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4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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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진보 10 대 보수 6…현역 출마자 10명 중 7명 당선
최용락 기자
조국 "선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제가 부족한 탓"
한예섭 기자
공화당 다수인 하원서 이란전 철수 결의안 통과…"트럼프, 백악관 밖에선 '참새' 불과"
김효진 기자
與 당권 경쟁 본격화…송영길 "정청래 체제, 李정부에 도움되나"
국가와 스포츠계는 왜 트랜스젠더를 배제할까?
최근 미국 극우 정치의 최전선에 놓인 '성별 확정 의료 금지법'은, 국가가 법률을 통해 개인의 의료 접근권을 통제하고 트랜스젠더의 신체를 검열하는 풍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런데 여기에 흥미로운 모순이 있다. 트랜스 청소년의 호르몬 치료를 범죄화하는 국가들이, 성염색체·호르몬·생식기 등이 전형적인 남녀의 기준에 맞지 않는 상태의 간성(intersex) 청
외신 "서울 패배, 李 대통령에 상징적 타격…대통령 높은 지지율과 별개였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2곳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승리했지만 서을특별시에서 패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정한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야당인 국민의힘의 경우 한동훈 후보의 당선으로 갈등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한국 최대의 도시이
이재호 기자
2026.06.04 15:58:06
장동혁 "막중한 책임 외면 않고 새 길 찾겠다"…'버티기' 돌입?
김도희 기자
'가뭄에 단비' 녹색당 창당 이래 첫 의원… 안동 허승규 당선
손가영 기자
민심 회초리에 고개숙인 여야…민주당 "아프다", 국힘 "경고 겸허히 수용"
곽재훈 기자
유승민 "이재명 정권 레임덕…공소취소 특검은 헌법 파괴"
임경구 기자
'서울 패배' 내상 입은 민주당 "아쉬워도 승리는 승리"
6.3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권력을 접수한 더불어민주당이 정작 서울시장을 비롯한 주요 격전지 패배로 적지 않은 내상을 입었다. 이에 대해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승리가 아닌 것은 아니다"고 했다. 조 본부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12(국민의힘) 대 5(민주당)'였던 2022년 광역단체장 지형이 이번 선거를 통해 '
2026.06.04 14:28:01
'승리자 없는 선거'…서울 놓친 민주당, 4곳만 지킨 국민의힘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곳에서 당선자를 배출하며 승리했다. 국민의힘은 4곳을 지키는 데 그쳤지만 수도 서울에서 막판 역전승에 성공했고 경남에서도 승리를 가져가며 당초 'TK 자민련'으로 쪼그라들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벗어나게 됐다. 다만 이를 뒤집으면, 민주당은 서울을 내주며 '화룡점정'에 실패했고 국민의힘은
2026.06.04 10:07:01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전홍기혜 기자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민주당, 서울에서 충격 역전패…12곳 이기고 '화룡점정' 못했다
'5선 시장' 오세훈 "서울이 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당장 시정 복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사상 처음으로 '5선 시장' 고지에 오른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이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대원칙을 다시 한번 확고하게 세워주셨다"며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4일 오전 서울 개표율이 90% 후반대를 넘어 당선이 확정되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같은 입장을 남겼다. 국민의힘 조은
2026.06.04 11:55:58
지방권력 교체에도 웃지 못하는 李정부…'독주냐 절제냐' 시험대
벼랑끝 장동혁, 서울 승리로 기사회생?…"張 아닌 오세훈 개인기"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대패를 각오했던 국민의힘이 막판 서울시장 선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승패 기준이 희미해지는 상황이 됐다. 전국적으로 치러진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국민의힘은 4곳을 지키는 데 그쳤지만, '보수의 심장' 대구에 이어 수도 서울이 승리 지역에 포함되면서 선거 패배 책임론에 직면할 듯했던 장동혁 체제의 연장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국
2026.06.04 10:30:17
결연 그 이후, 다시 묻는 신중함: '빠른 확정'이라는 또 다른 환상
한국은 왜 돌 지난 아동 입양을 기피하나? '애착 골든타임' 신화가 가져온 편견!
입양의 처음과 나중 입양이란 법적으로 새로운 친자 관계를 형성하여 영구적인 가족으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입양인은 두 뿌리를 가진 정체성을 형성해 가며, 입양의 세 당사자—입양인, 양부모, 생부모—는 삶 전반에 걸쳐 심리적·사회적 적응과 통합이 이루어지는 평생의 여정을 지나게 된다. 입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아이가 입양이 필요하게 된 시점부터 그 아이
게임필리아
프래그마타: 모두가 자신의 무해함을 플레이하고 있다
1. 모두를 위한 하나의 작고 아름다운 게임 일본의 유서 깊은 게임 글로벌 제작사 캡콤은 2026년 상반기에 연달아 AAA급 게임 두 편을 출시했다. 하나는 30년 전통의 명맥을 잇는 호러 슈팅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작 <레퀴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IP인 <프래그마타>다. 출시 이틀만에 100만장, 16일만에 200만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고용 위축과 저임금, 대구 청년의 유출은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대구 지역의 노동실태를 잘 알고 있는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지역의 일자리 현황뿐 아니라 문제의 원인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1.
현안진단
'여권' 들고 '입국'한 北 축구단 선수들…정치권에서도 두 국가 논의 시작해야
8년 만에 방문한 북한 스포츠 선수단 지난 5월 17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남한을 방문했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남한을 방문한 것은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대회 참석 이후 7년 5개월 만이다. 여자 축구단으로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일본과 문화재 협상, '반환' 아닌 '인도'에 수량도 적었는데…"최선 다했다"
돌려받지 못한 문화재 ①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 첫째,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면 북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6세기경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고분으로 추정된다. 직경 23m, 높이 3m로 '양산 북정리 고분군' 18기 중 가장 큰 고분이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회가 1920년 11월에 발굴했으며, 금동관, 금동신발 등 489점의 유물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욕망 없는 자들의 지옥도: 연상호의 <군체>가 각인시킨 것
*영화 <군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간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신경이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 망을 구축한다! 나의 생각이 오롯이 타인에게 공유되는 세계라면 그 어떤 갈등으로 인한 폭력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상상. 심히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군체>(2026)는 이 지점을 파고든다. 갈등과 충돌을 없애기 위해 개성과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중국, 부동산과 청년실업으로 망한다? 첨단산업으로 경쟁력 더 높아진다?
최근 중국 경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한편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방정부 부채, 청년실업 문제 등을 이유로 중국 경제위기론을 제기하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첨단산업과 제조업 경쟁력 확대를 바탕으로 중국의 산업 영향력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 최근 중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기 둔화 여부보다 중국
초록發光
석탄발전 연명의 정치와 지워진 탈석탄의 시간
지난 2월 10일, '고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는 두 가지 중요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한전KPS 직접고용 및 산업안전 합의문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석탄화력발전 노동자의 고용 안정성 강화 종합 방안이다. 시간이 흘러 5월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모처럼 여야 합의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
정욱식 칼럼
자주 국방 위해 '핵잠' 추진? 미국에 더 종속될 가능성 따져봐야
최근 대한민국의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다. 우선 이재명 정부는 핵추진 잠수함(핵잠)과 전시작전권 환수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이 두 가지는 "우리 안보는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자주국방 의지와 격동하는 지정학적 환경에서 우리의 '전략적 자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를 품고 있다. 그런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 한
나를 구한 건 '골든타임'이 아니다. 입양은 어른들의 '속도전'이 아니다
그날 몇 년 전,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잠시 쉬려고 휴게소에 들렀다. 화장실도 다녀오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샀다. 다시 길을 떠나려 차에 탔다가, 문득 기억 한 조각이 떠올랐다. 학교도 채 들어가기 전인 어린 시절, 가족 여행을 떠난 날이었다. 그때도 고속도로를 달리다 식사를 해결하려 휴게소에 들렀다. 내 앞에 아주 뜨거운 국밥이 놓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인문사회 없이 'AI 3대 강국'도 '소버린 AI'도 불가능하다
지난 11일 한국연구재단이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 B형의 예비선정 결과를 발표하자 인문사회 연구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앞서 김강기명 교수는 인문사회 학술예산의 상대적 위축 탓에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이하 '학술연구교수')의 선정률이 고작 20% 정도임을 지적하며, 인문사회 예산은 정체되어 있는데 지원사업 항목이 늘어나 선정률이 10% 수준으로
[기자의 눈] '안전' 앞에서 꺼드럭대지 말라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 캠프 구성원과 취재진의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 후보가 "저한테 자꾸 '안전 불감증' 이야기를 한다"며 숫자 '0'이 큼지막하게 적힌 티셔츠를 입고 왔기 때문이다. 통상 정장을 차려입고 취재진 앞에 서 온 오 후보의 색다른 모습은 그가 얼마나 '안전 불감증'이라는 비판을 털
오세훈, 막판 대역전승…'기울어진 운동장' 넘어선 '후보 브랜드'
박상혁 기자
[속보] 역전 당한 정원오, 낙선 인정 "겸허히 받들겠다…더 넓게 마음 얻지 못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낙선을 인정했다. 정 후보는 3일 오전 9시 30분께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 제가 부족했다. 모든 것이 제 탓이다"라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그는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시민
허환주 기자
2026.06.04 09:40:28
[속보] 경남지사 선거, 국민의힘 박완수 승리…민주당 김경수 분패
6.3 선거 도전한 '청와대 6인방' 성적표는? 우상호·하정우 희비 엇갈려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선 청와대 참모 출신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들의 성적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를 증명하면서도 최대 승부처에 뼈아픈 패배의 상처를 남겼다.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던 우상호 전 수석은 현역 지사인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의 연임을 저지하고 강원도지사에 당선됐다. 4선 의원으로 원내대
2026.06.04 07:43:14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