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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칼럼

  • "우리가 수에즈운하 지킬게요" 대영제국 신민(臣民) 자청한 시오니스트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79] 독일의 전쟁범죄-홀로코스트 ⑦

    드레퓌스 사건을 둘러싸고 10년 동안 둘로 갈라져 싸운 이른바 '양극화된 프랑스'의 모습을 지난 주 글에서 살펴봤다. 한 독자분이 메일을 주셨다. 작가 에밀 졸라와 그의 논설 '나는 고발한다'를 실었던 <로로르> 신문 편집국장 조르주 클레망소(훗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총리)는 유대인에 호감을 가졌을까 하는 물음이었다. 이 두 사람뿐 아니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

    2024.07.27 1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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