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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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북지역 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수요일인 9일 전북지역은 구름이 많다 차차 맑아지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8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10도 분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23도까지 오르겠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을 나타내며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이경민 기자(=전북)
[내일 날씨] 어버이날 전북 대체로 맑고 따뜻…전주 낮 25도
어버이날인 8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7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8일)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분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전주가 25도를 웃돌며 덥겠고, 무주와 진안, 장수 등 동부권 지역은 21도 안팎의 선선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대기가 매우 습한 가운데, 오늘 밤부
'우리동네 우리가 지킨다'…육군35사단 예비군 작계훈련 '실시'
지역방위를 수호하는 육군 35사단이 23일부터 27일까지 전북지역 일원에서 예비군 작계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FE(Foal Eagle)훈련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1만8000여 예비군을 대상으로 통합방위작전태세 완비를 목표로 실시된다. 일자별 훈련지역은 ▲23일 진안·장수군 ▲24일 부안·고창군·김제·정읍·남원시 ▲25일 임실·순창군 ▲2
황사영향, 전북 먼지 비상...남원·정읍·진안 미세먼지 경보 발령
황사 영향으로 전북 곳곳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5일 오후 2시를 기해 남원과 정읍, 진안 지역에 미세먼지(PM-10) 경보를 내렸다. 또 현재 전주를 비롯한 익산과 완주, 익산, 부안, 김제, 고창 지역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PM-10 경보는 대기 중 입자 크기 10㎛ 이하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300㎍/㎥ 이
[종합] 민주당 공천 임박하자 '진흙탕 선거'전 본격화
암환자 우롱 망언- 허위사실 퍼뜨려 형사고발 위기도
6.13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공천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유권자들의 공정성을 흐리는 무차별 의혹제기와 고발이 극에 달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일부 후보들은 흑색선전과 사회적 충격을 주는 내용까지 내뱉고 있지만, 전북경찰의 무관심속에 전북정치사의 가장 '추악한 선거'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 '전북도지사 경선'…암
[단독] 보조금은 '눈먼 돈?'…시각장애인, 보조금 빼돌리다 ‘덜미’
눈이 보이지 않는 회장이 직원에게 서류조작 지시
전북의 한 시각장애인협회가 지자체에서 지급한 수백만원의 보조금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회장을 대신해 직원들이 보조금 서류를 위조한 뒤 일명 ‘카드깡’ 수법으로 보조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전북의 한 지자체에 따르면 시각장애인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해 보조금 카드로 허위 결제를 한 사실을 확인했
'논·밭두렁 태우다'…전북 곳곳서 산불
전북 지역에서 건조한 봄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밭과 논을 태우다 산불로 이어져 산림 일부가 훼손됐다. 2일 오후 6시10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1ha가 불에 탔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송모(79·여)씨가 밭두렁을 소각하던 중 산으로 옮겨 붙은
[내일 날씨] 전북 대설예비특보...무주·진안·장수 최대 10㎝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떨어져
꽃샘추위가 찾아온 전북 전역에 흐리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21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전북 대부분 지역에서 1~5㎝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무주와 진안, 장수 지역에서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3~10㎝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0도 안팎에 머
전북 비 그치고 기온 '뚝'…찬 바람 불며 꽃샘추위
무주·장수 아침최저기온 1도 예상
전북지역은 전날(18일)부터 내린 봄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비로 인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꽃샘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어제(18일)부터 오늘 오후 5시까지 장수 33.5㎜가 내린데 이어, 순창(풍산면) 33㎜, 임실(신덕) 30.5㎜, 진안 29㎜, 익산(함라) 27㎜, 정읍 25.9㎜, 남원·군산·부안 25.5㎜, 임실
전북 봄꽃 재촉하는 '비'…내일 오후까지 최대 40㎜
전북 전역에서 봄꽃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다. 18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임실에 4㎜의 비가 내린데 이어 진안 3.5㎜, 정읍 3.3㎜, 군산 3.1㎜, 부안 2.5㎜, 전주 2.3㎜, 고창 1.9㎜, 남원순창 1.5㎜, 완주1㎜의 강수량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이 비는 내일(19일) 저녁까지 10~40㎜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