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5일 18시 3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제시가족센터'2024년 가족상담 우수기관'선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김제시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4년 가족상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상담 우수기관은 가족상담사업 운영환경 가족상담 전문인력의 자격 충족 여부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전문가의 심사과정을 거쳐 2년마다 선정하며 김제시가족센터는 우수한 가족상담 운영시스템을 확보해 위기가족의 문제 예방 및 지
유청 기자(=김제시)
2024.09.03 15:52:35
장수군, 중소기업 특례보증기금 30억 규모 소진때까지 지원
전년 연간매출액 20% 범위 내 중기 최대 5억원, 기업가형 최대 1억원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은 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대출과 보증지원을 통해 경영난 해소에 나선다. 3일 장수군에 따르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고금리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다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자격조건을 갖춘 지역 주력산업 및 지방이전기업,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정재근 기자(=장수)
2024.09.03 15:52:34
김제시,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 위한 '어디든 김제' 피크닉이벤트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9월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스테이케이션(어디든 김제) 피크닉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테이케이션(어디든 김제) 피크닉이벤트는 오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관광인구 증대를 통한 지역 자생력 강화 및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은 사)김제도농협력사업단에 QR코드를 이용해 신청 할
유청 기자(=김제)
2024.09.03 15:52:06
김제시, 22일까지 내부 직원·시민 대상 '청렴주의보' 발령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시민이 공감하는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내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부패 취약시기에 해당하는 명절이나 휴가철 기간에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등 청렴과 관련된 법령의 주요 내용과 위반사례를 공유해 부패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깨우자는 시의 주요
2024.09.03 15:51:05
완주군, 완주로 이주 희망 가족 대상 ‘아동친화도시 체험단’ 운영
아동옴브즈퍼슨사무소, 고래, 숟가락 공동육아 등 탐방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완주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완주의 아동정책을 알리는 ‘아동친화도시 체험단’을 운영했다. 3일 완주군은 최근 1박 2일의 일정으로 완주미래행복센터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체험단은 완주군의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 돌봄 공간, 사업 등을 소개하고 인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정재근 기자(=완주)
2024.09.03 15:50:10
새만금 수변도시 '육해공 토탈 모빌시티'로 아·태 지역에 알린다
새만금개발공사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에스포'에 참가
새만금 수변도시가 자율주행 버스와 셔틀, 자율운항 레저보트, 도시 내 항공 이동수단(UAM)과 드론 등을 활용하는 '육해공 토탈 모빌시티'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 널리 홍보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해 새만금에 건설될 첫 도시인 '
박기홍 기자(=전북)
2024.09.03 15:50:09
전주시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는 제32회 전주예술제 6일 개막
전주예총 9개 지부, 덕진예술회관서 연극, 무용, 음악 등 공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민과 예술인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인 제32회 전주예술제가 6일 개막한다. 3일 전주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예총 전주지회(회장 정두영) 주관으로 ‘제32회 전주예술제’가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덕진예술회관에서 5개 협회 공연과 4개 협회 전시행사 등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올해 예술제는 오는 6일 오전 11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공
정재근 기자(=전주)
2024.09.03 15:50:08
전주한옥마을에 이어 전주한옥마을역사관도 관광명소로 각광받다
2018년 개관이후 해마다 5만 명 이상 방문…22일까지 전주향교 특별전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의 역사와 유래, 변천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주한옥마을역사관’도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전주한옥마을과 함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3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주한옥마을의 형성과 변천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으로 문을 연 전주한옥마을역사관에 개관 이후 해마다 약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2024.09.03 15:50:07
전주시, 10년 이상된 노후·훼손 건물번호판 3188개 정비 완료
올 5800만원 투입…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주소 사용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과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로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후화됐거나 훼손된 건물번호반 3188개를 정비했다. 3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 시내 권역 단독주택 지역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한 기초조사를 토대로 지난달까지 총 5800만원을 투입해 ‘2024년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번호판
2024.09.03 15:50:05
"새만금 '잃어버린 8개월' 보상하라"…전북자치도의회 '촉구 건의안' 발의
군산 출신 김동구 도의원 "정부 사과하고 피해보상해야"
새만금 SOC 예산 삭감과 적정성 재검토 등 정부의 생트집과 관련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적정성 재검토로 허송한 '잃어버린 8개월'을 보상하라"고 촉구하는 건의안이 발의됐다. 김동구 전북자치도의원(군산 2)은 3일 "새만금 SOC 적정성 검토 용역 8개월 동안에 관련 사업의 전면중지와 예산삭감 조치에 대한 전북자치도의 피해가 막중하다"며 "대국민 사과와 피
2024.09.03 15: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