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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임경구 기자
프랑스 '전쟁 비협조' 비난한 트럼프에 마크롱 "예고 없이 피해주는 나라 있어" 일침
이재호 기자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 '여권 무효화'는 위법" 민변 소송 제기
최용락 기자
트럼프 "이란 새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이란은 즉각 부인
이대희 기자
'정원오 의혹' 역풍 맞은 김재섭 "여성 관계 얘기한 적 없어" 발뺌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외유성 출장 의혹을 제기하며, 여성 공무원의 동행을 문제 삼은 데 대해 "낡은 성차별적 인식"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김 의원은 정 후보와 해당 공무원이 사적 관계가 있는 것처럼 주장을 펼쳤는데, 자극적인 언어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에 편승했다는 지적이다. 초선의 김 의원은 30대 청년 정치인으
李대통령 "인도네시아 에너지 역할 든든…중동 전쟁 속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중동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는 인도네시아가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 등 주요 에너지원의 안정적 역할을 해주는 데 대해서 무척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정상회담에서 "글로벌 불확실성과 여러 도전 속에서 양국의 존재는 서로에
박정연 기자
2026.04.01 16:58:28
"21번 전쟁 중 20번 핵무기, 여성 배제 채용 추천…고삐 풀린 AI에 민주적 통제를"
손가영 기자
조선의 경제 개선은 '러시아 특수'? '조선은 가장 자주적인 국가'?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국민의힘, 새 공관위원장에 '이해충돌 탈당 전력' 박덕흠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 언급 45일 만에 만기연장 금지된다
허환주 기자
트럼프 시대 한복판, 뉴욕·시애틀은 정반대로 갔다…한국은?
작년 11월, 미국 일부 주와 뉴욕 등의 도시에서 선거가 있었다. 2기 트럼프 정부가 친민주당 성향 주들에 이민관세단속국(ICE) 요원과 군 병력을 투입하며 미국 민주주의를 뿌리째 뒤흔드는 상황이어서 세계인의 이목이 이 선거에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진 이유는 이것만이 아니었다. 트럼프 정부와는 정반대 지향과 입장을 가지고 있으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2026.04.01 11:28:29
역대급 휘발유 값에 조급해진 트럼프? "2-3주안에 전쟁 끝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2~3주 안에 이란과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휘발유 가격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대통령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떨어지는 등 국내 정치적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이후 기자들에게
2026.04.01 09:35:06
변화하는 젠더 현실 최전선에 선 아이들 "남자도 여자도 아닌 기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2기 취임 첫날 다수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는데 그 중 하나는 성소수자(LGBTQI+)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부 지침서를 폐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 명령이 "생물학적 진실 회복"을 위함이라며 "미국의 정책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랜스젠더 혐오 및
김효진 기자
트럼프 시대에 이 책, 강렬하다
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상륙 소식이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에 도착했을 때 황제 모테쿠소마 2세는 가장 가까운 조언자들을 불러들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황제는 어느 시대에나 정치인들이 이런 상황에서 할 법한 일을 했다.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는 결정' 말이다. 황제는 굴욕을 무릅쓰고서라도 전쟁을 피하려다가 굴욕과 전쟁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없던' 가족으로부터 '돌봄'의 영수증이 청구됐다
가족은 뭘까? 사회구성원들이 받아들이는 '가족'의 의미가 다양해진 지는 이미 오래다. 결혼을 택하지 않은 비혼 동거인이나 결혼을 할 수 없는 동성 연인, 서로의 돌봄을 책임지는 친구나 매일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 등에 '가족'이란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사회다. 핵가족화를 걱정하던 교과서 속 문장은 1인 가구가 즐비한 오늘날의 도시를 보면
한예섭 기자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곽재훈 기자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일본을 걷는 이유,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일본을 걷는 이유>(임병식 글, 디오네)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침략과 식민 지배, 강제징용과 위안부, 독도 문제, 역사 왜곡 등 과거사에서 비롯된 갈등은 반복해서 현재를 흔든다. 그럼에도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다. 기자 출신인 저자는 2년에 걸쳐 일본 최남단 이부스키에서 최북단 왓카나
박세열 기자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적인 군사행동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위태롭게 이어졌던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법과 윤리는 흐려지고 힘을 통한 의지의 관철이 강조되면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소위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는 한국은 선택의 기로
박주민·전현희, 정원오에 합공…"아직도 오세훈에 감사한가"
법원, 국민의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국힘 대혼란
국민의힘이 충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김영환 현 도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하고, 이후 추가모집을 공고해 이에 응모한 이를 포함한 경선을 진행한 것에 대해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경선 절차는 국민의힘 당규에도 위반되고 심사 절차가 객관성·공정성의 외관을 갖추지 못했다는 취지다. 대구시장 경선에서 후보 경선에서 여론조사 선두권인
2026.03.31 19:11:28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 착수…홍해까지 막힐 땐 아시아 직격탄
오세훈 "빨간색 내가 지켜" vs 윤희숙 "당 어려울 때 숨만 쉬어"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들이 첫 TV토론에서 장동혁 지도부 체제에 대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당의 현재 문제에 대한 해법과 쇄신 수위 역시 제각각인 가운데, 현역 시장인 오세훈 후보를 향해 "당이 어려울 때 숨만 쉬고 있지 않았나"(윤희숙), "집안 탓하면 안 된다"(박수민) 등 날 선 견제가 쏟아졌다. 오 후보는 "지금부터 제가 효자 노릇을 하겠다"며
2026.03.31 20:40:23
정욱식 칼럼
"플루토늄을 먹고 살 수는 없다." 과거에 미국 등 국제사회가 조선(북한)을 향해 즐겨 사용했던 표현이다. 조선이 핵무기 개발에 몰두할수록, 안 그래도 부족한 자원이 낭비되고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는 강해질 것이기에 경제난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래서 조선 정권을 향해 "주민들은 굶주리는데 핵과 미사일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이 유행했었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해방 이후 처음으로 일본 문화재 반환 이뤄진 역사적 순간
지금까지 제1부에서 한일회담에서 논의된 문화재 반환 문제의 교섭 과정, 제2부에서 이토 히로부미와 고려자기, 오구라 다케노스케와 오구라 컬렉션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 앞으로 연재 예정인 제2부의 주제들이 더 있는데, 이는 잠시 쉬고 제1부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이번 주부터 몇 차례 <번외편>으로 다룰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제
다시! 리영희
더욱 교묘해진 21세기의 우상, 어떻게 깨뜨릴 것인가
"나는 리영희의 아들이 아니다." 안수찬 전 한겨레 기자는 책 <리영희 프리즘>에서 이렇게 적었다. 그는 자신을 "굳이 따지자면 방계 증손자뻘"이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먼 존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듯하다. 1991년에 태어나 2011년 대학에 입학한 나는 이와 비슷한 문장조차 쓸 수 없다. 리영희와 어떤 계보학적 연결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
현안진단
미-이란 전쟁의 교훈은…한미 동맹 강화가 곧 국익이라는 추종에서 벗어나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전쟁이 장기전의 문지방을 들락거리고 있다. 2월 28일, 작전명 '장대한 분노'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전격적으로 단행되었다. 이란 공습 초기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알리 호세이 하메네이를 비롯하여 약 46명 정도의 이란 지휘부 핵심 인사들을 제거했다. 지휘부 핵심 인사들의 사망으로 전쟁이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장석준 칼럼
반파시즘 전선은 흔들리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2월 26일에 실시된 영국 맨체스터 고튼앤덴턴 선거구의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녹색당 후보 한나 스펜서가 당선됐다(40.69% 득표). 맨체스터 같은 노동당 거점지역에서까지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극우파 영국개혁당(Reform UK)의 승리를 저지했다는 점에서 일단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는 결과였고, 그 승리의 주역이 현 집권당인 노동당이 아니라 녹색당이라는 점
입양 지연 프레임의 진실
모두에게 안전한 입양을 위해
지난해 공적 입양 체계 시행 이후 투명성 부재 및 행정 절차 지연으로 결연이 미뤄지며 아동의 최선의 이익이 침해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재 나타나는 대기 지연 현상은 과거 부모의 선호에 입양을 맞추던 관행을 정상화하고,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결연위원회'가 공정하게 작동하는 과정이다. 부모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것보다 '아동에게 최적의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서울대 10개 만들기, 그 욕망의 구조
지난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교육 분야의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이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상징적 구호로 삼았다. 이 정책은 표면적으로는 지역 대학을 육성함으로써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그러나 그 형성 과정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정책 구상이라기보다 한국 사회의 복합적인 '욕망구조'가 응축된 결과물에 가깝다.
기고
연구자로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고등교육 생태계 붕괴 그리고…
대학에서 강의하고 연구하는 강사에게 2월은 특히 바쁜 달이다. 그때는 방학인데 뭐가 그리 바쁘냐고? 그때는 우선 학기 중에 제대로 하지 못한 연구와 새 학기 수업 준비를 해야 하고, 또 방학 중 임금 2주분 외에 들어오는 생활비가 3달 동안 전혀 없으니 단기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아도 연구와 수업 준비에 몰두할 수
"유시민 작가에게, 지금은 깃발을 들 때가 아니다"
최근 몇 달간 민주당 및 진보진영 내부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민주당 '핵심지지층' 혹은 전통적 지지층과 비주류 혹은 '뉴이재명' 간의 갈등과 대립이다. 대통령의 직접 개입으로 검찰개혁 합의안이 성사되며 양측이 화합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누구나 예상하듯 봉합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아 보인다. 우선 가장 첨예하게 대릷 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사요구권에
초록發光
'탄소 주범' 화석연료 기업·부자들 책임 쏙 뺀 국회 계산기
볼록? 오목! 요즘 기후위기 담론 내에서 '볼록'이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반대로 '오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체 무슨 말일까? 재작년 헌법재판소가 탄소중립기본계획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놓으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헌재는 국회에 올해 2월까지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을 개정해 2031년부터 2049년까지의 감축 목표를 제시하라고 했다. 제시한 시한을
국회 다니는 변호사
'이재명 시대의 개혁입법', 하나하나 짚어봅니다!
다시 입법의 현장에서 : '좋은 법'의 실천적 과제 지난 2023년, 저는 이 지면을 통해 ‘좋은 입법’을 설명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당시 제가 강조했던 시의성, 창의성, 적절성이라는 세 가지 원칙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그 원칙들이 어떻게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힘'으로 작동하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소위 ‘정치
'공격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동시 행동으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관련해 이란에 경고한 '최후통첩' 시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트럼프는 3월 22일 오후 8시 44분에 "이란이 지금 이 순간부터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 없이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여러 발전소를 타격하고 박살낼 것"이라고 위협한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시한이 다가오면서
국회 '환율안정법' 통과…법사위원장 추미애→서영교로
[속보] 국힘 제외 전 원내정당, 개헌안 공동발의…6.3 지방선거 동시투표 목표
우원식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국민의힘을 제외한 원내 모든 정당과 함께 개헌안을 공동 발의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과 원내 6당 원내대표는 31일 오후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諸)정당 원내대표 기자회견'을 긴급히 열고 "국회는 압도적 다수 국민의 뜻과 국회 제정당의 의지를 모아 오늘부터 헌법 개정안
2026.03.31 15:02:10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채택…'대북송금' 김성태, '대장동' 김만배·남욱 등
국힘, 대구 위기에 '컷오프 원상회복' 주장도…"특단 대책 필요"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연일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를 향한 거센 항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당내에서 대구시장 공천 논의를 원상태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컷오프를 번복하고, 다시 처음부터 경선을 진행하자는 것이다. 재선 대구시장 출신의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31일 SBS 라디오에서
2026.03.31 14:29:15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정정] 2026.2.11자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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