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9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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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원내대표 후보들도 '장동혁 퇴진'으로…'재선거' 주장에도 부정적
김도희 기자
與 지도부 "이번 선거가 당대표 사퇴할 수준의 참패인가?"
곽재훈 기자
조선업 세계 1위인데…이주노동자 기본급 깎겠다는 현대중공업
김현주 울산이주민센터장
송영길 "李대통령, 평택을 패배에 실망…지도부와 달랐던 것"
한예섭 기자
기업·투자 유치 경쟁으로 전락한 지방선거, 삶의 조건 묻는 정치는 없었다
지난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다. 그런데 전국 91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의 무능과 준비부족이 불러온 참정권 침해 사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6.3 지방선거는 무엇을 이야기하고 결정한 자리였을까. 선거 기간 내내 언론과 사회의 이목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 누가 승
장동혁, 재선거 하자며 '부정선거론' 부채질…'오세훈 사퇴' 얼버무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해 "이번 선거가 무효임을 선언한 후에 재선거를 추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전국 재선거"를 진행하자고 요구했다.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촉구해 온 '사전투표 폐지'에도 거듭 힘을 실었는데, 장 대표는 "재선거부터 사전투표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선거법 개정 작업을
2026.06.09 12:17:49
국정기조 변화에 선 그은 李대통령…6.3 역풍 겪고도 '특검' 힘싣기
임경구 기자
'입양 골든타임'은 누구 이야기인가? 이제는 아동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정선욱 덕성여대 교수(사회복지학 전공)
386 세대가 민심을 읽지 못하는 이유
오찬호 작가
"장 대표 어디가! 누가 좀 말려봐"?
손문상 화백
정치적 교착 사태를 푸는 열쇠 '시민의회', 돌봄 문제에 적용하자
이 세상에서 가치있는 일 중 '돌봄' 아닌 것은 없다. 아이를 돌보는 일부터 나라와 지구를 지키는 일까지, 인류와 뭇 생명체가 존속하고 성숙해가기 위해 돌봄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가치관이자 실천이다. 그런데 이렇게 귀중한 돌봄이 가장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 양육, 환자 간호, 노인 간병, 농작물 재배 등은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겨지
이나미 한서대 연구교수
2026.06.09 11:00:22
트럼프 말 안 먹힌다…이란·이스라엘 직접 공방으로 휴전 최대 위기
7~8일(이하 현지시간) 이란과 이스라엘이 4월 이후 처음으로 직접 공격을 주고 받으며 이란 휴전이 최대 기로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보복 자제를 주문했음에도 이날 공방이 벌어져, 미국 영향력의 한계가 드러나고 이스라엘의 전쟁 의지를 강조되며 더욱 우려를 키웠다. 8일 오전 4시26분께 이스라엘군(IDF)은 소셜미디어(SNS)를
김효진 기자
2026.06.09 06:03:00
권력 중독, 권력의 위험성에 대한 처절한 경고
역사학자 베르너 달하임은 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일대기를 다룬 책에서 '권력을 얻는 과정'을 이렇게 정리했다.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그는 어떤 비열함도 마다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했고, 살인과 폭력 그리고 배신을 형제처럼 여겨야 했다." 우리가 대체적으로 떠올리는 권력의 모습이다. 더 한 분석도 있다. '어둠의 3요소'다. 어둠은 마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이재호 기자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전홍기혜 기자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재선거 요구하며 '서울 승리'는 챙긴다?…장동혁, 또 사퇴 거부
혁명의 "붉은 유전자" 불러낸 시진핑, 러에만 쓰던 '협작'까지 꺼내며 북중러 '결속'
7년 만에 북한에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과 사회주의 혁명 정신인 '붉은 유전자' 정신을 계승하자면서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며 화답했다. 8일 중국 <신화통신>은 이날 정오 전용기를 통해 평양에 도착한 시 주석이 오후에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 위원장이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2026.06.08 21:28:44
국민의힘, 李대통령 취임 1년 회견에 "참담…'재판취소 특검' 포기하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관해 "'이재명 유니버스'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자화자찬 일색'이라고 깎아내렸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청년 일자리 정책 등을 비롯해 특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민에게 단 한 마
김도희 기자/한예섭 기자
2026.06.08 21:28:56
오찬호의 틈새
"너, 보수였어?" 극우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내가 주로 다루는 주제들이 난민, 무슬림, 페미니즘, 성소수자 그리고 불평등 해소인데 이게 극우가 가장 싫어하는 의제라서 그런 것 같다. 극우가 차별과 혐오를 결집의 동력으로 사용하는 건 깊은 분석이 없어도 관찰되는 현상이니까 말이다. 답을 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진단이 쉽겠는가. 양극화, 이민자 유입으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시진핑 방북, 남북 관계 개선으로 이어진다? 평화는 정상회담의 '선물' 아냐
지난 5월 미중 두 정상이 베이징에서 만났다. 회담은 끝났고, 한반도를 둘러싼 시선은 벌써 다음 장면으로 옮겨간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평양을 찾는다. 조중정상회담이 열리고 언젠가 조미(북중)정상회담까지 이어지면 남북관계도 다시 풀리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나온다. 익숙한 기대다. 한반도 정세가 막힐 때마다 우리는 외부의 큰 회담에 시선을 걸었다. 미중이 안
게임필리아
전례 없던 극한의 생존 시뮬레이터: <캐주얼티즈: 언노운>
2026년 4월 20일, 개발자 오스닉스(Orsoniks)는 인디 생존 탐험 게임 <캐주얼티즈: 언노운 (Casualties: Unknown)>의 데모 버전을 스팀에 출시했다.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을 구매한 후 피드백을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개발 과정에 참여하게 되는 '앞서 해보기(Early Access)'조차 아닌, 완전 무료로 모두가 플레이해
인권의 바람
민주당은 왜 스타벅스 혐오사건을 정치쟁점화하지 못했나
선거철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정치 쟁점화가 되기 쉽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희생자 조롱 논란도 2026 지방선거의 큰 사건 중 하나였다. 5월 18일 광주민주화항쟁 기념식이 열리던 그 순간,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으로 텀블러를 출시하는 행사를 했다. 홍보 문구에는 ‘탱크데이’와 ‘5/18’이 잘 보이게 배치했고, 왼쪽 귀퉁이에 ‘
기고
2030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민주당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선거가 끝나면 늘 쉬운 말들이 먼저 나온다. 이번에도 그랬다. 20대 남성이 보수화됐다. 2030이 극우화됐다. 젠더 갈등이 모든 것을 갈랐다. 틀린 말만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가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말은 대개 유권자 탓이다. 유권자가 변했다. 유권자가 무지하다. 유권자가 감정적이다. 이런 말은 자기 책임을 덜어주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삼성 성과급과 독일 무임승차 논쟁이 던진 질문 : 철도 적자는 누구의 책임인가
모니터 화면 지도에는 비행기가 오만만 위를 날고 있었다. 기체는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다가갔다. 창밖은 어둠이 감싸고 있었고 밑으로 바다가 보였다. 기내 오른쪽 K석 창가 자리에 앉은 덕분에 바다가 육지와 만나는 해안선을 살펴볼 수 있었다. 어둠 속에 잠긴 검은 땅덩이는 이란 땅이었다. 흐린 날 밤하늘 별처럼 아주 드물게 반짝이는 빛이 땅에서 올라왔다. 누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녹색 공화국을 향하여
주지하다시피 오늘날 인류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긴박한 문제 가운데 하나로 떠오른 것이 바로 환경 문제이다. 산업혁명 이래 전 지구적으로 퍼져 나간 산업화와 도시화 그리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경제 개발은 심각한 환경오염과 공해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대표되는 기후 변화를 초래했다. 환경문제는 이제 그 어떤 국가도 외면할 수 없는 절박한 문제가 되었다. 우
최창렬 칼럼
또 꿈틀대는 부정선거론…'장동혁 지도부' 물러나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하면서 광역단체장 12대 4의 압도적 승리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강성 지도부에게 면죄부를 주는 격이 되고 말았다. 애초에 15대 1의 더불어민주당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민주당에 대한 견제심리도 발동됐다. 경기도 용인, 성남, 과천, 의왕, 안산 등에서 민주당이 패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픽으로 알려진 김병욱, 하정우 후보
초록發光
탄소중립과 지산지소의 기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월 19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3월에 개정된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라 수립된 최초의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의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들이 신기술 도입과 일방적인 보급 기반 조성에 머물렀다면, 이번 계획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안보 자산 확보와
결연 그 이후, 다시 묻는 신중함: '빠른 확정'이라는 또 다른 환상
아동중심입양, 갈 길이 멀다! 입양인들 말에 귀 기울여야
입양의 처음과 나중 입양이란 법적으로 새로운 친자 관계를 형성하여 영구적인 가족으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입양인은 두 뿌리를 가진 정체성을 형성해 가며, 입양의 세 당사자—입양인, 양부모, 생부모—는 삶 전반에 걸쳐 심리적·사회적 적응과 통합이 이루어지는 평생의 여정을 지나게 된다. 입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아이가 입양이 필요하게 된 시점부터 그 아이
프래그마타: 모두가 자신의 무해함을 플레이하고 있다
1. 모두를 위한 하나의 작고 아름다운 게임 일본의 유서 깊은 게임 글로벌 제작사 캡콤은 2026년 상반기에 연달아 AAA급 게임 두 편을 출시했다. 하나는 30년 전통의 명맥을 잇는 호러 슈팅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작 <레퀴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IP인 <프래그마타>다. 출시 이틀만에 100만장, 16일만에 200만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고용 위축과 저임금, 대구 청년의 유출은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대구 지역의 노동실태를 잘 알고 있는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지역의 일자리 현황뿐 아니라 문제의 원인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1.
'이윤보다 생명',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전 인의협 대표 영면
최용락 기자
李대통령 "이스라엘, 주권·인권·국제규범 위반이어서 지적한 것"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자신이 이스라엘의 가자 구호선단 나포 등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던 데 대해 "이건 주권의 침해이기도 하고, 국제규범 위반이기도 하고, 인권 침해이기도 해서 문제 지적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8일 회견에서 이 문제와 관련 "국가 주권이 존중돼야 된다. 사람의 보편적인 기본적 인권도 보장돼
2026.06.08 20:23:05
'재선거'에서 '부정선거'로 선회한 송파 시위대…'윤어게인' 세력 늘어난 영향?
박상혁 기자
與지도부, 선거 책임론 반발…"이런 목소리들이 아쉬운 결과 만든 것"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둘러싼 '패배 책임론'이 당내에서 분출한 것을 두고 "이런 여러 목소리들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하고, 단결하지 못한 게 아쉬운 결과를 만든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언주 전 최고위원 사퇴 등으로 불거지고 있는 지도부 책임론에 정면으로 반발한 것. 조 사무총장은 8일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6.3 선
2026.06.08 19:02:57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