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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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오늘이라도 사퇴해야"…與 의총서 '책임론' 터졌다
한예섭 기자
체육계 출입 막고, 기자 쫓아내고…'무법지대' 전락한 송파 시위
박상혁 기자
李대통령 "'안미경중' 유효성 잃어…새 접근 모색"
임경구 기자
미 5월 물가 3년만 최대 상승했는데…트럼프 황당 발언 "인플레 사랑해"
김효진 기자
李대통령, 국가소송 패소 노동자 반발에 "바로잡을 길 없어 안타깝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패소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법무부가 소송비용 상환을 청구한 데 대해 "비정상이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바로잡을래야 바로잡을 길이 없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유럽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11일 X(옛 트위터)에 "공권력 행사를 적법, 신중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 사건은 이미 소송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었기 때
정청래 발언 파장…친명계 총공세 "정권은 짧다? 장동혁이 할 표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 이기는 정권 없다' 발언에 당내 친명(親이재명)계 인사들이 대거 반발, 정 대표와 해당 발언에 대해 "야당에서 나와야 되는 표현", "정치인도 떨어지면 끝"이라는 등 비판이 쏟아졌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 대표의 경쟁이 예상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계를 주축으로 한 반청(反정청래) 기류가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이재명
2026.06.11 12:25:24
한국 국적 선박, 호르무즈 해협 또 통과…유조선 이어 이번엔 LNG 선박
이재호 기자
한-EU 정상 "북핵 해결 협력…북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
[속보] 쿠팡, 6246억 과징금 부과에 "유감…법적 절차로 사실 규명"
최용락 기자
장동혁, 닷새째 "전국 재선거" 마이웨이…최고위서 공개 사퇴요구
김도희 기자
말 안 듣는 이란에 급해진 트럼프? 합의 안하면 "내일 또 공격"
미국이 이틀 연속으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강행했다. 미측의 이같은 군사 행동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압박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휴전이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미 중부사령부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 공식 계정에 "현지 시
2026.06.11 11:29:08
[속보] 개인정보위, 쿠팡에 6246억 과징금 부과…역대 최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낸 쿠팡에 6200억 원이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원회는 11일 쿠팡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 행위에 과징금 4235억 7500만 원, 과태료 1680만 원 처분을 했다. 또 쿠팡이 타사의 앱 혹은 사이트에 접속한 회원 약 1117만 명의 방문기록, 접속일시, 접속IP 등을
2026.06.11 11:41:50
권력 중독, 권력의 위험성에 대한 처절한 경고
역사학자 베르너 달하임은 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일대기를 다룬 책에서 '권력을 얻는 과정'을 이렇게 정리했다.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그는 어떤 비열함도 마다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했고, 살인과 폭력 그리고 배신을 형제처럼 여겨야 했다." 우리가 대체적으로 떠올리는 권력의 모습이다. 더 한 분석도 있다. '어둠의 3요소'다. 어둠은 마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전홍기혜 기자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민주노총 "'코스피 8000' 이익 소수에 집중될 것…정부, 양극화 해법 내야"
아베 '역사 지우기'에도 위안부 '양심' 지킨 고노 담화 주역, 고노 요헤이 별세
일본군 '위안부' 동원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를 표한 담화를 발표했던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일본 언론들은 요헤이 전 의장의 주요 업적으로 '고노 담화'를 꼽았다. 10일 일본 <교도통신>은 관계자를 인용해 자민당 총재를 역임했던 고노 요헤이 전 의장이 지난 8일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
2026.06.11 05:09:44
보여주기식 '동행' 뒤에서 쪽방촌은 병들어간다
강의영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이재명 정부가 과거 윤석열 정부의 노조탄압과 기본권 침해로 피해를 본 비정규직 노동자와 시민 120여 명 앞으로 3380만 원 상당의 '소송비용 청구서'를 발송했다. 평화적 집회를 강제로 해산한 정부와 경찰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 손해배상 소송에서 참가자들이 최종 패소하자 소송비 회수에 나선 것이다. 해산 사태 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를 비판했고, 이재명 대
손가영 기자
2026.06.10 21:30:10
초록發光
전기차·풍력발전 '호황' 뒤 신음하는 희토류 마을, 태국 타떤에선
지난 5월 31일 아침,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 최북단의 강변 마을 타떤(Tha Ton)에는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이 마을을 흐르는 꼭강(Kok River) 위 다리에는 태국 국기와 '강을 위한 평화 행진(Peace Walk for Rivers)'이 적힌 현수막이 걸렸고 수백 명의 사람이 모였다. 밝은 주황색 승복을 입은 스님들과 행자, 주민과 어린이, 환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한라봉 묘목 50주, 조선은 정말 '받은' 것인가
한라봉 묘목 50주와 신장투석기, 소나무재선충 방제약이 북측으로 갔다는 소식은 곧바로 논란이 됐다. 제주도는 16년 만의 남북교류 재개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일부 언론과 정치권은 수상한 대북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이 사안을 남측 내부의 성과와 의혹이라는 틀로만 보면 더 중요한 질문을 놓치게 된다. 조선은 이 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더 정확히 말해 조
클린룸 밖의 사람들
반도체 화학물질 공급 노동자, 뇌종양으로 떠난 아빠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특수고용 노동자, 일은 똑같이 하는데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과 공동으로 기획한 인터뷰를 통해, 노동법 밖 다양한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현장의 업무가 어
다시! 리영희
‘조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기자, 아무도 없나요?
'내고향팀이 올 것 같아요?'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대회 준결승과 결승이 한국의 수원에서 열리고 조선(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4강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던진 질문이다. "안 온다고 하네요." 나는 4월 중하순에 평양을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온 한 호주 동포로부터 들은 이 얘기로 답변
장석준 칼럼
6.3 지방선거 결과 보니…2030년 집권당은 국민의힘?
지방선거가 끝났다. 아니, 끝나지 않았다. 투표용지가 없어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사태를 만든 초유의 '부실선거' 탓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선거 결과보다도 오히려 이 참사가 사람들의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든다. 그럼에도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한 마디 보탠다면, '제6공화국의 철의 법칙의 재확인'이라 하고
오찬호의 틈새
386 세대가 민심을 읽지 못하는 이유
"너, 보수였어?" 극우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내가 주로 다루는 주제들이 난민, 무슬림, 페미니즘, 성소수자 그리고 불평등 해소인데 이게 극우가 가장 싫어하는 의제라서 그런 것 같다. 극우가 차별과 혐오를 결집의 동력으로 사용하는 건 깊은 분석이 없어도 관찰되는 현상이니까 말이다. 답을 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진단이 쉽겠는가. 양극화, 이민자 유입으
시진핑 방북, 남북 관계 개선으로 이어진다? 평화는 정상회담의 '선물' 아냐
지난 5월 미중 두 정상이 베이징에서 만났다. 회담은 끝났고, 한반도를 둘러싼 시선은 벌써 다음 장면으로 옮겨간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평양을 찾는다. 조중정상회담이 열리고 언젠가 조미(북중)정상회담까지 이어지면 남북관계도 다시 풀리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나온다. 익숙한 기대다. 한반도 정세가 막힐 때마다 우리는 외부의 큰 회담에 시선을 걸었다. 미중이 안
게임필리아
전례 없던 극한의 생존 시뮬레이터: <캐주얼티즈: 언노운>
2026년 4월 20일, 개발자 오스닉스(Orsoniks)는 인디 생존 탐험 게임 <캐주얼티즈: 언노운 (Casualties: Unknown)>의 데모 버전을 스팀에 출시했다.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을 구매한 후 피드백을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개발 과정에 참여하게 되는 '앞서 해보기(Early Access)'조차 아닌, 완전 무료로 모두가 플레이해
인권의 바람
민주당은 왜 스타벅스 혐오사건을 정치쟁점화하지 못했나
선거철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정치 쟁점화가 되기 쉽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희생자 조롱 논란도 2026 지방선거의 큰 사건 중 하나였다. 5월 18일 광주민주화항쟁 기념식이 열리던 그 순간,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으로 텀블러를 출시하는 행사를 했다. 홍보 문구에는 ‘탱크데이’와 ‘5/18’이 잘 보이게 배치했고, 왼쪽 귀퉁이에 ‘
기고
2030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민주당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선거가 끝나면 늘 쉬운 말들이 먼저 나온다. 이번에도 그랬다. 20대 남성이 보수화됐다. 2030이 극우화됐다. 젠더 갈등이 모든 것을 갈랐다. 틀린 말만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가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말은 대개 유권자 탓이다. 유권자가 변했다. 유권자가 무지하다. 유권자가 감정적이다. 이런 말은 자기 책임을 덜어주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삼성 성과급과 독일 무임승차 논쟁이 던진 질문 : 철도 적자는 누구의 책임인가
모니터 화면 지도에는 비행기가 오만만 위를 날고 있었다. 기체는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다가갔다. 창밖은 어둠이 감싸고 있었고 밑으로 바다가 보였다. 기내 오른쪽 K석 창가 자리에 앉은 덕분에 바다가 육지와 만나는 해안선을 살펴볼 수 있었다. 어둠 속에 잠긴 검은 땅덩이는 이란 땅이었다. 흐린 날 밤하늘 별처럼 아주 드물게 반짝이는 빛이 땅에서 올라왔다. 누
친청계 반격…최민희 "정원오, '명픽' 아니었나"
'부정선거' 불지핀 장동혁, 이번엔 청년 간담회…18개 대학 시국선언과는 '별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목소리를 내는 청년 10여 명을 국회로 불러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당 안팎의 지적에도 여전히 "전면 재선거" 주장을 이어갔다. 당내 거취 표명 요구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로
2026.06.10 20:05:11
호르무즈 폐쇄 석 달째인데…기름값, 천장 뚫지 않은 이유는?
李대통령, 'AI 초과이익' 분배에 "기본소득 등 새 메커니즘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산업 호황으로 창출된 "초과이익 일부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기본소득 같은 새로운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유럽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10일 공개된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특정 기업이나 사안에 대한 언급이 아니다
2026.06.10 20:04:53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