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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끝까지 정책 선거”…인신공격엔 법적 대응 예고
긴급 기자회견 열고 “흑색선전·중상모략 선거 후 책임 묻겠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신을 향한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에 대해서는 선거 이후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이 후보는 이날 천안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교육감 선거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모범이 돼야 함에도 막판 인신공격과 중
장찬우 기자
2026.06.01 17:33: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화재…5명 사망·2명 부상
추진체 폭발 추정 화재 발생, 50여 분 만에 초진 완료
대전시 유성구 외삼동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59분쯤 사고 직후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 30여 건이 잇따랐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근무자 중 5명이 숨지고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사
이재진 기자
2026.06.01 15:34:32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충남도의회서 특별사진전 열려
두 딸이 본 참전용사 아버지 정복 씨의 울림과 감동 표현…감사와 존경 되새겨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평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묵히 헌신해 온 영웅들의 삶을 조명하는 뜻깊은 사진전이 열린다. 충남도의회는 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특별사진전을 오는30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전쟁의 역사를 나열하는 기존의 방
이상원 기자
2026.06.01 13:34:20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집권여당 핫라인으로 충남 현안 해결”
정청래·한병도 등 민주당 지도부 지원 약속…“공공기관 이전·행정통합 추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집권여당과의 ‘핫라인’을 재확인하며 충남 핵심 현안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도 공공기관 이전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1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충남은 수도권 일극화와 지방소멸 위기의 최전선에 있다”
2026.06.01 13:29:52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읍면동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겠다”
원도심·서부권·북부권·동부권 맞춤 전략 제시…“균형발전 통해 50만 자족도시 아산 완성”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읍면동 현안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배방·탕정·음봉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동부권의 동력을 원도심과 서부권, 북부권까지 확산시켜 도시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원
2026.06.01 13:29:11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투표로 천안대전환 완성해 달라”
“세대·산업·행정 3대 교체로 새 천안 만들 것…끝까지 정책선거·깨끗한 선거 약속 지키겠다”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천안 대전환’ 완성을 위한 지지를 당부했다. 장 후보는 “6월3일은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천안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체된 천안을 유지할 것인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날”이라고 밝혔다.
2026.06.01 13:27: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화재…2명 사망·2명 중상
1일 오전 10시59분쯤, 진화 및 구조작업 진행 중
대전시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59분쯤 사고가 발생한 직후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 30여 건이 잇따랐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근무자 7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2명은 사망했고 2명
2026.06.01 12:12:20
김진오 대전시의원 후보 "지난 4년 성과 바탕으로 지역구 변화 속도감 있게 이어갈 것"
도마동 '가족 든든'·복수동 '인프라 확충'·정림동 '안전 편안', 3대 동네 맞춤 전략 제시
재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김진오 대전시의원 후보(서구1.도마·복수·정림동)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구 맞춤형 공약을 전면에 내걸고 표심 공략에 나섰다. 태권도장을 운영 중인 전문가이기도 한 김 후보는 선거운동복 점퍼 대신 이름과 기호가 새겨진 하얀 도복을 입고 현장을 누비는 이색 행보로 주민들과 밀착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다. 공원
2026.05.31 20:34:20
태양광으로 밝히는 안전…이연쏠라스톤, 교통안전·에너지 절감 동시 실현
전력 없이 빛나는 태양광 LED 시스템… 안전·경관·탄소중립 효과
횡단보도와 회전교차로,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에서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친환경 안전시설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충남 천안의 에너지 혁신기업 이연쏠라스톤이 태양광 기반 스마트 안전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연쏠라스톤은 태양광 LED 표시등과 경계석, 볼라드, 보도블록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하는 친환경 안전시설 전문
2026.05.31 20:33:51
허태정, 48시간 '무귀가 유세'…대전의 밤낮 지탱하는 '민생 현장' 속으로
심야·새벽 노동 현장 돌며 안전 점검, "현장 과제는 임기 시작 후 곧장 정책 보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막판 이틀간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48시간 무귀가 유세’를 감행한다. 밤낮없이 돌아가는 시민들의 노동 현장을 직접 파고들어 막판 표심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허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이틀인 6월 1일과 2일 이틀간 대전시민의 일터를 차례로 찾는 강행군에 나선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유권자 인사를
2026.05.31 20: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