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6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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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파견' 요구에 靑 "한미 간 긴밀하게 연락 중"
박정연 기자
공천 '컷오프' 다음 타깃은 대구·부산시장? …박형준 "이정현, 망나니 칼춤"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검찰총장 명칭 변경 과유불급…과도한 선명성 경쟁"
임경구 기자
동맹국 괴롭히다 아쉬우니 손 벌린 트럼프, 결국 퇴짜?…日 정부, 군함 파견 "99% 불가능"
이재호 기자
"불법 침략의 돌격대 거부해야"…트럼프 '파병 요구'에 분노한 시민사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침공 전쟁과 관련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명분 없는 '불법 침략'에 대한 파병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라고 한국 정부에 촉구했다.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등 단체는 16일 서울 종로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등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이정현 공관위, 현역 충북지사 '컷오프'…"충북에 끝나지 않을 것"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며 당 공천을 신청한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 했다.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당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을 컷오프 한 건 김 지사가 첫 사례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공관위는 많은 논의 끝에 현 충북지사를 이번 공천 대상에서
2026.03.16 13:02:15
"290만 원 벌면 15만 원 가져가고…" 가족에 극진했던 뚜안은 왜?
손가영 기자
李대통령, 초선의원 만찬서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통과시켜 달라"
이대희 기자
당정 '추경 속도전', 2246만 배럴 비축유 방출 합의
한예섭 기자
정청래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검찰개혁 원칙 조율 중"
국민의힘 '탄핵 반대' 대변인 재임명 보류…오세훈 '인적 청산' 요구 수용?
국민의힘 지도부가 16일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 재임명을 보류했다. 박 전 대변인은 '윤어게인' 주장에 동조하는 당권파 인사이며, 장애인 비하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절윤' 결의문 후속 조치로 박 전 대변인과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에 대한 인적 청산을 장동혁 대표에게 요구한 바 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2026.03.16 11:58:46
사람 죽이는 무기가 많이 팔면 좋은 수출상품인가
레바논 남부 요르모 마을에 백린탄이 쏟아져 내렸다. '악마의 무기'라 불리는 이 무기는 열 손상과 화학적 손상을 동시에 일으키며 살과 뼈를 녹인다. 국제법상 민간인 지역에서의 백린탄 사용이 명백히 금지되어 있지만, 애초 국제법을 위반한 이스라엘의 침공에서 그 규정을 지키려는 이는 없었다. 우리는 두려움에 항복하거나 저주를 퍼붓는 일 말고, 이 만행의 책임을
시민건강연구소
2026.03.16 09:46:38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허환주 기자
한국은 변호사의 나라일까, 공학자의 나라일까?
널리 소개된 책이라 직진하기로 한다. 저자 댄 왕이 설계한 <브레이크넥>의 얼개는 간단하다.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고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다. 부연하면 중국은 '무언가를 세우고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 공학자 중심 국가'고, 미국은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다. 얼마 전 이 란을 통해서 소개한 <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박상혁 기자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생태 피라미드의 최정점(이라고 자부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제 진화에서 해방된 걸까? 자연을 인식의 지평선 너머로 추방해 구축한 전 세계 도시들은 인류의 안전한 서식처로 영원할까? 스테파노 만쿠소는 이탈리아 출신 식물신경생물학자다. 그는 오만이 낳은 산물이자 재앙에 가까운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이 동물성 도시를 '식물성 도시(ph
뻔한 과학책은 가라…'과학 커뮤니케이터'와 함게 하는 세상 여행
<한국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등에서 과학 칼럼을 통해 독자와 만나 온 물리학자 고재현 한림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스쿨 교수가 <물리학이 초대한 우주>(책과 바람)를 냈다. '인간과 기후, 물질과 시공간을 새롭게 탐험하는 지적 여행'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일상의 과학적 호기심부터 광활한 우주의 비
박세열 기자
고위공직자 출신이 말하는 승진법 '태도로 승진합니다' 출간
행정고시 출신으로 30년간 요직을 거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출신 이인재 한국사회적자본연구소 대표가 공무원과 직장인 등을 위한 책 <태도로 승진합니다>를 발간했다. 2년간 준비한 이 책에서 이 대표는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AI 시대에 무엇이 경쟁력인지 고민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말을 건다. 또 젊은 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는 중견 팀장
친명계, '뉴이재명' 조명 토론회 열어 김어준 비판…"음모론 필요 없어"
2주 새 이주민 5명 사망… "인종차별 만연 나라, 우리도 같은 인간"
2월 24일 37살 베트남 노동자 두옹 반 탄, 전남 영암 선박부품제조 현장 아르곤 가스에 노출돼 사망 2월 28일 35살 캄보디아 노동자 톰 소띠에, 전남 영암 대한조선소 현장 선박블록에 깔려 사망 3월 10일 23살 베트남 노동자 응웬 반 뚜안, 경기 이천 자갈공장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 3월 12일 24살 태국 노동자 티타완, 전북 부안 플랜트 공
2026.03.15 21:49:33
조국 대표 전북 방문서 "민주당과 당당하게 경쟁"…기초長 3~4석 겨냥
박기홍 기자(=전북)
조기 종전 기대 흐려지나? 트럼프, 하르그섬 타격하고 "협상 원치 않아"
전쟁 2주일을 넘기고 미국과 이란이 점점 강경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조기 종식 전망이 흐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협상을 원하지만 난 원하지 않는다. 조건이 아직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잠재적 협상을 위한 조건이 뭐냐는 질문에 "말하고 싶지 않다"고 답
김효진 기자
2026.03.15 19:36:52
기고
미국과 관계 불편해져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선 안 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을 보내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항로 안전 보장을 내세웠다. 그러나 요구가 놓인 맥락은 단순하지 않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계속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이런 조건에서 우리 군함의 진입은 중립적 보호 활동보다 미국 주도 군사행동의 일부로 읽힐 가능성이 크다. 아직 공개적으로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지워지는 생명: 잊혀진 에너지의 윤리
중동의 하늘에서 포성이 멈추지 않고 있다. 전운이 짙어질수록 세간의 관심은 전선의 이동과 군사적 승패, 혹은 국제 유가의 향방에 쏠린다. 그러나 이 전쟁 앞에서 공학자인 필자의 마음을 가장 깊게 후벼 파는 것은 따로 있다. 인류의 진보를 증명해야 할 과학의 정수가 지금 무엇을 파괴하고 있는가. 또한 누구를 죽이는 데 동원되고 있는가. 필자는 이 질문을 던지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조선 유물 수집의 거물, '오구라 컬렉션'을 반환받기 위해 한국 정부가 한 일은
지금까지 오구라 다케노스케의 생애와 그가 수집한 유물, 즉 오구라 컬렉션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는 대구로 건너와 전기회사를 경영하며 '조선의 전기왕'으로 불릴 만큼 큰 성공을 거뒀다. 또한 국보급, 보물급에 해당하는 유물을 포함하여 수많은 유물들을 수집하면서 '유물 수집의 권위자'로도 불렸고, 일부는 일본으로 반출하기도 했다. 일본의 패전으로 귀국해야 했던
정욱식 칼럼
이란 사망자 1000명인데 이스라엘·미국은 30명…우리도 MD 도입하자?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침공한 미국이 한국에 배치한 미사일방어체제(MD) 자산의 중동 차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저층 방어를 담당하는 패트리어트 팩-3(PAC-3) 일부를 반출한 데 이어상층 방어를 담당하는 사드(THAAD·전역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중동으로 옮기고 있는 징후가 포착된 것이다. 이들 MD 자산은 2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오산 공군기지에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전쟁에 집착하는 미국, 과학에 매달리는 중국…'결정적 10년'이 운명 가를까
중국은 2035년 중국 과학강국 확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 그에 따라 21세기 첨단 과학인 양자과학기술, 생명과학, 물질과학, 우주과학 등 방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이것은 한국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늘과 심해, 원전과 반도체까지…중국 과학기술의 '전면 확장'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의 과학기술 성과는 단일 분야의 진전이
최창렬 칼럼
국민의힘 '급락장', 누가 장동혁 체제에 '우상향' 기대할까?
주식 시장에도 추세라는 게 있다. 주식에서 재미를 보려면 단기 차익을 노리는 매도인지,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매도인지도 구분해야 하고, 이번 경우처럼 전쟁 국면에서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지만 통제 가능한 건지, 흐름 자체가 완전히 바뀐 건지도 구분할 줄 아는 식견이 있어야 한다. 장기적으로 기다릴 것인가, 상황에 긴밀하게 대응하면서 손절매 했다가 저가 매수
현안진단
관세 높여도 인플레 억제하는 핵심은 '저유가'였는데…스스로 무덤 판 트럼프
이란 전쟁의 경과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전격 공습하여 핵과 미사일 등 군사 관련 시설을 파괴하고, 이란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와 상당수의 지도부를 제거했다. 압도적인 군사력 차이로 인해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력은 조기 제압되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거의 저항이 없는 상태에서 이란 상공을 장악하고 군사작전을 수행했다. 이란은 주로
정희준의 어퍼컷
광역 통합, '고용 창출 가능 기업' 이전이 핵심! 방법은?
수해 등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 그 지자체장은 주변 단체장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왜? 평소엔 꿈도 꿀 수 없는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기 때문이다. 2022년 태풍 힌남도 때문에 포항시에만 복구비 6천억원이 투입됐고 2020년 장마 때는 30여개 지자체에 3조원가량이 투입됐다. 돈벼락이다. 그런데 피해
사드 빠진 자리에 드러난 것, '안보 공백'이 아니라 동맹의 민낯
지금 한국 언론은 성주 사드 발사차량이 오산으로 갔는지, 요격미사일만 빠졌는지, 발사대가 다시 성주로 돌아왔는지를 두고 부산하다. 어떤 보도에 따르면 성주에서 오산으로 이동한 발사차량들은 미사일을 내려놓은 뒤 복귀한 것으로도 전해진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반대 의견을 전달했지만 끝내 관철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미군은 작전보안을 이유로 확인을 거부했고
서리풀 연구通
난자냉동, 그 다음은?
삼십 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지금 당장은 결혼 계획이 없지만, 언젠가 아이를 낳고 싶어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불쑥 찾아온 것이다. 과거라면 임신이 가능할 때 서둘러 결혼할 사람을 찾아 아이를 낳는 것 외에는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난자냉동"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있다. 이러한 선택을 의
입양 지연 프레임의 진실
"빠르고 효율적인 입양"이 언제나 아동의 이익일까?
지난해 공적 입양 체계 시행 이후 투명성 부재 및 행정 절차 지연으로 결연이 미뤄지며 아동의 최선의 이익이 침해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재 나타나는 대기 지연 현상은 과거 부모의 선호에 입양을 맞추던 관행을 정상화하고,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결연위원회'가 공정하게 작동하는 과정이다. 부모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것보다 '아동에게 최적의
초록發光
누구를 위한 전기인가? 인도네시아 '녹색' 산업단지와 댐 건설의 그림자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서는 지금 '녹색'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추진되는 칼리만탄산업단지(Kalimantan Industrial Park Indonesia, KIPI)다. 전기차 배터리, 알루미늄, 석유화학 산업을 중심으로 한 이 거대한 산업 클러스터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내세우는 '녹색 산업 전환' 전략
이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경제적으로 고사시키는 형태로 진화했다
김남균 맘편히 장사하고픈 상인모임 위원장
트럼프, 고위험 임무 떠맡기나? 한·중·일 등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을 포함한 아시아·유럽 5개국을 지목해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를 사실상 요구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많은 나라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영향을 받는 나라들은 미국과 함께 이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 군함을 보낼 것"이라며 "이 인위적 제약(호
2026.03.15 17:29:41
'한국' 콕 집은 트럼프 군함파견 요구에…靑 "신중히 검토할 것"
민주, 대장동 사건 등 국정조사 추진에…국힘 "李, 공소 취소 작업 중단 지시하라"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대장동·위례신도시·대북송금 사건을 비롯 윤석열 정권에서 기소된 7건의 사건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에 국민의힘의 협조를 촉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른바 '공소 취소 거래설'을 쟁점화하며 대통령에게 "공소 취소 작업을 전면 중단할 것을 지시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 '윤석열
2026.03.15 16:58:19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빚 4000만원 갚으려 죽도록 일하다 민원에 치여 쓰러지는…이게 최선인가
대한민국 여성은 '동네북'이 아니다
[정정] 2026.2.11자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기사 관련
김대중을 잇는 성평등리더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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