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20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시각장애인협회 군산지회, 이번엔 직원 상대로 '갑질' 논란
욕받이로 전락한 직원들 인권 위기...국가 보조금 횡령 경찰 수사 이어 '시끌'
국가 보조금 횡령으로 말썽을 빚은 시각장애인협회 전북 군산시지회가 이번에는 직원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아 왔다는 주장에 제기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시각장애인협회 군산지회 운영위원들은 센터를 찾아와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언까지 퍼붓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방안이 없어 욕받이로 전락한 직원들의 인권이 위기에 내몰려 있다. 군산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경민 기자(=군산)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로 김관영 의원 선출
40대 원내대표 시대 개막, 바른미래당 바닥부터 혁신 예고
김관영 바른미래당(전북 군산·재선)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바른미래당은 25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대표 경선을 실시한 결과, 과반수 득표를 얻은 김관영 의원이 이언주 의원을 누르고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이로써 국회 제3당 원내교섭단체인 바른미래당은 40대 기수 시대를 열고 과감한 개혁과 당 혁신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 신임
군산해경, 안전위협 운항 선박 무더기로 적발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운항한 선박 37척이 해경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군산해양경찰서는 해상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검사 미수검(未受檢) 선박’에 대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37척(37명)을 적발해 사법처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박 검사는 건조 중이거나 운항 중인 선박의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선박안전
’33명 사상자낸 유흥주점 방화'...전북 경찰 초기 구조요청 외면 논란
"이송 가능한 차량 없자 인근 경찰차에 도움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분통
전북 군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방화로 인해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당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구조활동에 나선 반면 경찰은 초기 구조요청을 외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오후 9시 53분께 군산시 장미동 1층 건물 유흥주점에서 불길이 치솟자 인근에 있던 A(27)씨와 시민들이 구조에 동참했다. 당시 화재가 발생한 유흥주점 내부에는 수십여 명이
'술값 때문에'…33명 사상자낸 군산 방화범 검거
전북 군산경찰서는 18일 방화치사 혐의로 이모(5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전날(19일) 오후 9시 53분께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이씨의 방화로 인해 3명이 숨지고, 중상 8명, 경상 22명 등 총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달아 난 이씨는 3시간 30분여 만에 범행
'비상구 관리 엉망'…군산 유흥주점 방화 인명 피해 키웠다
1층 비상구에 사다리 및 종이박스 등 잡동사니 가득 쌓아둬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군산 유흥주점 방화사건 이면에는 비상구 관리 엉망으로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일고 있다. 17일 오후 9시 53분께 전북 군산시 장미동의 한 1층 건물 유흥주점에 50대 남성이 불을 질러 3명이 숨지고 3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화재 당시 1층 건물에 있던 손님들이 비상구쪽으로 피신했지만, 비상구에 쌓여있던 사다리와 종이박스 및
[속보] 군산 유흥주점 33명 사상 화재…50대 방화 용의자 추적중
18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유흥주점에 불을 질러 사람을 숨지게하고 달아난 이모(56)씨를 뒤를 쫓고있다. 이씨는 전날(17일) 오후 9시 53분께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 불을 질러 3명을 숨지게 하고 30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씨는 술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한 바탕 소란을 피운 뒤 휘발유를 이용해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 군산 유흥주점서 '방화' 추정 불…3명 사망·30명 중경상
군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0명이 중ㆍ경상을 입었다. 17일 오후 9시 53분께 전북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22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당시 한 남성이 술값이 비싸다며 한바탕 소란을 벌인 뒤 불
군산 유흥주점서 '불'…3명 사망·24명 부상
17일 오후 9시 53분께 전북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장모(48)씨 등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당했다. 또 19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 불은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강임준 군산시장 당선자 "혁신으로 위기 극복하고, 희망의 군산 만들겠다"
"새로운 혁신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군산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 전북 군산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임준 시장의 당선 소감이다. 강임준 시장은 "첫 출발부터 경선, 그리고 본선에서 변함없이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함께 경쟁해 온 이근열 후보, 진희완 후보, 박종서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