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5일 16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한반도 가장 오래된 '수리 제방' 재탄생?… 익산 '황등제' 복원한다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황등제…복원 정비해 교육의 장으로
전북 익산의 '황등제'는 호남의 시작으로 통했다. 고대부터 농업 생산력의 경제적 기반이었던 물을 공급하던 '호남의 3대 제호'의 하나로 김제 벽골제와 정읍 눌제 등과 함께 익산 '황등제'가 손꼽혔다. '황등제'는 1935년 일제강점기 완주 경천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저수지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고 농경지로 변화됐다. 황등제의 축조시기는 문헌상 정확하게 알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2 14:06:20
전주대 반려동물산업학과-한국수의치과협회 MOU 체결
전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한국수의치과협회 및 서울·대전·광주·순천 주요 동물병원들과 반려동물 분야 교육 및 실습,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9일 이틀간 서울에서 이승옥 전주대 반려동물상업학과 학과장, 정길준 한국수의치과협회 회장, 김재경 한결동물병원 원장(광주), 김홍광 관저종합동물병원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2 13:11:21
전북 정책자금 탈락 청년농업인 피해규모 279억 추정
전북도의회 윤정훈 의원 "정부 정책대출 믿고 계약, 도차원 대책 강구 절실"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사태로 인한 전북 청년농업인의 피해규모가 27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정훈 의원(무주)은 제416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 정책만 믿고 기반 없는 농촌에 내려와 농업에 청춘을 걸었던 청년들이 고통받고 좌절하고 있다"며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사태에 대한 전북특별자치도의 각별한 관심
최인 기자(=전주)
2025.02.12 12:57:29
서거석 교육감 "초등생 피살 사건 관련, 학생 안전 강화" 지시
모든 학교 대상 전면적인 점검...질병휴직위원회, 질환교원심의위원회 통해 복직 절차 강화 등 주문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은 최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지난 11일 오후 초등학생 피살 사건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데, 아이들의 안전이 무너지는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2025.02.12 12:57:19
'제2중경' 남원 유치 강조한 전북도 자치경찰위…협력체계 구축 총력
12일 전북도청에서 3대 추진전략 9대 과제 발표
전북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연주)가 12일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기울이게 된다. 전북 자치경찰위는 이날 2025년에 '함께하는 자치경찰, 안전한 전북자치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도민이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을 목표로 주력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위원회는 ▲지역과 함께 참여 협력하는 공동체 안전망 운영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2 12:57:06
무주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새해 군정 업무보고 청취
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12일 제314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본격적인 2025년 무주군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2025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이루어지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및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한 17건의 각종 안건을 심
김국진 기자(=무주)
2025.02.12 12:21:34
가임 검사부터 임신·출산·산후조리까지…무주군, 저출산 극복 정책 '다채'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취지에서 올해 임신·출산·양육 지원에 주력한다. 지역 내에 주소를 둔 20~49세 남녀 주민의 가임력 확인에 필요한 검사경비 지원과 임산부 등록을 하면 엽산제와 철분제 등 영양제를 지원하며 유아용 식판과 이유식 보냉가방, 신생아 용품, 임산부 차량표지판 외 다양
2025.02.12 12:20:47
좋은정치시민넷 "전북 기초단체 줄줄이 소멸위험지수 '악화'"
2024년말 주민등록인구 기준 분석 자료 발표
전북의 기초단체별 '소멸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주시가 '주의단계'로 도내 시군에서 가장 양호했으며 7개 시·군은 소멸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 시민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이 11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년 말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전북 내 시군 '지방소멸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이다. 이에 따르면 전북 14개 시군 중 93%인 13개
2025.02.12 11:16:44
임실군, 씨름 전지훈련 메카 자리매김…20여일만에 초등 18개 팀 242명 훈련
국비 등 25억 투자해 내년에 씨름 연습장 추가 건립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맞춤형 훈련장과 다양한 체육시설로 전국 씨름선수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충남 예산 삽교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17개 팀 13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이어 10일부터 15일까지는 대전 계룡디지텍고를 포함한 11개팀 112명이 임실군 씨름장에서 기술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송부성 기자(=임실)
2025.02.12 11:09:40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부안군, 지난해 신생아 153명 전년보다 23명 늘어
이정권 ㈜DH글로벌 회장, 올해 첫 아기 가정에 축하 기념품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기가 153명으로 전년 대비 23명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감소세를 이어오던 출생아 수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부안군의 다양한 인구정책 및 지역사회 각계 노력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군 출생아 수는 2023년 130명에서 2024년 153명으로 23명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12 1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