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확진자 가운데 첫 퇴원자가 나왔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충주의료원 음압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온 20대 여성 A씨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청주의 한 홈쇼핑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달 17일부터 발열, 인후통 등의 증세를 보이다가 같은 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A씨의 임상 증상이 호전돼 지난 2일 1차 검사, 이튿날 2차 검사를 했는데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의료진이 퇴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청주 공군부대 소속 하사 2명의 임상 증상도 호전됐다.
1~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오면 이들은 6일 퇴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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