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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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고·깔리고'…전북 공사현장 곳곳서 5명 사상
안전불감증으로 2명 숨지고 3명 중상
주말 사이 전북지역 공사현장 곳곳에서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 인부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날(10일) 오전 9시27분께 임실군 임실읍 갈마리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근을 옮기던 A모(5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인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 받은 119구급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A씨에게 응
이경민 기자(=전북)
전북 천둥·번개 동반한 '요란한 봄비'…내일 낮까지 최대 60㎜
서해 먼 바다에서 시작된 천둥·번개를 동반한 봄비가 전북 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현재 군산 어청도에 4.5㎜의 비가 내린데 이어 부안 위도에 3.5㎜의 강수량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또 이 비구름대가 서해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현재 군산과 김제, 부안, 고창, 정읍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 비는 점차
전북지역 가뭄 달래는 봄비로 '촉촉'…내일까지 최대 20㎜
전북지역에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28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고창에 19㎜의 비가 내린데 이어 정읍 14.9㎜, 부안·김제 12.5㎜, 군산 12.4㎜, 완주 11㎜, 익산·진안 10.5㎜, 전주 9.7㎜, 무주 9.5㎜,장수 9㎜, 순창 7㎜, 남원 6.2㎜의 강수량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또 이날 낮 12시께 고창
'마른 전북'...17년만에 극심한 봄 가뭄 악몽 재연되나
14개 시·군 누적 강수량 평년 451㎜ 보다 33% 적어
전북지역에 가뭄이 확대되면서 17년만에 극심한 봄 가뭄 악몽이 재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주와 익산이 보통가뭄으로 완주, 고창, 정읍, 부안 지역은 약한가뭄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어 최근 6개월 전북 14개 시·군 누적 강수량은 348㎜로 평년인 451㎜보다 33%로 적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2월 현재 건
이현웅 전북도 안전실장 공직 유지한 채 '꼼수 출판기념회' 잡음
전주시장 출마 예정속 공직 사퇴 않고 진행 논란 자초...공무원법 위법 여부 촉각
6.13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출마를 앞둔 현직 공무원 고위 간부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공무원법 위법 여부를 두고 행정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공무원법에 따르면 공무원은 선거에 관여해서는 안되고 중립 여부를 지켜야 하지만, 출판기념회에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이현웅 전북도 도민안전실장
[내일 날씨] 전북 건조하고 추위 지속…아침최저 영하 7도
토요일인 6일 전북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아침부터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가 -7도로 가장 춥겠고, 진안·장수·임실이 -6도, 완주·익산 -5, 남원·순창·군산 -4, 전주·김제·부안 -3도 분포를 각각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3~5도 분포를 나타낼 것
[내일 날씨] 전북 강추위 이어져…아침최저 영하9도
목요일인 4일 전북지역은 출근길 기온이 영하 9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3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와 진안, 장수가 영하 9도로 가장 춥겠고, 완주 -7, 임실·순창·남원 -6, 익산·정읍 -5,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 -4도 등을 각각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0~3도 분포를
[내일 날씨] 전북 출근길 강추위 몰려와…아침최저 영하 8도
수요일인 3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출근길 기온이 곤두박질 치면서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와 진안이 영하 8도로 가장 춥겠고 장수 -7, 완주·임실 -6, 익산·남원·정읍·김제·순창 -5, 전주·군산·부안 -4, 고창 -3도 등을 각각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어이 낮 최고기온은 영상 0
전북 서해안서 해넘이 구름사이로…정유년 마지막해 오후 5시30분
서해상 구름대 형성으로 구름 사이로만 관측 가능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보내는 해넘이와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는 해돋이를 전북 서해안에서는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서해상에서 구름대가 형성되면서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는 해가 지는 모습을 보기 여러울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가면서 그중 일부가 서해안을 중심으로 떨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박근혜 위안부 합의 국정원장 '개입'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침묵하지 말고 반성해야 할 것
국민의당 평화개혁연대(준)가 29일 논평을 통해 "박근혜와 아베 사이에 이뤄진 '위안부 합의'는 당시 국정원장(이병기)이 개입해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배려 없이 사실상 이면합의까지 주고받으며 졸속 처리됐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화개혁연대는 "개성공단 폐쇄 결정이라는 엄청난 사건도 박근혜의 한마디로 시작되고 실행됐다는 것이 정부 조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