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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행…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오는 14일부터 군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행을 시행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춰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지갑 없이도 간편하게 신분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관내 군민이라면 군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어디에서나 모바일
황영 기자(=진안)
2025.02.12 11:09:09
'인구 순이동' 충남 1만5000명↑ vs 전북 6000명↓…균형발전 선택은?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 남원] ㉛ 인구학적 접근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균등'이란 단어가 2번 나온다. 모든 영역에서 '기회의 균등'을 언급하고 있고 또 하나는 '국민생활의 균등'이다. 헌법 제123조에서는 '국가는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하여 지역경제를 육성할 의무를 진다'고 지역 간 균등발전을 의무로 못박고 있다. 최상위법인 헌법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공공기관 배치 등 기회의 균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2 11:07:10
탄핵심판 변론에 대한 2개의 시선…전북 여야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성윤 "부정선거 근거 없음 확인" vs 조배숙 "의혹 철저한 검증 필요"
대통령 탄핵 변론과 관련한 전북지역 여야 정치인들의 2개 시선이 극명하게 엇갈린다. 주변에서는 "서로 볼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탄핵 심판이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 여야 정치권 대립은 극심해지고 국민만 불안하고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과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2025.02.12 11:05:29
국무회의가 그 꼬락서니여서 나라가 이 지경됐다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이 11일 열린 헌재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나와 '국무회의 적법성'과 관련해 발언한 내용이 충격적이다 못해 "국무회의가 그 꼬락서니였으니 나라가 이 지경이 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상민 전 장관은 이날 12.3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의 적법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가 자신의 국무회의 재직 가
최인 기자(=전주)
2025.02.12 09:21:44
"정부 일방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 철회하라"…전북 1만2000ha 감축 위기
전북자치도의회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정부의 일방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을 철회해야 할 것이라는 전북 정치권의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11일 전북자치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정부는 쌀 수급 조절을 위해 올해부터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전국 벼 재배면적의 12.3%에 해당하는 8만㏊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북자치도는 전체 벼 재배면적(10만4348㏊)의 15.2
2025.02.12 06:24:27
학교 행정직원 사망 사고 관련 '제도적 미비점' 개선해야
전북도의회 윤영숙 의원 "교육행정적 제도가 미비돼 일어난 인재...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 필요"
전북 소규모 학교 행정직 직원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영숙 의원은 11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육행정직원이 저경력자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실 업무를 전담하게 됨으로써 과중한 업무 등에 시달렸음이 분명하다"면서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배정 기준의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재검토가 필
2025.02.12 06:24:07
전주시, 덕진권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사업 추진 본격화
현장지원센터, 주민 의견 수렴하며 주민-행정의 가교역할도 수행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 전주종합경기장과 전북대 구정문 일대의 구도심 활성화인 덕진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지원할 현장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11일 덕진권역 도시재생활성화구역에서 소영식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덕진동 주민자치위원장, 전북대상인회 소속 대표, 인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덕진권역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2 06:23:56
전북 인구, '저수지 둑 무너지듯' 급격히 감소...대책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 "실수요자 필요성 못 느끼는 정책 과감히 떨쳐내야"
전북 인구가 '저수지 둑 무너지듯' 급격히 감소하는데 대책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명지 의원(전주11)은 11일 제416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수지의 둑이 무너져 속절없이 물이 넘쳐흐르듯 도내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음에도 적극성 없는 미온적인 대응으로 그 피해는 결국, 오롯이 도민들에게
2025.02.12 06:23:39
'명태균 특검법'으로 '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이 선명해질수록, '윤석열의 내란 동기'는 물론이고 여당 의원들이 극우세력과 결탁해 가며 내란을 옹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역시 선명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11일,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6당과 함께 명태균 특검법 발의한 용혜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고 "12.3 내란으로부터 70일이 지나면서 '
2025.02.12 06:23:21
탄핵소추위원의 소회…"尹 탄핵재판 나올수록 비루함만 돋보여"
이성윤 전북 의원 7차 탄핵심판 관련 언급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에서 활동 중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을)이 11일 "윤석열 (대통령)은 재판에 나오면 나올수록 자신의 비루함만 더 '돋보이게' 할 뿐"이라며 "이제 거의 파면은 확정된 거나 다름없다. 탄핵재판 관련 저의 결론"이라고 말했다. 이성윤 의원은 헌재의 7차 탄핵심판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윤석열의 '말도 안 되는 궤변
2025.02.12 06: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