 오늘날 '게임'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은 TV나 컴퓨터, 휴대전화와 같은 전자기기를 이용하는 놀이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대적 게임의 기원을 조금 넓게 잡아보면, 전자식 비디오게임 이전의 기계식 오락장치(mechanical amusement machine)로까지 소급할 수 있다. 19세기 중후반 서구의 도시 곳곳에는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나는 조선의 전기왕이 될거야'? 식민지 조선에서 전기로 성공한 '오구라', 문화재도 욕심?
오구라 다케노스케(小倉武之助).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인이다. 하지만 한일 양국의 문화재 반환 문제 연구자나 이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이 바닥의 '거물'이다. 조선 침략의 원흉을 말할 때 떠오르는 인물이 이토 히로부미인 것처럼 한일 양국의 문화재 반환 문제를 말할 때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오구라 다케노스케이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인권의 바람
'대화' 대신 '소송'하라고? 노동부가 왜 대화를 막나요
사람이 쉽게 죽는 조선소, 지난해에만 19명의 하청노동자가 배를 만들다 사망했다. 그런 위험한 일자리에서 일하지만, 임금이 30%나 삭감됐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 취업 불이익으로 이어진다. 하청 업체 소속이라고 차별받는다. 그래도 조선소에서 일해야 하는 하청노동자들은 이대로 살 수 없었다. 그래서 2022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의 하청노동자들은 파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사회대개혁을 위한 개헌, 당연히 필요하다
12.3 친위 쿠데타 이후 1년의 시간 12.3 친위 쿠데타가 발생한 지 오늘로 꼭 1년이 되었다. 그동안 쿠데타 주범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회의 탄핵 의결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파면되었고, 한남동 관저에서 경호처를 동원해 저항하다 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이진우, 노상원 등 이에 동조 가담한 일부 국무위원 및 장성들과 함께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오찬호의 틈새
계엄 1년만에 윤석열이 우리 사회를 망쳤다
2024년 12월 3일, 고단한 일정을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강아지 산책을 갔다. 그래야지만 해야 할 일을 온전히 다 했다는 기분에 맘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오늘을 어제처럼 마무리했다는 뿌듯함을 느끼려는 찰나, 첫째가 방에서 급히 나오며 비상계엄 이야기를 꺼낸다. 피식 웃었다. 유튜브 좀 그만 보라면서 일장연설을 늘어놓으려는데 둘째가 자기도 확인했다며 묻
한국, 일본 약탈 문화재 반환 요구…"이토 히로부미 고려자기를 반환하라"
한국정부의 고려자기 반환 자료 준비 지금까지 이토 히로부미와 고려자기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봤다. 그렇다면 이토 히로부미의 고려자기는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교섭에서 어떻게 논의되었을까? 그리고 교섭 결과는 어떠했을까? 한국 측은 한일화담의 문화재 반환 교섭에서 이토 히로부미의 고려자기를 주요 반환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일본인들에 의해 고려시대 고분이
최창렬 칼럼
'보수정당 뿌리' 민자당보다 극우로 향한 국민의힘
"전쟁이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뭉쳐서 싸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체포하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내란 선동)로 12일 체포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 말이다. 극우라는 평가를 받는 장 대표의 말이지만 극언이 아닐 수 없다. 이 말은 국민의힘이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 극우
이수훈의 신(新)동북아시대
중일 갈등이 한국에 주는 교훈…'대만' 문제, 앞서 나갈 필요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라는 정치인이 일본 총리가 되고 한달이 채 지나지않아 중일갈등이 전면적으로 발발하리라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다. 곰곰 따져보니 시간의 문제일 뿐 지금과같은 중일갈등은 다카이치내각에서 필연적으로 예견되어 있었다. 다카이치총리는 반중 강경보수 성향을 보여왔고, 대만문제에 대해서도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다. 과거 군국주의 시기 일본이 만주에서 벌
이종성의 스포츠 읽기
아이티 '월드컵 드림' 가로막는 거대한 '트럼프 장벽'
한국이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을 때 거의 모든 한국인들은 월드컵이 뭔지 몰랐다. 다만 지역 예선에서 '숙적' 일본을 꺾었다는 사실에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그로부터 32년이 지난 1986년에서야 한국은 다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당시에는 월드컵 진출이 큰 국민적 경사였지만 이후 11회 연속으로 월드컵에 나가다 보니 월드컵 본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청소년은 '예비 시민'이 아닌 '현재의 시민'이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지만, 실제로는 학생의 욕구와 필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 교사 수급의 한계, 지역 간 교육 자원의 격차, 학교 규모에 따른 선택과목 운영의 불균형 등은 학점제의 취지를 온전히 실현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있다. "저희 상황을
정민규 시민의회전국포럼 청소년·청년 위원장
2025.12.09 08:04:37
트럼프-푸틴 또 통했나?…미 안보전략 극찬한 러시아 "우리 비전에 부합"
김효진 기자
둘로 쪼개진 고속철도 하나 된다…국토부 "KTX-SRT 통합, 내년 말 마칠 것"
정부가 한국철도공사가 운행하는 KTX와 SR이 운행하는 SRT 통합을 내년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2013년 SR 설립으로 촉발돼 2016년 수서 SRT 개통으로 본격화된 고속철도 분리 운영체제가 종막을 앞두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먼저 내년 3월부터
2025.12.09 06:01:48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빚 4000만원 갚으려 죽도록 일하다 민원에 치여 쓰러지는…이게 최선인가
대한민국 여성은 '동네북'이 아니다
尹 닮아가는 한덕수? 통상'으로 대통령 되겠다면서 통상 문제삼지 말라…본인이 신(神)인가?
인권위 사망의 날, 극우 자경단은 "슈퍼챗 많이 터진다" 낄낄댔다
[반론보도] <'비상식과 반지성의 거대한 블랙코미디 한강버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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