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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진보는 어디에 있나?
강성희 전 의원 "이재명도 당선되면 제왕적 대통령 돼...대한민국의 왼쪽 날개 책임져 나갈 것"
진보당 강성희 전 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중도보수 선언을 접하면서 이 땅의 진보는 어디에 있는 가를 심각하게 생각했다"면서 "새가 좌우의 날개로 날 듯이 대한민국의 왼쪽 날개를 책임져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강성희 전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비상계엄으로 국민에게 총부리를 돌리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에 맞서 정권교체를
최인 기자(=전주)
2025.03.01 17:37:49
완주군, 3.1절 맞아 독립선열의 나라사랑 정신 기려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제106주년 기념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1일 오전 10시, 경천면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며 독립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군의회 의장, 군의원, 심병호 광복회 지회장, 보훈단체와 독립유공 후손, 각급 기관 및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념 행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1 17:35:18
낙화놀이 특화 전북 무주군 두문마을,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사업’ 공모 선정
창의적인 농촌 관광상품 개발, 농촌관광 및 경제 활성화 도모 외 우수인재 영입 효과까지
전북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이 전북도가 주관한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의 50%인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 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촌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농특산물, 음식, 역사, 문화유산 등을 활용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두문마을은 안성 낙화놀이로 유명하다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01 17:34:52
"전북이 쏘아 올린 작은 공"…스포츠로 이끄는 지역 균형 발전 첫걸음
전북,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로 선정되며 새로운 도전 시작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로 단독 선정되며 올림픽 유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도민들의 단합된 힘과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임을 강조하며 이제부터 시작될 치열한 국제 경쟁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번 선정을 단순한 스포츠 유치가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1 17:32:13
더불어민주당이 새만금 혁신의 주체가 되어야하는 수만가지 이유
[특별기고] 이성구 (사)군산항발전시민협의회 회장
참, 이상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인 KBS가 용두사미격이지만 '추적60분'이란 방송보도를 통해 “새만금의 종말”을 고했습니다. 보도영상은 단군이래 최대 토목사업이라는 국책사업에 대한 목불인견의 민낯을 생생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가장 먼저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할 전북의 지도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 묵언수행 중인 양, 말이 없습니다.
2025.03.01 15:22:39
전북도,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더 나은 대한민국’ 다짐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포장 전수 및 감동적인 문화 공연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도청 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도내외 주요 인사, 국군 장병, 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해 3.1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 전, 플루티스트 윤수연은 '전북 아리랑'과 '아름다운
2025.03.01 14:37:32
완주군, ㈜뉴텍과 축산업 효율성 향상을 위한 협약 체결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 및 경쟁력 강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뉴텍(대표 유영우)과 축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ICT 산업 발전을 위한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시범보급’ 업무협약(MOU)을 지난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완주군 내 지역 축산농가에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을 시범 보급하고, 축산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의 운영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산업의 전반적인 효
2025.03.01 14:36:42
기미년 3월 1일 그날의 함성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106주년 군산시 3‧1절 기념행사 개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및 3‧5만세 재현행사가 전북자치도 군산시 3‧1 운동 100주년 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 3‧1 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사회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750여 명이 함께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또한 3‧5 만세를 재현한 범시민 거리 만세 행렬도 펼쳐졌다. 참
김정훈 기자(=군산)
2025.03.01 14:36:41
고창군 “그날의 함성 기억하겠습니다” 106주년 3.1절 기념식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기미년 3.1 운동 106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얼을 기리고 민족적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일 열린 기념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지역 출신 안규백 국회의원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 단체장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독립 의지와 항일투쟁 정신의 계승‧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추
박용관 기자(=고창)
2025.03.01 14:36:39
"국제 무대의 벽은 더 높다"…다시 '도전의 길'에 선 김관영 전북지사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 관련 기자간담회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1일 '2036 하계올림픽 유치관련 기자 브리핑'을 통해 "국제 무대의 벽은 더욱 높다"는 말로 향후 유치 결기를 다짐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인도와 이집트 등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뛰어든 도시가 10여 곳에 육박한다"며 "치열한 경쟁에 철저히 대비하겠다. 올림픽 유치를 책임질 전담 조직을 곧바로 꾸리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1 11: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