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4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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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마을중앙회 첫 방문…김부겸 '박근혜 예방' 요청 다음날
곽재훈 기자
"미국은 끝났다" 30년 전 예언이 국가 전략으로, 트럼프 맞은 중국의 속내는?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속보] 李대통령, 광주 고교생 살해에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전면전"
미중 정상 "건설적 전략안정 관계 수립"…이란전 관련 "호르무즈 개방"
김효진 기자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문제, 미중 충돌로 이어질 수 있어" 경고…트럼프는 '침묵'
14일(이하 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문제가 양국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 관영 <신화> 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만 문제가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며 "잘 해결하면 양국 관계가 총체적
장동혁, '국민배당금' 공세 사흘째…"이재명은 수금 욕심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2일 언급해 논란이 된 이른바 '국민배당금' 주장을 두고 "전형적인 조폭 마인드"라고 비난했다. 특히 "약탈" 등 비방이 거세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민배당금은 AI 부문 초과 이윤으로 발생한 국가의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배당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한 걸 두고 "수금 욕심"이라고 깎아내렸다.
김도희 기자
2026.05.14 13:58:14
트럼프, 정말 왕이라고 생각하나…"이란 군 궤멸" 발언 검증한 언론에 '이란 대변인', '반역' 비판
돌의 헌법이 아닌, 빵의 헌법을 위해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대법원장이 판결을 팔았다 - 양승태와 조희대, 사법부 두 번의 배신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가난한 엄마로 남지 않으려 독성물질 다루며 일하는 사람들
김민경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내 고향'은 어디인가? 남·북 여자 축구 준결승전이 던지는 어려운 질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한국에 온다.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실력을 겨루기 위해서다. 평양을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팀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반가운 일이다. 환영한다. 스포츠는 스포츠다. 한국과 조선의 대결이 아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팀끼리 국기를 내걸고 자존심을 겨루는 월드컵이 아니다.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챔피언스리그
서재정 전 일본 국제기독교대 정치·국제관계학과 교수
2026.05.14 09:00:52
李대통령 "미중관계 안정적 발전이 전세계 번영에 도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를 잇달아 만나 한미·한중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1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의 안정적 관계 구축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베선트 장관과의 접견에서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한미 양국 경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긍정적인 흐름을
임경구 기자
2026.05.13 19:06:48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한예섭 기자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나는 음악이 위로를 준다거나 음악에 치유의 힘이 있다는 식의 발상에 발끈한다. 그것은 음악 한담에 등장하는 클리셰이자 교향곡에 돈을 대거나 오페라하우스 별에 이름을 새겨놓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우리가 음악의 힘을 위로와 혼동한다면 그것은 엉성한 사고 때문이다. 위로는 세상 또는 삶에 관하여 마음 놓이게 해주는 진술,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도 할
고요하지만 시끌벅적, 농인 세계를 밝히는 '코다' 이야기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여러 명의 정치인이 카메라 앞에서 수어를 선보였다. 청인의 음성 소개에 맞춰 몇 초간 어설프게 손을 움직이고 사진을 남겼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짧은 이벤트, 수어의 쓰임을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에 가두는 불편한 연출이었다. 미디어에서 농인은 대게 결핍의 대상으로 묘사된다. 농인이 사용하는 수어를 독립적인 문법 체계를
어머니의 '몸빼' 바지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어머니의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는 한 장의 천만 주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잃어버린 어머니의 태내, 즉 어머니의 피부를 대신합니다. 이를 두고, 르무안 루치오니는 '태반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옷을 입어 그 위에 표면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옷의 시작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내에 감싸여 있는 것처럼 인간의 신체를 꼭 맞게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김용범 '국민배당' 발언에 정치권 이틀째 논란…野 '맹공' vs 與 '분분'
국민의힘 선대위, 결국 장동혁이 전면에…당내 반발 계속
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를 간판으로 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당내에서 꾸준히 이어진 '2선 후퇴' 요구에도 장 대표는 전면에 나서는 쪽을 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이 촉구한 중도·혁신 인사를 앞세운 '혁신 선대위' 구상은 결국 불발됐고, 송언석 원내대표가 의사를 타진한 중진 의원들의 공동선대위원장 참여도 무산됐다. 국
2026.05.13 16:04:42
위성락 "나무호 '드론 피격' 단정할 근거 없다. 미사일일 수도"
부산시장 선거 오차범위 내 초박빙…전재수 43% vs 박형준 41%
6·3 지방선거를 앞둔 부산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초접전 양상 속에 제3지대인 정이한 후보 지지율까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공개된 뉴스1·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재수 후보 43%, 박형준 후보 41%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5%
정대영 기자
2026.05.13 16:07:33
원동욱의 외교광장
2026년 5월 13일 저녁, 베이징 수도국제공항. 에어포스원의 트랩을 내려서는 트럼프를 중국 부주석 한정(韩正)이 영접했다. 300명의 어린이들이 미중 양국 국기를 흔들었고, 브라스 밴드가 연주를 시작했다. 9년 만의 방중이었다. 화려한 의전의 이면에서, 두 나라는 서로의 약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트럼프는 역대 최저 수준의 지지율과 중간선거 압박을
인권의 바람
"사랑은 돌처럼 그냥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빵처럼 매일 다시 만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빚어야 한다." SF의 거장 어슐러 K. 르귄의 소설 <하늘의 물레>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사랑이란 결국 한 번 완성해 두는 박제된 감정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마음과 정성으로 되살려내야 하는 실천일지도 모른다. 나는 법 역시 이와 다르지 않
클린룸을 오가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공장 약물 냄새 맡고 일하던 청소노동자, 병을 얻다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복합 위기' 시대에 5.18 민중항쟁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12일 오후 목포대학교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46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에서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 발표한 기조강연 전문을 싣는다. 전쟁과 팬데믹이 세계 곳곳에 창궐하고 극단적 양극화와 정치 포퓰리즘이 인류를 파멸로 이끌어가는 시대에 '5.18 정신'은 우리가 다시금 되돌아봐야 할 현재적 나침반이라는 내용이 골자다. 편집자 안녕하십니까? 서강대학교
장석준 칼럼
미국에는 새 헌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도
이제껏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많은 나라에서 미국은 헌법과 이에 대한 강한 믿음에 바탕을 둔 민주주의의 전범으로 존경받아왔다. 최근까지도 그랬다. 18세기 말에 제정된 헌법이 어떻게 21세기 사회를 지탱하는 규범이 될 수 있겠냐고 묻는 이들도 간혹 있었지만,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1기 트럼프 정부를 통해 이 체제가 생각보다 허술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어도 미국
게임필리아
AI 붐이 게임 시장을 죽인다?…끝모르는 게임 가격 인상 행렬
닌텐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기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한국 닌텐도 역시 게임기와 서비스의 가격인상을 공지했다. 스위치1의 경우 5만 원 가격인상이 발표되었으며 스위치2는 9월 가격 변동이 예정되어있다. 다만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 내수용의 가격이 1만 엔 인상을 예고한 것을 감안하면 국내 가격도 10만 원가량 오를 것으로 예측
최창렬 칼럼
與 오만에도 국민의힘이 판세 반전을 기대할 수 없는 까닭
6.3 지방선거의 승패는 인물과 바람보다 구도에 의해 결판날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의 지역적 기반인 대구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우세를 점치는 전망이 이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결과는 단정하기 어려워도 대구에서 이런 전망이 힘을 얻는 것 자체가 이번 선거의 판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 기소 특검법'이 권력의 오만으로 비치고
미국은 '근육' 자랑, 중국은 '침술' 생색…'해방'은 오지 않고 '계산기'만 남았다
1. 전쟁은 늘 근사한 작명소에서 태어난다. 이번에 미국이 고른 이름은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였다. 자유, 해방, 항행의 권리…. 수사(修辭)만 보면 당장이라도 중동에 유토피아가 건설될 것 같지만, 실상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대로 한 21세기판 ‘군사 강압 극장’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와 무고한 이들이
정욱식 칼럼
'대한민국' 딱 한번 나온 조선의 개정 헌법, '일반적 두 국가'를 의도한 것일까?
분단 이래 부침을 거듭해온 남북관계의 최악의 형태는 '통일지향적인 적대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쌍방이 적대성에 기초해 통일을 지향한다는 것은 상대를 제거하고 자신의 체제로 통일하겠다는 의미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악의 형태는 1950년 조선(북한)의 전면 남침으로 발현된 바 있고, 이후로도 남북관계에 잠재된 문제였다. 이에 반해 최선의 형태는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
지금 한국 고등교육은 단순한 정책 조정의 시기를 지나 체제 전체의 존재 방식을 결정해야 하는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학령인구 급감은 먼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구조적 조건이다. 15년 후면 대학진학 가능 인구는 현재의 48만 명 수준에서 25만 명 대로 줄어든다. 현재의 대학 규모가 거의 반토막 난다는 뜻이다. 향후 10년 안에 대학
초록發光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현재 진행 중인 두 개의 전쟁은 모두 핵무기와 관련된다. 먼저 이란전은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핵폭탄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타격이라고 한다. 사실 이란의 핵 개발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전에도 다양한 제제를 통해 핵확산을 방지하려는 노력이 진행됐기 때문에,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전쟁이 필요했는지는 의문이다. 그로 인해 이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조선 헌법 개정, 적대 표현 빠졌다고 적대적 노선 사라진 것 아니다
조선(북한)의 헌법 개정을 두고 성급한 해석이 나온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는 표현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선의 대남 노선이 완화된 것 아니냐는 평가다. 그러나 헌법은 단어 하나로만 읽는 문서가 아니다. 어떤 표현이 들어갔는가만큼 어떤 표현이 빠졌는가, 권력이 어디로 이동했는가, 국가가 무엇을 더 이상 약속하지 않게 되었는가를 함께 봐야 한다. 이
李대통령, 국민배당금 논란에 "초과'이윤' 배당? 가짜뉴스"
정청래, '보수결집 역효과' 지적에 "언론이 문제…당대표 동선에 간섭 말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지사 선거 구도에 대해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도지사가 되는 것이 전북의 발전과 새만금 개발에 훨씬 효율적이고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의 제명 조치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전북지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후보로 나선 김 지사가 당 지도부에 지속
2026.05.13 13:58:46
임다윤 반올림 활동가
깁재섭 "정원오 폭행, 5.18과 무관" vs 정원오 측 "일방적 주장"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폭행 사건 경위에 대해 추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인식 차이가 폭행 사건의 원인이 된 게 아니라, 술을 마신 뒤 카페 사장에게 종업원과의 외박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렸다는 취지다. 정 후보 측은 "당시 민주자유당(현 국민의힘) 측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일축했
박상혁 기자
2026.05.13 12:00:01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