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9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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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방중, 북미 대화 염두에 뒀을 가능성"
이현지 기자
"상·하원 다 빼앗길라"…다급해진 트럼프, 이란에 '비밀 서한' 보냈나
이재호 기자
"콩고 광산과 태국 폐기물장 없으면 반도체도 없다…그러나 대가는 오염, 파괴, 수탈"
손가영 기자
청와대 국감, 결국 파행…'내란 부정' 김태규·'실세' 김현지 공방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SNS 비상령…이번엔 '다문화 역차별'로 범진보 '부글'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족 정책 관련 SNS 게시글을 놓고, 조국혁신당을 포함한 범진보진영에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역차별·특혜 프레임을 강화할 수 있다'는 취지의 우려와 비판이 쏟아졌다. 수사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이어 △이주노동자 폄훼 논란 △다문화가족 역차별 논란까지 SNS 리스크가 연이으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이 대통령
AI 시대의 유연안전성?
인공지능(AI)이 노동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대한 대응 논의에서 '유연안정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기업에는 변화에 대응할 유연성을, 노동자에게는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자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는 기존 노동법이 낡고 경직되어 기술 변화를 가로막는다는 진단이 중심이 되는 것 같다. 해고 규제를 완화하고, 그로 인한 불안정에는 재취업 지원
남재욱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2026.10.29 12:15:05
"290만 원 준다고 하고, 실제로는 최저임금만"…이주노동자, 체불 진정
최용락 기자
기후위기 시대 '난민'이 된 부캉이
루니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운영위원
'올공' 투표지 검증 지켜본 장동혁, 이송 막더니 "부정선거" 주장
김도희 기자
민주당 "선관위 특검 막는 장동혁, '부정' 의혹 사라질까 겁나나"
한예섭 기자
[속보] 올림픽공원 투표함 반출 시작…검증 후 반출까지 6시간가량 지체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이 시작됐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전 6시 18분께 공개 검증을 마치고 이상이 확인되지 않은 투표지를 반출하기 시작했다. 투표지는 선관위가 지정한 안전한 장소에 보관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특검은 전날 오전 11시 49분부터 이날 오전 0시 36분까지 약 13시
이대희 기자
2026.10.29 07:05:41
이스라엘 총선, 여야 박빙 속 아랍계 정당 약진…"극우가 영혼 할퀴어 투표소로"
27일(현지시간)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여당 연합과 가디 아이젠코트 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이끄는 야당 연합이 접전을 벌인 가운데, 아랍계 정당들이 의석 수를 크게 늘려 정부 구성의 캐스팅보트로 떠올랐다. 아랍 정당과 손을 잡으면 쉽게 과반 의석을 점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아랍계 차별 속 야당 연합조차 협력 방침을 명시
김효진 기자
2026.10.28 20:30:58
'만화계의 오스카' 작가가 그린 여순항쟁 이야기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만화계의 오스카' 하비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김금숙 작가가 여순항쟁을 다룬 신작 <흰 신>(김금숙 지음, 창비)으로 돌아왔다. 저자 스스로 '영혼을 갈아서 만든 작품'이라고 칭한 <흰 신>은 10.19 여수·순천 민중항쟁을 그려낸 한국 출판계 최초의 만화다. 1971년 고흥
日 아베의 회상 "시진핑이 원고를 안 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이념조차도 못 되는, 부족 혹은 진영논리로 갈라져 무작정 싸우고만 있는지 안타깝다.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도 사대주의 혹은 식민주의 말고는 한 줌 틈새마저 보이지 않는다. 줄곧 강조하지만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로부터 선택당해야한다면 이는 한국 외교의 전면적인 실패일 것이다. 늘 그렇듯 기본으로 돌아와야 한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거짓말은 인간의 언어에 내재한 본능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세계를 구성하고, 동시에 그 세계를 왜곡하는 힘을 얻는다. 말하는 존재, 호모 로퀜스(homo loquens)로서 인간은 언제나 진실과 허위의 경계 위에서 살아간다. 언어는 현실을 복제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르게 만들어낸다. 그래서 언어는 가능성이자 위험이며, 문명을 세운
김진해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가 은행 계좌를 쓰지 못하게 된 진 1년이 넘었다.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지도, 의료보험사가 환급한 치료비도 받지 못한다. 카드도 쓰지 못해 현금 생활을 한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그를 특별제재대상에 올리며 계좌를 동결시킨 후다. '테러리스트'나 마약 밀수업자에 흔히 적용되는 제재다.
'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엔초 페라리(이탈리아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자동차 제조사 페라리의 창업자)가 버니 에클스턴(영국의 기업인으로, F1 레이스 팀이었던 브라밤 팀 오너였으며, F1의 주관사인 FOM의 오너)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스포츠는 테이블 위에 있고, 비즈니스는 그 아래에서 돌아가고 있다네." 자동차 경주 '포뮬러 1(F1)'이 있다. '포뮬러'는
대선 패한 보우소나루 "도망 안 간다"더니…미국으로 '야반도주'
[속보] 정부, 엘리엇 ISDS 국제투자분쟁 최종 패소…1530억 물어줘야
[속보] 정부, 엘리엇 ISDS 국제투자분쟁 최종 패소…취소소송 안 해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취소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28일 법무부는 정부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개입 관련 엘리엇이 제기한 ISDS의 환송중재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선고된 중재 판정 결과를 두고 영국 법원에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2026.10.28 14:30:16
"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李 대통령 발언, 연구로 따져보니
네타냐후 기사회생? 총선 출구조사 뒤집어지자 "우리가 이스라엘 다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의회(크네세트) 선거에서 자신들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소속된 리쿠드당은 초반 집계된 출구조사에서 야당에 밀리는 결과가 나오면서 인터뷰도 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으나, 개표 이후 상황이 다소 변화하면서 총리가 지지자들 앞에 나와 직접 연설을 진행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는 예루살
2026.10.28 13:28:23
초록發光
강이 되찾은 생명의 숨, 팔현습지를 그대로 두라
10월 초, 생태조사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팔현습지로 발을 들였다.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금호강 중류에 자리한 이 습지는, 인구 200만이 넘는 대도시 한복판에 이런 곳이 남아 있었나 싶을 만큼 깊고 고요하다. 물가를 따라 걷다 보면 습지는 어느 순간 걸음의 속도를 늦추게 만든다. 그 품으로 들어서자, 우리가 잠시 머물다 가는 이곳이 실은 다른
인권의 바람
가을이 깊어 가는 시기임에도 낮에는 반팔 차림이 자연스러울 만큼 최근까지 더위가 이어졌다. 그러더니 가을을 건너뛴 것처럼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왔다. 해마다 여름은 더욱 길고 뜨거워진다. 바다 생물들에게도 지구는 점차 더욱 뜨거워지는 중이다. 지난달 28일 오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근 수로에서 발견되어 연신 화제를 모았던 상어 ‘부캉이’의 사례가 대표적이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3년간 40명이 그만뒀다… '카라' 활동가들, 노조하는 이유
2023년 여름 출범한 전국민주 일반노조 동물권행동 카라지회(이하 '카라지회') 노동조합의 싸움은 임금을 올려달라는 싸움이 아닙니다. 단체가 특정 개인에게 사유화되는 것을 막고, 인간 노동자의 인권과 비인간 동물의 권리가 결국 동전의 양면처럼 깊게 연결돼 있음을 증명하려는 과정입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동물단체로서, 위기에 빠진 동물을
현안진단
김정은의 갑작스런 중국 방문, 조급함 드러낸 북한의 '제2건국' 행보
2026년 10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을 방문했다. 중국의 6·25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방문으로, 사전에 별다른 조짐은 없었다. 북한의 내부 교통망 사정을 감안하면 오전에 기차로 평양을 출발해 신의주에서 내린 뒤 차량으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넌 것으로 보인다. 북한과 중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장석준 칼럼
세계 곳곳 'Z세대 반란'…2026년은 '제2의 1968'일까?
지난 주말에도 프랑스에서는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들과 이를 지지하는 노동자, 시민의 집회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참가자는 전국적으로 100만 명에 육박했다. 그런데 프랑스만이 아니다. 벨기에에서도 프랑스처럼 학교 현실 개선을 외치는 학생 시위가 있었고, 이탈리아 여러 도시에서는 젊은이들이 물가고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에 나섰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로봇이 청년 일자리 빼앗고 있다? 필요한 인재 확보 어려워
최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에 눈길을 끄는 기사가 실렸다. "工厂、商超都在用!年产量冲刺10万台!"(공장과 대형마트에서도 사용하는 제품! 연간 생산량 10만 대 돌파 임박!) 공장과 대형마트에서 활용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연간 생산량이 10만 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내용이다. 중국 공업정보화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은
기고
대만과 반도체 공급망, 결국 미중 대결이 만든 산물
냉전 종식 이후 미국과 중국은 세계화와 자유무역,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긴밀한 상호의존 구조를 형성해왔다. 미국의 소비와 중국의 생산 구조가 결합된 이른바 '차이메리카(Chimerica)' 시대는 세계 경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작용하였으며, 국제질서 역시 상호의존과 경제 통합을 중심으로 재편되어 왔다. 그러나 중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과 군사력 증강,
기획연재
사드 배치 10년 지났는데…주민들, 아직도 투쟁하는 이유는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뜬구름 잡는 김정은 사망설…장마당 환율과 물가 보면 답 나온다
지난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뇌출혈로 숨졌다는 소문이 해외 소셜미디어를 타고 번졌다. 시신이 비밀리에 북한으로 옮겨졌다거나 여동생 김여정이 권력을 쥐었다는 이야기까지 덧붙었다. 북한 매체는 이튿날 그가 평양의 한 전시회를 둘러봤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의 신변 이상설은 2014년과 2020년에도 돌았고, 그때마다 그는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사망설이 돌
정희준의 어퍼컷
63대 0으로 승리한 감독을 해고? '메달=병역면제 도구'인 한국은 모르는 스포츠 정신!
지난 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마리스트 가톨릭 고교 미식축구팀은 라이벌 코티지 그로브 고교와의 경기에서 63대0의 대승을 거뒀다. 그런데 마리스트 고교는 다음주 학부모들과 지역사회에 잭 로보이 감독의 해임 소식을 알렸다. 학교 운동부 총감독은 그 경기가 학교의 사명(mission)을 반영하지 않았고 상대팀을 대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교장은 그래서
정욱식 칼럼
트럼프 제안한 세계 비핵화, 김정은이 받아들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 회담'을 제안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익숙한 의제인 "북한의 비핵화"나 "한반도 비핵화"를 놓고 조미정상회담을 제안한 것이 아니라 핵 강대국들 지도자들이 모여 '세계의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자는 취지이다. 이는 조선(북한)과 미국의 핵문제 논의 방향 및 조미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에 미묘하지만 중요한 함의를 품고 있다.
서리풀연구通
주민 건강과 지역사회 자원 폭식하는 메가프로젝트
10월 20일, 정부·여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다. 2026년 9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메가프로젝트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또 지역에는 다시 성장할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과 지
'올공' 현장검증, 현장 촬영허가 놓고 특검-국힘 충돌…3시간 늦게 시작
李대통령 "자기만 개혁 주체인 양 선동…무책임한 극단주의"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 열망에 편승해 개혁 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주체인 양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 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 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 글에서 "검찰개혁을 진심으로 국가와
2026.10.28 11:35:52
조희대 탄핵 찬성 32% vs 반대 50%…李 국정지지도 37%, 소폭 상승
곽재훈 기자
트럼프·공화당 참패 현실로? 美 중간선거 표심 가를 4대 변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미국 유권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중간선거(11월 3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민주참여포럼 법률위원장, 이민자 보호교회 네트워크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는 박동규 변호사는 27일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이번 중간선거에서 조심스럽게 상·하원 모두 민주당의 승리를 예측했다. 특히 하원은 친트럼프 매체인 <폭
전홍기혜 기자
2026.10.28 10:41:25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김민석 민주당' 출범 한 달, 위기는 어디서 왔나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알림]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배우 & 감독 박중훈과의 대화"
온실가스 국제 감축 사업 활성화, 어떻게 할까?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