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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용품에 마약 숨겨 밀반입...SNS·가상화폐 이용해 국내로 유통한 일당
경찰, 10만명 동시 투약 가능한 마약 4.8kg 압수...해외총책 1명 국내 송환, 나머지 49명 검거
텔레그램과 가상화폐를 이용해 마약류를 국내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총책 A(40대) 씨를 붙잡아 국내 송환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또한 같은 혐의로 마약류를 밀반입해 판매하거나 이를 구매·투약한 49명을 검거해 이 중 17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필리핀에서 필로폰
홍민지 기자(=부산)
2024.04.23 15:43:04
울산 회야강에 천연기념물 '수달' 서식 확인
인근 주민이 발견 후 관찰카메라 설치...서식지 환경 보호 실시
천연기념물이면서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수달이 울산 회야강에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수달’이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회야강 하중도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거주하는 주민 강성백(53)씨가 집 앞 하천을 산책하면서 ‘수달’을 발견하고 사진을 촬영했다고 알려 왔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13일
박호경 기자(=울산)
2024.04.23 15:42:52
버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80대, 고교생들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부흥고 심현준·송준현 학생에 표창 수여...시교육청, 학생·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시내버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80대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학생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3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40분쯤 200번 버스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다. 당시 버스 기사가 승객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했고, 곧바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8분간 지속된 심폐소생술로 버스 기사가 지치기 시
2024.04.23 08:53:53
부산형 어린이 영어교육 확대 실시...들락날락 시설 33곳에서 신청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대상으로 원어민이 교육, 어린이집·유치원까지 확대 예정
지난해 부산에서 시범 운영하던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육을 올해부터 확대 실시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들락날락 11곳에서 진행한 놀이형 원어민 영어교육을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라는 이름으로 올해 부산 전역 들락날락에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은 4~7세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놀이를
박호경 기자(=부산)
2024.04.23 08: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