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3일 17시 2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우상호·이광재 누가 나와도 김진태에 우위…강원교육감도 '진보 후보' 강세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층서는 우상호 51.0%, 이광재 38.8%
올해 예정된 차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예상되는 우상호 청와대 전 정무수석,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누가 나와도 국민의힘 소속인 현 김진태 강원도지사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해 지난 26일~27일 이틀간 강원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박세열 기자
2026.01.29 10:01:24
'단식 복귀'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강행…최고위서 우재준 홀로 반대
갈등 최고조에 공개 설전까지… "탄핵 찬성 보복" vs "악성부채 정리해야"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이달 중순 나온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결정을 그대로 추인하면서 한 전 대표의 당적을 강제 박탈한 것이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윤리
김도희 기자
2026.01.29 10:01:06
서울시장은 '안정형 리더십' 52.4%…'정당 보고 찍겠다'는 16.6% 불과
[여론조사 ③] 서울 가장 시급한 현안은 '부동산 전월세가격 및 주거 안정' 41.2%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유권자는 '혁신'보다 '안정적' 리더십을 선호하는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서울시를 이끌어갈 리더십으로 어떤 유형이 더 필요한지
2026.01.29 09:37:52
'오세훈 심판' 46.9% vs. '이재명 심판' 36.0%
[여론조사 ②] 오세훈 서울시정 긍정평가 38.1%, 부정평가 55.9%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가진 의미와 관련해 '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심판 성격'이라는 답변이, '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심판 성격'이라는 답변보다 높은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
2026.01.29 09:37:26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민주당은 정원오, 국민의힘은 오세훈 각각 1위
[여론조사 ①] 차기서울시장 이미 결정 46.5%, 아직 지켜봐 38.5%
여야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
2026.01.29 09:37:10
김민석, 차기 당권 도전 시사?…"당대표에 로망 있어"
정청래 겨냥 "조국혁신당과 합당, 이 시점에 그런 방식으로 제기돼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에 대해 "이 시점에 그런 방식으로 이렇게 제기돼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총리는 현재 정치권에서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고 있다. 김 총리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 대표의 '합당
한예섭 기자
2026.01.28 22:52:15
'한동훈 징계' 논란 계속…오세훈도 당직자도 "뺄셈정치", "쿨다운해야"
당권파, 비당권파 구분없이 곳곳서 '자제론' 확산…"누구에게도 도움 안 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8일 당무 복귀로 오는 29일 예정된 지도부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당내에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징계 자제론'이 확산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대로 특정인을 찍어내듯 제명하고, 뺄셈의 정치를 강행하는 것은 모두가 패배하는 길임을 우리는 이미 불과 얼마 전에
2026.01.28 22:01:34
당무복귀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강행 시사…韓 "닭의 목을 비틀어도…"
29일 최고위서 의결 절차 밟을 듯…張 "충분한 시간 주어졌고, 절차 따라 진행"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 의결을 앞두고 최종 결정권자인 장동혁 대표가 28일 당무에 조기 복귀했다. 단식 종료 뒤 건강 회복 기간을 가진 장 대표는 애초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29일 복귀할 것으로 예견됐으나 그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로선 장 대표 복귀 뒤 처음 열리는 이튿날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 징계안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장 대표 역시 강행
2026.01.28 22:01:16
박지원 "김건희 1심, 충격과 분노…김건희·명태균 육성이 나왔는데도 무죄라니!"
법원이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주가조작, 명태균 게이트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충격과 분노"라고 표현했다. 박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사법부 김건희 1심, 충격과 분노다. V0 김건희가 곧 걸어 나오도록 양탄자를 깔아 준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받아들여야 하지만 가슴 속에 끓
2026.01.28 21:36:56
'코스피 5000'에도…李대통령 "대한민국, 여전히 저평가"
외투기업 간담회 열고 "이게 정상화 과정, 이제 조금 제대로 평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 돼있다"면서 "한편으로는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아마 여러분께서는 대한민국의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 과거와는 다른 면모를 보시는
박정연 기자
2026.01.28 19:5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