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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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충청권종합]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여직원 확진
확진판정받은 보건복지부 직원과 동기모임
충북 진천 충북혁신도시내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근무하는 20대 여직원이 확진자로 판정됐다. 그러나 이 이여성은 거주지가 경기도 고양시로 돼 있어 충북확진자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근무하는 A씨(26)가 지난달 22일 보건복지부 직원(세종3번째 확진자)과 동기모임 참석 후 감기증세가 나타나 인재개발원내 의무실에서
김정호 기자(=청주)
[코로나19]청주대 격리 중국인유학생 4명 첫 퇴소
45명 격리중
청주대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숙사에 격리됐던 중국 유학생 중 처음으로 4명이 10일 퇴소했다고 밝혔다. 청주대 기숙사(예지관)에 격리됐던 27명의 중국 유학생 중 지난달 24일 입소한 양이룬, 왕명위엔, 리치, 차이은훼이 등 4명이 2주간의 격리생활을 마치고 퇴소해 중국 유학생을 위한 기숙사(우암마을)에 입소했다. 이들 중국 유학생 4명은 지난 2주동안 철
청주시 코로나19 관련 성립전 예산 5억4000만원 긴급 집행
주민등록등본 발급수수료 이달말까지 면제
충북 청주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활동 지원을 위해 성립전 예산 5억 4000만 원을 긴급 집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긴급대책비는 코로나19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조기종식에 필요한 방역(소독)물품 및 선별진료소 운영물품 구입, 감염병 전담병원(청주의료원, 충북대병원) 긴급방역에 집행된다. 청주시는 긴급대책비를 통해 음압텐트, 다목적
청주시 아파트 거래현황 한눈에 본다
3월부터 크기별 거래실태 시홈페이지에 게재
청주시가 부동산 거래정보 공유와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관내 아파트 거래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게시한 부동산 정보는 아파트 거래현황, 매입자거주지별 거래현황, 거래규모별 거래현황이며, 올해 분양예정과 준공예정인 아파트 단지도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청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대비 40.4% 급감한
충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밤새 2명 추가
충주와 괴산에서 각각 1명씩 발생, 누적 확진자 27명
충북에서 밤새 2명의 추가확진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7명에 달하고 있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주와 괴산에서 각각 1명씩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주 확진자(충북26)는 50대 여성 A 씨로, 확진판정을 받은 여동생의 집(서울 은평구)에 1주일 가량 머무른 사실이 확인돼 검체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서울에서 충주로 귀가해 마트와 제
"코로나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도웁시다"
청주시, 꽃생활화 운동 전개
청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결혼식을 비롯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화훼 농가를 위해 꽃생활화 운동에 나섰다. 현재 청주시 꽃 재배 농가는 8호 2ha로 시는 사무실 1 테이블 1 플라워 운동, 생일·기념일 꽃 선물하기 등 꽃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타격이 심한 프리지어
청주시, 교육경비 31억 1000만 원 지원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 시 관계자 "교육격차 해소와 효율적 예산 배분에 노력했다"
충북 청주시는 9일 올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으로 31억 1000만 원을 지원했다. 지원내용으로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 23개교 5억 3900만 원, 다목적교실 신축 2개교 7억 7800만 원,해외영어체험 1억 9960만 원, 자율형 공립고 운영 3개교 3억 원, 자유학기제 운영 9200만 원, 행복교육지구 운영 11억 원, 사립유치원 지
[코로나19] '찾아가는 선거교육' 취소 또는 연기
충북교육청, 코로나 확산으로 휴업연장에 따른 후속 조치
▲충북도교육청은 총선전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찾아가는 선고교육'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교휴업 연장으로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3월에 예정된 ‘학교로 찾아가는 새내기 학생유권자 선거교육’ 일정을 취소 또는 변경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전체 84개 고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괴산에서만 확진자 10명
8일 1명 추가 발생, 도내 최다
충북에서 8일 확진자가 1명 추가돼 확진자가 25명에 달하고 있다. 추가확진자는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이 곳에서만 지난 4일 이후 무려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에서 50대 여성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충북도내 24번째 확진자
[코로나19] 충북 밤새 3명 추가 확진
괴산군 장연면 2명 더 늘어
충북의 확진자가 7일 3명이 추가돼 전체 확진자가23명에 달하고 있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에 사는 90대 여성(충북21)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충북도내 12번째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전수조사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충북23)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괴산 장연면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