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7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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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총리' 한성숙 지명에 "투표지 사태 국면 전환용"
김도희 기자
전국 187개 대학, 계속되는 대자보… "'참정권 훼손' 선관위 개혁"
손가영 기자
김민석, 당권 도전 시사 "민주당 돌아가 李정부 시대정신 뒷받침"
3일째 '재선거' 밤샘 시위, 사태 수습 시급… 국회, 국정조사·특검 카드 모색
李대통령,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지명…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되나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 장관을 지명했다"며 "IT 기업 대표와 중기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
전한길 "부정선거 결정적 증거가 투표용지 부족…이재명 하야해야"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의 결정적 증거"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 전 씨는 6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주관한 '광화문국민대회'에 참석해 "20년간 부정선거를 했던 그들의 꼬리가 잡힌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면서 "전국의 모든 선거가 전면 무효임을 선언한다"
이대희 기자
2026.06.06 17:25:32
한동훈·오세훈 승리에도 보수 재편 어려운 이유? 민주당, 서울시장 패인 3가지!
전홍기혜 기자
"살아 있는 신경세포, 이제 '3D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최준석 과학저널리스트
찻잎 속에 숨은 혁명가, 티백 하나가 세상을 바꿨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2030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민주당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국정조사·특검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즉각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했다. 장 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갖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를 믿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앞서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지난 5일 사의를 표명하면서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이에 따라 67곳에 투표용
2026.06.06 15:57:21
한 고문피해자에겐 사형을, 또 다른 피해자에겐 무죄를, 김헌무의 이중 잣대
2026년 봄, 영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2권을 받아 들었다. 김헌무(金憲武, 1940~) 항목은 여느 반헌법행위자 항목과 사뭇 다른 구조를 갖고 있었다. 반헌법 행위도 있고, 소신 있는 판결도 있다. 사형선고도 있고, 무죄선고도 있다. 역사학자 한홍구 교수는 이렇게 물었다. "똑같이 고문에 의해 사건이 조작됐는데 똑같은 재판관이 한 사건은 사형을,
2026.06.06 14:42:49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이재호 기자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한예섭 기자
삼성 성과급과 독일 무임승차 논쟁이 던진 질문 : 철도 적자는 누구의 책임인가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전문위원
'윤석열의 유산' TBS 폐국, 민주당 '1호 조례'로 돌려 놓아야
서울시의원 당선자들과 정청래 민주당 지도부에 이 얘기를 꼭 하고 싶다. 꼭 4년 전인 2022년 6월 29일, 서울시의회 다수를 차지한 국민의힘은 민선 8기 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폐지'를 1호 조례안으로 상정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리고 지금, 정확히 4년이 지났다. 민선 9기 민주당 서울시의회의는 반
2026.06.06 09:13:43
李대통령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
임경구 기자
위반은 했으나 처벌은 없다? 사법부의 은밀한 속삭임 "안전조치, 안 해도 괜찮아"
수원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 4월, 노동자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항소심에서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에게 징역 4년,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박중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였다. 제1심이 두 사람에게 각 선고한 징역 15년의 4분의 1 수준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 재판부와 같이 시 열감지기 설치의무, 선행 폭발 전지에 대한 후속
신하나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법률지원단 단장
2026.06.06 09:11:18
인권의 바람
민주당은 왜 스타벅스 혐오사건을 정치쟁점화하지 못했나
선거철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정치 쟁점화가 되기 쉽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희생자 조롱 논란도 2026 지방선거의 큰 사건 중 하나였다. 5월 18일 광주민주화항쟁 기념식이 열리던 그 순간,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으로 텀블러를 출시하는 행사를 했다. 홍보 문구에는 ‘탱크데이’와 ‘5/18’이 잘 보이게 배치했고, 왼쪽 귀퉁이에 ‘
기고
선거가 끝나면 늘 쉬운 말들이 먼저 나온다. 이번에도 그랬다. 20대 남성이 보수화됐다. 2030이 극우화됐다. 젠더 갈등이 모든 것을 갈랐다. 틀린 말만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가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말은 대개 유권자 탓이다. 유권자가 변했다. 유권자가 무지하다. 유권자가 감정적이다. 이런 말은 자기 책임을 덜어주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모니터 화면 지도에는 비행기가 오만만 위를 날고 있었다. 기체는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다가갔다. 창밖은 어둠이 감싸고 있었고 밑으로 바다가 보였다. 기내 오른쪽 K석 창가 자리에 앉은 덕분에 바다가 육지와 만나는 해안선을 살펴볼 수 있었다. 어둠 속에 잠긴 검은 땅덩이는 이란 땅이었다. 흐린 날 밤하늘 별처럼 아주 드물게 반짝이는 빛이 땅에서 올라왔다. 누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녹색 공화국을 향하여
주지하다시피 오늘날 인류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긴박한 문제 가운데 하나로 떠오른 것이 바로 환경 문제이다. 산업혁명 이래 전 지구적으로 퍼져 나간 산업화와 도시화 그리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경제 개발은 심각한 환경오염과 공해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대표되는 기후 변화를 초래했다. 환경문제는 이제 그 어떤 국가도 외면할 수 없는 절박한 문제가 되었다. 우
최창렬 칼럼
또 꿈틀대는 부정선거론…'장동혁 지도부' 물러나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하면서 광역단체장 12대 4의 압도적 승리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강성 지도부에게 면죄부를 주는 격이 되고 말았다. 애초에 15대 1의 더불어민주당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민주당에 대한 견제심리도 발동됐다. 경기도 용인, 성남, 과천, 의왕, 안산 등에서 민주당이 패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픽으로 알려진 김병욱, 하정우 후보
초록發光
탄소중립과 지산지소의 기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월 19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3월에 개정된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라 수립된 최초의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의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들이 신기술 도입과 일방적인 보급 기반 조성에 머물렀다면, 이번 계획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안보 자산 확보와
결연 그 이후, 다시 묻는 신중함: '빠른 확정'이라는 또 다른 환상
아동중심입양, 갈 길이 멀다! 입양인들 말에 귀 기울여야
입양의 처음과 나중 입양이란 법적으로 새로운 친자 관계를 형성하여 영구적인 가족으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입양인은 두 뿌리를 가진 정체성을 형성해 가며, 입양의 세 당사자—입양인, 양부모, 생부모—는 삶 전반에 걸쳐 심리적·사회적 적응과 통합이 이루어지는 평생의 여정을 지나게 된다. 입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아이가 입양이 필요하게 된 시점부터 그 아이
게임필리아
프래그마타: 모두가 자신의 무해함을 플레이하고 있다
1. 모두를 위한 하나의 작고 아름다운 게임 일본의 유서 깊은 게임 글로벌 제작사 캡콤은 2026년 상반기에 연달아 AAA급 게임 두 편을 출시했다. 하나는 30년 전통의 명맥을 잇는 호러 슈팅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작 <레퀴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IP인 <프래그마타>다. 출시 이틀만에 100만장, 16일만에 200만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고용 위축과 저임금, 대구 청년의 유출은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대구 지역의 노동실태를 잘 알고 있는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지역의 일자리 현황뿐 아니라 문제의 원인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1.
현안진단
'여권' 들고 '입국'한 北 축구단 선수들…정치권에서도 두 국가 논의 시작해야
8년 만에 방문한 북한 스포츠 선수단 지난 5월 17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남한을 방문했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남한을 방문한 것은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대회 참석 이후 7년 5개월 만이다. 여자 축구단으로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일본과 문화재 협상, '반환' 아닌 '인도'에 수량도 적었는데…"최선 다했다"
돌려받지 못한 문화재 ①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 첫째,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면 북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6세기경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고분으로 추정된다. 직경 23m, 높이 3m로 '양산 북정리 고분군' 18기 중 가장 큰 고분이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회가 1920년 11월에 발굴했으며, 금동관, 금동신발 등 489점의 유물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욕망 없는 자들의 지옥도: 연상호의 <군체>가 각인시킨 것
*영화 <군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간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신경이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 망을 구축한다! 나의 생각이 오롯이 타인에게 공유되는 세계라면 그 어떤 갈등으로 인한 폭력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상상. 심히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군체>(2026)는 이 지점을 파고든다. 갈등과 충돌을 없애기 위해 개성과
조승래 전 청주대학교 교수
헤즈볼라 없는 휴전, 하루도 못 가 휴지조각 위기…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교전 이어져
미국이 중재한 레바논 휴전이 발표 하루 만에 무용지물이 될 위기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상호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헤즈볼라는 휴전을 공식 거부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극우 중심으로 불만이 나왔다. 이란은 레바논 휴전이 역내 휴전 조건이라고 재강조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미 국무부의 휴전 발표 당일은 물론 다음 날인
김효진 기자
2026.06.06 07:55:58
"대통령 지지율이 60% 넘는데"…與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부글
李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 피로 맺은 동맹의 뜨거운 증거"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미가 6.25 전쟁 전사자 유해를 고국으로 보내는 상호봉환식을 주관하고 "참전용사들의 피와 헌신 위에 세워진 한미동맹을 더욱 깊고 굳건하게 만드는 뜻깊은 이정표"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한미 양국이 함께 피땀 흘려 굳건히 지켜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한미 6.25 전사자
2026.06.05 17:28:54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