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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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충청권종합 ]괴산에서 확진자 2명 또 추가
충북 전체 확진자 20명으로 증가
충북 괴산에서 6일 하루에만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오전 충북의 12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후에는 역시 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명의 추가 확진자는 각각 70대와 80대 여성으로 이들은 12번째 확진자와 경로당에서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에 확진된 3명은 청주의료원으
김정호 기자(=청주)
청주시, '개신2지구' 본격 개발
도시개발구역지정
청주 도심지에서 장기간 미개발상태에 있던 서원구 개신동 68-1번지 일대(개신2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청주시는 서원구 개신동 68-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개신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에 대해 승인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개신2지구는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 도시 개발 사업으로 구역면적은 15만 5453㎡이며, 세부적인 개
[코로나19충청권종합] 충북도지사 종교행사 자제 특별메시지 발표
단국대병원 첫 퇴원자 배출, 국가보훈처 직원 동선 공개,
단국대병원 5일 첫 퇴원자 배출, 함께 입원한 1명은 전원 세종시 첫 코로나19 확진자를 비롯해 경북 청도대남병원에 입원 중 집단감염이 확인돼 단국대병원으로 옮겨진 남성 등 2명의 환자가 건강을 회복해 5일 전원하거나 퇴원했다. 경북 청도에서 이송된 박모씨(43)는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후 폐렴 증상이 악화 돼 중증환
김정호 기자(=청주), 김규철 기자(세종), 문상윤 기자(=대전), 이숙종 기자(=충남)
[코로나19 충청권 종합] 충남·충북·대전에서 10명 추가 확진
충남 추가 확진자 대부분 아산 댄스 강사에게 감염,충북도 코로나19 긴급 추경 편성
충청권에서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충남 5명, 충북 3명, 대전 2명 등 충남 천안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날 확진자 2명을 포함해 모두 80명이다. 오늘 발표된 확진자는 76번 A씨(39), 77번 B씨(48·여), 78번 C씨(39·여), 79번 D군(12), 80번 E양(6)이며 77번을 제
김정호 기자(=청주), 이숙종 기자(=아산), 문상윤 기자(=대전), 김규철기자(=세종)
[코로나19충청권종합]충북 확진자 3명 증가
전체 확진자 15명으로 늘어-격리해제 하루전 양성판정
충북의 확진자가 5일 오전 현재 15명으로 전날보다 3명이 늘어났다.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 2, 3번 확진자의 부모와 아들이 자가격리해제 하루를 앞두고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양정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이번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으면 6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될 예정이었다. 현재는 2번 확진자의 어머니만 미열이 있고, 아버지와 아들은 증상이 없는 상태다. 도는 이
충북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괴산에서 첫 발생-80대 여성
충북에서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괴산군 장연면에 거주하는 80대 여성 A 씨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5일부터 인후통과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고 증상이 계속돼 지난 3일 괴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채를 채취해 민간수탁기관에 검체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괴산에서는 첫 확진자이며 지금까지 도내확진자중 최고령자다.
[코로나19충청권종합]충북 첫 완치 퇴원
20대 여성 8일만에 두차례 검사 음성판정
충북 확진자 가운데 첫 퇴원자가 나왔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충주의료원 음압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온 20대 여성 A씨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청주의 한 홈쇼핑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달 17일부터 발열, 인후통 등의 증세를 보이다가 같은 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A씨의 임상 증상
충북교육청, 학원 교습소 방역실태 일제 점검
오는 20일까지 대대적 조사
충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학원 등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9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교육지원청 학원업무담당공무원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확진자 발생지역에 위치한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예방수칙 게시 ▲예방교육 실시여부 ▲학원시설 내 소독여부 ▲손세정제, 마스크
서청주교 석남교 연내 일부 개통
흥덕 하이패스IC 올상반기 착공
지난 2017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청주교와 석남교 재가설 공사 공정이 단축돼 연내 일부 임시 개통된다. 청주시는 시민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청주교와 석남교의 차로 절반을 올 연말 임시 개통하고 2021년 2월 잔여공사를 완료해 최종 준공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또한 임시교량을 설치해 대체 사용하고 있는 석남교는 새롭게 기존 6차로
[코로나19 충청권 종합]충북 3일째 확진자 11명 유지
대전교육청 법정 수업일수 감축 고려, 세종시교육청 2억 3000여만 원 지원
충북 확진자 3일째 변동없어, 대기자 300명 넘어 긴장 상태 충북의 확진자가 3일째 11명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검체결과 대기자만 300명을 넘기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11번째 확진자 발생 후 충북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전수조사결과에서는 9704명의 대상
김정호 기자(=청주), 김규철 기자(세종), 문상윤 기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