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5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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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또 김지용 저격 "중수청장 자격 없다…반면교사 삼을 사람"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재차 공개 비판했다. 임 청장은 5일 페이스북에 "초대 범죄수사청장은 1호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이라며 "김지용 후보자 발표를 듣고 눈앞이 깜깜했다.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되는 거지 않나"라고 썼다. 이어 2018년 당시 대검 감찰 1과장이었던 김 후보자에게 진모 전
최용락 기자
일면식 없는 70대 살해한 20대…"우발적 살해" 주장
서울 강북구 주택가에서 70대 남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둘은 일면식 없는 관계였다. 5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오전 1시께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 즈음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7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
이대희 기자
[속보] 군 "북 설치 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최종 판단…정전협정 위반"
<암살자(들)> 주연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히 보고 있어"
축구대표팀 군면제 논란에 "아시안게임 군면제, 없애자" 비판 봇물
미성년 이주아동 17명, 여전히 외국인보호소 갇혀 있다
손가영 기자
전기를 만드는 동안 바다는 뜨거워졌다
강언주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
선 넘은 보수단체,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서 집회…대국민 사과 요구
<암살자(들)>은 '그날'이 아니라 '그때'를 묻는다
1974년 1월, 대통령은 긴급조치 1호를 선포한다. 헌법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면 영장 없이 체포, 구속, 압수, 수색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본인이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유신헌법을 직선제로 개정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이유였다. 이를 위반한 장준하와 백기완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았고, 39년 후에나 무죄가 된다. 장준하는
오찬호 작가
런던이 너무 강한 나라, 영국은 왜 지방의 힘을 되살리려 하는가?
김상수 한국외대 융합인재학부 교수
'풍평피해'라고? 후쿠시마 어민은 왜 마지막까지 동의하지 않았나
김해창 경성대 환경공학과 교수
주진우의 <암살자(들)> 투자 외압설에 입 연 국책은행들 "의혹 사실 아니다"
허환주 기자
'10월항쟁' 80년 묵은 진실, 봉인 풀고 법으로 답할 때
10월 6일, 국회에서 열리는 두 자리 10월 6일 화요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10월항쟁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오후 2시에는 국회 제4간담회실에서 '10월항쟁 80주년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가 이어진다. 대구·경북의 시민단체와 진보정당 등 98곳이 꾸린 10월항쟁 80주년 행사위원회가 국회의원들과 함께 마련한 자리다. 토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폭염 경보와 멈춰선 에펠탑…인간과 환경은 얽혀있다
나우혜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박사
합참, 북한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여부 확인 안돼
이젠 주연배우 집앞 집회? 보수단체, <암살자(들)> 유해진 집앞 집회 신고
인권으로 읽는 세상 베트남·이라크에서 호르무즈까지…'미국에 끌려가는 한국'이라는 착각
1964년 베트남 파병, 2003년 이라크 파병에 이어 2026년 호르무즈 파병 논쟁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해외파병 결정은 한국이 국제질서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선택해온 역사다. 만약 우리 스스로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의 피해자라고 여겨왔다면, 이번 호르무즈 파병 문제는 한국이 전쟁을 통해 국제질서의 행위자로 역할해 왔음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지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발달장애인의 삶, '보호' 아닌 '기회'가 사람을 바꾼다
임신화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인력이 부족해서"…'응급실 진료제약' 가장 많은 과는 소아청소년
조희대, 법관 임명식서 "사법부 향한 국민 기대 커…독립성 흔들려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