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3월 30일 16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9월의 추천공연] 올 가을 두근두근 기대작들
[공연tong]<151>역사, 신화가 담긴 공연들
▲ ⓒNewstage뜨거운 태양이 자취를 감추고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열기가 가라앉은 거리만큼 마음도 차분해진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듯, 그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공연이 있어 추천. 발레 '라이몬다', 뮤지컬 '두 번째 태양', 연극 '템페스트&
뉴스테이지 김미성
[관객평가] 한‧러 발레 '라이몬다', 관객이 말한다!
[공연tong] 한‧러 최초합동공연에 관객들의 관심 집중
국립발레단과 볼쇼이발레단의 최초합동공연 '라이몬다'가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공연된다. 공연을 한 달 남짓 앞둔 시점에서 발레 팬들의 기대가 천천만만이다. 이번 발레 '라이몬다'는 볼쇼이발레단과의 서울, 모스크바 양 도시간의 교환공연으로 더욱 뜻
[뮤지컬 리뷰] 익숙함의 승리, 대박 코미디 뮤지컬 '톡식히어로'
[공연리뷰&프리뷰]편안한 웃음 선사
'웃음을 아끼지 말 것!' 모두가 행복해지는 공연이다. 과연 브로드웨이 공연이 우리 정서를 잘 담아낼 수 있을까? 이를 재고 가늠하다 보면 빅재미한 웃음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이럴 땐, 그냥 웃는 것이 상책. 코미디 뮤지컬 '톡식히어로'는 녹색 영웅의
[인터뷰] "발레는 인내의 산실" 세계 발레를 석권한 21세 무용수 박세은
[人 스테이지] 불가리아 바르나 발레콩쿠르 시니어 부문 금상 수상
▲ ⓒNewstage지난 7월 발레리나 박세은이 불가리아 바르나 발레콩쿠르 시니어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세계 4대 발레콩쿠르(바르나·잭슨·모스크바·로잔) 중 하나인 불가리아 바르나 발레콩쿠르는 높은 명성만큼이나 고난이도 무대를 요구한다. 박세은은 바르나 발레콩
[인터뷰] 별을 수놓는 예술가, 남경읍
[人 스테이지]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주는 사람들-3] 남뮤지컬아카데미 원장을 만나다
사당역 5분 거리에 위치한 남뮤지컬아카데미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열정 있는 지망생들의 집합소다. 21세기 한국 뮤지컬계를 이끌어갈 이들이 바로 이곳에 있다. 현재 다수의 학생들이 남뮤지컬아카데미를 거쳐 갔다. 또한 그간 조승우, 오만석, 황정민, 소유진등의 제자들
[인터뷰] 이 시대의 진정한 뮤지컬 '쟁이' 남경읍
[人 스테이지] 남경읍이 쓴, 남경읍이 살아온 이야기, 뮤지컬의 교과서 '쟁이'
점심시간이 되면, 여자애들의 도시락을 몰래 꺼내 와서 도시락을 뒤집어 열고 서너 군데 숟가락으로 밥을 떠먹고는, 그 속에 살아있는 개구리를 집어넣고 점심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2-3분이 지나면 여기저기서 여자애들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 ⓒNew
"꿈을 이룰 때까지, 아니면 즐겨서라도 해야", 고경만
[人 스테이지]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주는 사람들-2] 배우이자 뮤지컬 강사로 활동
뮤지컬배우는 가수가 아니라 '배우'다, 배규빈
[人 스테이지]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주는 사람들-1] 연기의 음악적인 표현, 성대 보호법 중요해
사당역 5분 거리에 위치한 남뮤지컬아카데미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열정 있는 지망생들의 집합소다. 21세기 한국 뮤지컬계를 이끌어갈 이들이 바로 이곳에 있다. 현재 다수의 학생들이 남뮤지컬아카데미를 거쳐 현장에서 뛰고 있다. 또한 그간 조승우, 오만석, 황정민, 소
뉴스테이지 김미성, 사진_뉴스테이지 이영경
[인터뷰] 도전이 즐거운 발레리나 김지영
[人 스테이지] '카르멘'으로 새로운 모습 선보여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지영이 이번 '롤랑프티의 밤'에서 카르멘 역을 맡았다. 롤랑프티의 '카르멘'은 현재까지 발표된 '카르멘' 중 가장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단연 손꼽히는 작품이다. 많은 무용수들이 한 번 쯤은 꿈꿔보는 불멸의 역,
세 거장의 시대를 초월한 만남, '알퐁스 도데'와 '비제', 그리고 '롤랑프티'
[공연tong] [국립발레단의 '롤랑프티의 밤'-3] 아를르의 여인
시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작품이 있다. 그 중 하나 소개할 작품은 '아를르의 여인'이다. 최근세계적인 거장 롤랑프티의 '아를르의 여인'을 국내 무대에 그대로 옮겨와 국립발레단이 선보일 예정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작품은 알퐁스 도데의 동명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