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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전북·남원의 골든타임”…이원택·양충모, 남원서 민주당 원팀 결의
민주당 남원 후보들 필승결의대회·합동유세 개최 “국가예산·국책사업 연결해 남원 미래 바꾸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양충모 남원시장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남원지역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팀 승리’를 다짐하며 지방선거 총력전에 나섰다. 이 후보와 양 후보, 남원지역 도·시의원 후보들은 23일 남원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
양승수 기자(=남원)
2026.05.23 18:06:06
"전북교육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vs"미래교육 비전과 공교육 혁신후보"
전북교육감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집중 유세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이남호 천호성 두 교육감 후보들은 주말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측은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은 전북교육의 방향을 도민께 직접 설명하는 중요한 분수령이었다"며 "학력 저하, 학생 수 감소, 인재 유출로 위기에 놓인 전북교육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렸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최인 기자(=전주)
2026.05.23 18:05:33
'현금 살포' 사법 리스크 대치…"당선 무효 스스로 인정" vs "윤준병 고발 검토"
민주당 전북도당 논평에 김관영 무소속 후보 측 발끈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의 사법 리스크 관련 발언에 민주당이 "당선 무효를 스스로 인정한 것 아니냐"는 논평을 내자 김 후보 측 선대위가 민주당 도당위원장 고발을 검토하는 등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23일 논평을 내고 "김관영 후보의 발언대로 현금살포로 당선무효가 되어 재선거가 현실화될 경우 재선거에 소요되는 수십억 원의 혈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23 17:04:23
이원택 “노무현이 꿈꾼 균형발전”…전북 체감성장으로 완성하겠다
“노무현 균형발전 정신 계승”…“전북 몫 끝까지 챙기겠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균형발전과 사람 사는 세상의 가치를 전북의 체감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23 16:09:44
민주당 전북도지사선대위 "전주MBC, 김관영 전 지사 현금살포 회유 정황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높이 평가
"현직 광역단체장의 '현금살포 현장과 회유 정황에 대한 보도'는 금권선거 엄정 대응이라는 국가적 의제 설정 기여"
더불어민주당 원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대위(이하 원팀 선대위)는 23일, 전주MBC의 '김관영 지사 현금살포와 회유 정황에 대한 보도'가 제21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것과 관련해 "취재진과 언론사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원팀선대위는 이날 논평에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유권자에게
2026.05.23 16:09:20
전북선관위, 숏폼 제작·프로축구·소주병 활용 '생활 밀착형' 선거홍보 '화제'
제9회 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율 제고 안간힘
지방선거 투표율은 다른 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게 사실이다.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선의 전국 투표율 79.4%였고 제22대 총선 전국 투표율도 67.0%를 달렸다. 하지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투표율은 50.9%에 만족하는 등 국민의 관심이 낮은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전북자치도 선관위가 올 6월
2026.05.23 16:00:26
김관영 “국민 믿었던 노무현 정신, 전북에서 이어가겠다”
“반칙과 특권 없는 정치가 진짜 가치”…도민 중심 실용정치 강조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기득권에 기대지 않고 국민을 믿었던 노무현 정신을 전북에서 이어가겠다”며 도민 중심의 실용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3일 논평을 통해 “우리가 지금도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이유는 당선 가능성이 높은 편한 길 대신 국민을 믿고 외로운 길을 선택했던 ‘바보
2026.05.23 14:38:54
이원택 “근로 장애인 임금 현실화”…장애인 맞춤형 공약 내놔
이동·주거·교육·돌봄까지…“장애가 장벽 되지 않는 전북 만들겠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장애인 노동·주거·이동·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장애가 삶의 장벽이 되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3일 정책 발표를 통해 △근로 장애인 임금 현실화 △장애인 안심주택 리모델링 지원 △광역 이동권 서비스 확대 △장애학생 교육권 강화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설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2026.05.23 14:38:51
“주민 목소리 놓치지 않겠다”…이순덕 완주군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의정’ 강조
“말보다 실천”…현장 중심 의정활동·민원 해결 앞세워
이순덕 무소속 전북 완주군의원 후보가 ‘주민 곁에서 바로 움직이는 생활정치’를 내세우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생활 민원 해결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생활정치 실현, 답은 현장에 있다’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주민
양승수 기자(=완주)
2026.05.23 10:26:53
“기본소득 덕분에 삶 나아졌다”…전북 장수·순창 주민 65% ‘긍정 평가’
4개월 만에 인구 1541명 증가…면 지역 상권·가맹점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수군·순창군과 함께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보이며 농촌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와 정주 여건 개선, 면 단위 생활경제 회복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장수·순창 지역 가맹점 수
2026.05.23 10: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