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3월 27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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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리뷰] '누가 살아남는가?' 치졸한 생존게임, '봄작가 겨울무대-A팀'
[공연리뷰&프리뷰] 연극 '동창생-한놈만죽인다', '상자 속 흡혈귀'
살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다. '잘' 살고 싶은 것도 아닌데, 사는 게 참 버겁다. 얽히고설키며 살아가다보니 인간은 점점 이기적인 존재가 됐다. 자익을 위해서라면 타자를 제거하는 몇몇 사례들도 귀에 들려온다. '누가 살아남는가?'란 풍토는 어느새 우리 사
뉴스테이지 김미성
해피 사운드 크리스마스 3색 제안 '레게, 재즈, 만요'
[공연tong] 다문화 음악, 현대적인 감각과 사운드로 재부활
연말 공연, 입맛대로 골라 맛보자.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고집하는 맞춤형 3색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김반장과 윈디시티의 크리스마스 레게 파티', '말로 & 전제덕 크리스마스 재즈 콘서트', 박준면과 하림의 '천변살롱' 등 실속 있는
놓칠 수 없는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호두까기인형'
[공연tong]1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긴다! 크리스마스의 스테디셀러 '호두까기인형'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와 인형, 각 나라의 춤사위, 할리퀸의 높은 점프, 콤롬비나의 고난도 회전 등으로 가득하다. 화려한 연주로 호화로운 분위기를 돋울 이번 '호두까기인
[인터뷰] 로열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 최유희, 그녀의 발레가 궁금하다
[공연tong]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영국 로열발레단 최유희 합류
세계 최정상급 영국 로열발레단 소속의 최유희(25)는 대한민국이 자랑할 만한 최고의 발레 스타이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그는 재일교포 4세로 2002년 로잔 콩쿠르 1위에 입상, 영국로열발레단 연수과정을 거쳐 2003년 정식 입단했다. 1979년 이후 역사상 최초의 한국
뉴스테이지 김미성, 기자_사진- 뉴스테이지 강태영 기자_글
[인터뷰] "잘하는 배우보다 '좋은 배우'" 하지만 둘 다 하는 배우 서현철
[人 스테이지]"너무 뻔한 길을 가고 있었어요" 그가 선택한 소신은 '배우'
2004년, 2006년, 2009년 그리고 2010년 뮤지컬 '판타스틱스'에서 주연만큼 빛나는 조연으로 무대를 장악,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배우 서현철을 만났다. '연기파'라는 말은 그의 이름 앞 수식어가 된 지 오래다. 대학로 대표 연극 '오빠가 돌아왔다
[인터뷰] "무용수에게 '몸'은 악기" 조기교육이 중요, 바가노바 발레학교
[人 스테이지] 왜 세계 최고의 발레학교 인가?, 베라 도로피바 교장 (65세), 알티나이 아실무라토바 선생 (49세)
"다른 기관과 비교했을 때 특별한 장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역사겠죠. 일반적으로 바가노바 발레학교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발레학교 중 하나로 인정하고 있어요. 때문에 그 명성에 상응하도록 노력하는 것뿐입니다." ▲ ⓒnewstage 발레학
[인터뷰] 리얼보다 더 리얼한 전율 연출 김한내
[人 스테이지] 디테일을 배제한 도식적 연기로 승부! '봄작가, 겨울무대' A팀 1st stage '동창생-한놈만죽인다'
바야흐로 겨울이다. 손발이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도 열정으로 똘똘 뭉친 대학로 무대는 365일 뜨겁다. 계절 막론하고 절찬 공연으로 대학로 거리 벽면은 빼곡하지만, 올 겨울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봄작가, 겨울무대'이다. 작년에 이은 2010 '봄작가, 겨울무대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공연들
[공연tong]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 4,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외
손발도 거리도 꽁꽁 얼어버린 11월 말,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가 물씬 피어오르고 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준비하는 문화 행사 및 공연, 영화 예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것. 참신한 공연 프로그램도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가족들 혹은 연인, 친구와의
발레리노 정영재, 이동훈 '왕자'를 말하다,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人 스테이지]지그프리트 왕자 역의 두 무용수
고전 발레의 수작을 꼽으라면 단연 '백조의 호수'를 빼놓을 수 없다.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조의 호수'가 올 겨울, 국립발레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백조의 호수'는 백조에게 푹 빠진 갓 스무 살 된 왕자의 환상적인
뉴스테이지 김미성, 사진 뉴스테이지 전성진
[인터뷰] 올겨울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기대주들, 국립발레단 신승원, 이은원
[人 스테이지]발레 '호두까기 인형'
▲ ⓒnewstage 발레리나의 수려하고 아름다운 모습 뒤에는 경쟁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과 부상이 따르기 마련이다.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자기와의 싸움, 철저한 연습이 동반되는 생활과 빡빡한 일정 가운데서 중심을 잡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국립발레단은 이러
뉴스테이지 김미성, 기자_사진- 뉴스테이지 전성진 기자_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