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31일 0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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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오입력=득표율 조작"? 장동혁 주장이 틀린 이유는
김도희 기자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법' 상정…국힘은 필리버스터 돌입
한예섭 기자
여야, '올림픽공원' 재검표 8.18로 잠정 합의…국힘 강경파 '머쓱'
곽재훈 기자
미-이란 전쟁, 사우디 넘어 이집트로 확전되나…美 보유 이집트 가스시설 공격 보도
김효진 기자
부동산 자산버블, 한국경제의 가장 위험한 뇌관
반도체 특수호황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재원을 만들 수 없다. 최근 한국경제에서 반도체 산업의 특수호황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서 발생하는 초과세수를 미래성장기금으로 적립하자는 제안도 나오고, 이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구상도 거론된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은 본질적으로 경기순환 산업의 산물이다. 짧으면 2027년, 길어도 2029년 전후
청소년·장애인·이주민…진료실 문턱 못 넘는 산모들
창원의 한 국립대학교 병원에는 매년 3~5건의 재난적 의료비를 떠안는 산모 사례가 나온다. 2024년 베트남 국적 산모와 신생아에게 8000만 원이 넘는 비용이 발생했다. 산전진찰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결국 조산으로 아이가 태어났다. 신생아 중환자실 비용은 하루 100만 원 가까이 발생하지만, 건강보험이 있는 경우 100% 지원된다. 그러나 보험이 없으면
김영수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2026.07.30 08:57:42
경제·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책임 무겁다…보완책 신속 추진"
구마모토 쇼핑몰 폭발 원인, 지진으로 인한 '가스 누출'에 무게…남은 직원들 참변
美 '기준금리 동결'에 물가 불안 우려 확산…美 국채금리 급등·주가 급락
이대희 기자
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중단"…金·宋은 '신중론'
"38.5도 밀폐공간, 도로 지열, 뙤약볕 밭일"…노동계, '폭염 대책' 목소리 분출
올해 여름도 어김없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에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분출했다.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은 산업안전보건법상 폭염조치 조항 적용을, 실내공사 노동자와 이주노동자들은 맞춤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은 2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 산안법상 폭염조치를
최용락 기자
2026.07.30 07:21:49
이란, 자국 영해 넘어 오만 쪽 호르무즈 해협도 손에 넣겠다?… 공동 관리 제안 거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관련해 오만이 제안한 공동 관리 방안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해협에 대한 권한과 수익을 어떻게 배분할지가 주요 의제가 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가 향후 중동 정세를 가늠하는 변수가 될 전망이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란 정부 고위 관계자
이재호 기자
2026.07.29 20:27:55
반도체 강국의 그늘, 화학물질은 아직도 노동자를 죽인다
지난 17일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활동가로부터 "오늘 또 한 분이 돌아가셨어요"라는 문자를 받았다. 바로 그다음 주 인터뷰 요청을 드리려 했던 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고 박종성 님이었다. 폐암 말기로 4년 넘게 투병하다 사망했다. 깊이 황망하면서도, 이게 전자산업의 맨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학물질의 무서움이다. 반도체뿐
손가영 기자
마음이 이어지자 시작된 노래, 아홉 곡의 인생 이야기
"이해하는 사람이 이해 못 하는 사람에게 전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해요." 자신을 '샤먼 게이'라고 소개하는 박인 구술자의 대답이었다. 아직 읽지 않은 독자를 향한 당부겠지만, 나에게는 이 자리에 있는, 책을 함께 만들어간 구술자와 기록자(구술생애사 작가)들을 향한 울림으로 느껴졌다. 나는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구술생애사 3기이다.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가
이지연 노회찬재단 구술생애사 3기, N잡러
북한이 백두산 절반 중국에 넘겼다? 오히려 찾아왔다!…뿌리 깊은 남한의 '국경' 편견
"1992년 한중 수교 전후부터 한국 사람도 백두산에 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천지가 북한과 중국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백두산 천지 반을 북한이 중국에 넘겼다'라는 믿음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는 반대다. 두 나라는 1962년 중조 국경 조약과 1964년 중·조 국경에 관한 의정서 등을 맺었다. 그때부터 백두산 천지 반이 한반도
'대만 차실' 낯선 공간의 낯설지 않은 여성들 이야기
"우리 사회는 한때 마약을 하고 수감 생활까지 했던 출소자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성노동에 종사했던 여성은 절대 자신의 과거를 쉽게 입에 올리지 못한다. 이들은 편견 어린 시선을 견디며, 이를 평생 씻어낼 수 없는 치욕이라고 느낀다." 책 <차실 여인의 마음>(리원쉬안 지음·진주가원 기획·곽규환 옮김·누항 펴냄·316쪽)은 대만 타이베이 구도심
우리는 모두 타인과 함께 살기에…혐오가 아닌 환대가 현실적이다
현실과 급진성 철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이렇다. "이게 현실이랑 무슨 상관인데?" 때로 이 질문은 표적에서 어긋난다. 하지만 윤리학은 결코 이 질문을 회피할 수 없으며, 오히려 마지막까지 씨름해야 하는 것이 철학으로서의 윤리학과 삶의 관계일 것이다. 리처드 카니와 멜리사 피츠패트릭의 <급진적 환대: 사유에서 행위로>
정희수(서강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
'불평등 이데올로기'를 넘어 '평등 사회'로 가는 방안은?
AI와 코스피 9000 시대, 자본주의 시스템은 '경쟁'을 버리고 '약탈'로 치닫고, 자본주의의 미덕이라는 '혁신'은 '지대 추구'로 흐른다. '소통 민주주의'는 글로벌 초거대 기업의 돈벌이 수단이 됐다. 그런 가운데 '불평등'과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K자 양극화와 혐오·불신의 시대에서 시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지는데, 이를 벗어날 방법은 있는가
박세열 기자
AI 시대에 읽는 '구술'과 '문자' 문화…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영감'
구술성인가 문자성인가. 시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문화는 구술문화인가 문자문화인가. 월터 J. 옹의 <구술문화와 문자문화>가 고전임을 알았던 것은 한참 전, 책을 사놓은 지도 5년은 넘은 것 같다. 정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라 두어 차례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실패할 때마다 1페이지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다. 몇 차례 시도 끝에 이번 6월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보완수사권 폐지법', 與 주도 법사위 통과…본회의 필리버스터 충돌 예고
김도희 기자/곽재훈 기자
안전장치 없는 낡은 기계에 끼어 숨진 28세 청년…유족 "같은 일 없어야"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HL만도에서 하청 노동자로 일하던 28살 청년이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 유족과 노동조합이 원청의 안전관리 부실과 '위험의 외주화'를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29일 서울 서대문 금속노조 건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HL만도 고 김승모 노동자 사
2026.07.29 18:33:41
[속보] 경남 양산 기온 40.3℃ 기록…7월 기준 최고 기록 경신
강훈식 "李대통령 '연임 불가' 말해…정치 논쟁에 끌어들이지 말라"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가능성을 열어놓은 듯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명히 불가하다고 말했다"고 진화했다. 강 실장은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 헌법 체계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현재까지 같은
임경구 기자
2026.07.29 17:49:12
오찬호의 틈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이들에게
강연 후 단체사진을 찍을 때가 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은 다양한 동작을 요구한다. 예전에는 치즈나 김치라고 말하라는 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손 모양이 많다. 브이는 고전적인 동작이고, 검지와 엄지를 교차시키는 하트도 식상하다. 그래서 이것저것 요구를 하는데, 나는 하나도 못 알아듣는다. 제대로 하는지도 걱정이고, 혹시나 오해받을까 봐 두렵다. 손가락 모양을
조정흔의 부동산 이야기
"실거주 1주택도 투기인가?"라는 도발적 질문
대한민국 부동산은 투기상품인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투기'가 무엇인지 정의해야 한다. 투기와 투자는 경제학 교과서에서 이론적으로 구분될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판별이 불가능하다. 지난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토론회에서 한 시민은 "투기와 실수요는 마음이고, 한 사람 마음속에 같이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크게 공감하였다. 한국에서는 대체로 주택
장석준 칼럼
'자본주의 최종병기' AI에 대응하는 노동운동의 진화 방향은…
주인의 눈 '인공지능'을 빼고는 언론 기사는 물론이고 일상의 대화조차 불가능한 시대다. 미국과 중국은 AI 개발 속도를 놓고 사실상 제3차 세계대전을 벌이고 있고, 대한민국 정부는 마치 나라의 명운을 AI 산업 하나에 다 건 것마냥 막대한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밀어붙인다. AI와 그 방계 산업을 향한 들뜬 기대 때문에 지금도 한국 주식시장은 널뛰고 있다.
기고
보완수사권 논쟁이 놓친 질문, 문제가 '부당수사'인가 '부실수사'인가
2026년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싸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여당은 폐지를 밀어붙이고, 검찰과 야당은 전건송치 부활까지 거론하며 맞선다. 그런데 이 대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양측 모두 "검찰과 경찰을 견제해야 한다"는 원칙에는 동의하면서도, 정작 법조문 앞에서는 매번 정반대의 결론에 도달한다. 이는 우연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한국 '빨리빨리', 중국 '만만디'는 옛말? '차이나 스피드'로 질주하는 中
얼마 전, 중국과 한국의 인재 경쟁을 다룬 TV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은 의대로 몰리고, 중국의 인재들은 공대로 향한다는 내용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안겨준 이 주제는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을 실감케 했으며, 동시에 중국의 과학기술 성장 속도가 무서우면서도 납득이 되게 만들었다. 1. 만만디와 빨리빨리의 역전 예전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일본이 가져간 '목민심서'는 받았지만 석굴암 오층석탑 행방은…
한국 측, 석굴암 오층석탑 언급 제6차 회담이 열리자 한일 양국은 한국 측이 제출한 문화재 목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소네 아라스케 관련 문화재도 논의가 되는데, 먼저 제3회 문화재소위원회(1961년 11월 15일)에서 한국 측은 석굴암 관련 유물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전략) 이것은 일본 시대에 수리된 것인데, 여기에 있는 십
초록發光
개발 폭주와 기술 파시즘 사이, '어떤 전환'이어야 하는가
산업전환고용안정법의 정식 명칭은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다. 정부와 국회는 탄소중립기본법의 정의로운 전환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노동 법률로 소개한다. 이 법의 인과 구조는 단순하고 일방향이다. 산업전환은 독립변수이고, 노동전환은 종속변수이고, 고용안정 지원은 매개변수이다. 산업전환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및 디지털전환 등의
한국 밖 클린룸에선
IBM 반도체 공장에서 죽은 동료의 스크랩북을 만들다
2018년 반올림과 연대하던 미디어뻐꾹(필명) 활동가가 2018년 미국 내 전자산업 산업재해 피해자를 만났다. 반올림이 이들의 증언을 정리해 차례로 공개한다. 첫 번째는 전직 IBM 반도체 노동자 새미 버취의 이야기다. 그의 구술을 그대로 싣는다. 청소부에서 반도체 생산직 노동자로 저는 청소부였어요. 아이가 둘 있었고, 싱글맘이었죠. 30살 정도 되었을
정욱식 칼럼
'비핵화'에 집착하지 말고 '핵 불사용'부터 추진하자
1945년 7월 미국의 핵무기를 최초로 손에 넣은 이후 지금까지 생산된 핵무기의 누적 생산량은 약 13만~14만 기로 추정된다. 그리고 스웨덴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에는 1만 2,187기가 남아 있다. 그렇다면 약 12만기의 핵무기는 어디로 간 것일까?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에 따르면, 이
특별기고
민주당 보완수사권 논쟁, '정치의 감정화'를 우려한다
오늘날 한국정치의 위기를 설명하는 익숙한 언어는 팬덤 정치, 진영 대립, 유튜브 정치, 극단화 같은 표현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표현들은 현상의 일부를 가리킬 뿐, 공론장과 정치체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근본적 변화를 충분히 포착하지 못한다. 최근 한국 정치에서는 공론장이 정치체계를 비판적으로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왜곡된 하위공론장이 정치체계 내부로
인권의 바람
메가프로젝트의 본질을 가리는 지역발전 프레임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과거로의 시간여행이었다. 1970년대에 있을 법한 국가 주도의 대규모개발프로젝트인데다, 기업을 중심으로만 경제를 바라보는 정부의 태도 때문이다. 갑자기 청와대가 잡은 '국민보고회'에 국민은 없고 재벌과 대통령만이 있었다. 국민이 직접 뽑은 선출직 행정수반인 대통령이 재벌기업가에게 '영웅'이라며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더는 마음이 이상해지지 않는 관객들을 향한 나홍진 감독의 충격효과
* 영화 <호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호프>의 장르는 모호하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인간의 혈투를 그린다는 점에서 SF로 이해될 수 있겠으나, 거인의 외형으로 작은 마을을 초토화시키는 외계인의 시각적 효과는 괴수물에 가깝다. 모호한 것은 장르뿐만이 아니다. 마을을 수비하는 이들이 구해온 무기들은 어디서 났는지, 외계인들이
[속보] 코스피 6000선 아래서 장 마감…코스피·코스닥 연 이틀 서킷브레이커
[단독] 울산-우즈벡-현대중공업 인력 공급 사업, '인신매매성' 각서 논란
울산 HD현대중공업 등에 인력을 공급하는 '울산형 고용허가제'로 취업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들이 강제노동과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각서를 작성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우즈베키스탄 정부 측의 동의 없이 직장을 옮기면 월 2000달러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채무나 담보를 이용한 강제노동을 인신매매 수단으로 인정한 바 있어, 정부와 기업이 인권
2026.07.29 12:03:45
정청래, '대통령 지지율 떨어졌다' 질문에 "당 지지율은 반등"
클린룸의 안과 밖, 배수구로 흘러든 독성… "돈 때문에 삶을 바꾸지 마세요"
2018년 반올림과 연대하던 미디어뻐꾹(필명) 활동가가 2018년 미국 내 전자산업 산업재해 피해자를 만났다. 반올림이 이들의 증언을 정리해 차례로 공개한다. IBM 반도체 노동자 아트 로드리게즈의 구술을 두번째 글로 싣는다. IBM에서 보낸 26년 저는 IBM에서 일했어요. 열아홉 살에 입사해서 26년 동안 일했죠. 1999년에 정리해고를 당했고요.
임다윤 반올림 활동가
2026.07.29 14:54:28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