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5일 2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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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문재인 "무더위와 팍팍한 살림, 의료대란 가운데 추석 맞이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폭염은 가을을 막지 못하고 무르익은 들판은 황금빛 풍요로 채워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보냈다. 문 전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례없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추석을 맞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끝이 없는 무더위와 팍팍한 살림살이에 의료 대란까지 겹치며 힘들고 지치기 쉬운 나날"이라며 "모두
허환주 기자
2024.09.15 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