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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공간이 일상 속 미술관으로…대전 유성구 공공미술 6점 전면 재정비
코로나 시기 설치된 공공미술, 원형 수준으로 복원…시민이 지나며 감상하는 열린 예술공간으로 재탄생
대전 유성구청 일대가 공공미술 전면 정비를 통해 ‘일상 속 열린 미술관’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구청 뒤편과 울타리, 인근 어은동안녕센터 마당에 설치된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6점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해 시민에게 다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된 작품은 박종욱 작가의 벽화 커뮤토피아(Commutopia), 조형물 시선(
문상윤 기자
2025.11.13 23:47:08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오는 27일~29일 열린다
특수영상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술 영화제, 지역 산업 성장 가능성 탐색
대전 전역에서 특수효과 산업의 현재와 가능성을 점검하는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행사 장소는 ICC, 신세계 메가박스, 독립·예술영화관(씨네인디U, 대전아트시네마, 소소아트시네마)이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특수영상 분야를 전면에 내세운 행사로 기술 인력 발굴과
2025.11.13 23:46:44
대전 수능 1교시 결시율 11.54%·응시율 88.46% 안정세
1교시 결시자 1849명으로 집계, 전년 대비 결시율 0.16% 하락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된 가운데 대전지역 1교시 응시 현황이 공개됐다. 대전지역 1교시 지원자는 1만 602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849명이 결시하며 결시율은 11.54%를 기록했다. 실제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1만 4180명으로 응시율은 88.46%에 달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지원자는 662명 늘었지만 결시자는 51명 증가
이재진 기자
2025.11.13 13:38:24
[속보]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범행 인정하면서도 혐의 적용 문제 제기
경찰 살인·강간 혐의 별도 적용, 검찰 강간 등 살인 기소…장 씨 변호인 "경합법 판단이 적절" 주장
대전에서 지난 7월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26) 씨가 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간 등 살인 혐의 적용이 타당한지 법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7월29일, 30일, 8월6일자 대전세종충청면> 13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 심리로 열린 장 씨의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강간 등 살인죄로 기소하는
2025.11.13 13:37:53
대전 수능 교통관리 총력…긴급수송·수험표 전달도
경찰, 교통관리와 긴급 지원 나서…수능 듣기평가 시간 소음 자제 요청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13일 오전 6시부터 수능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와 수험생 지원 등에 총력을 기울였다. 경찰과 자치위는 싸이카 등 교통경찰, 기동대·기순대, 모범운전자 등 총 366명을 투입해 시험장 주변 교통흐름을 관리하고 수험생 긴급 수송과 수험표 전달 등 다양한 편의를 동시에 지원했다. 이날 오전 8시3분쯤 택시로 시험장에 이동 중이
2025.11.13 12:16:36
김지철 충남교육감, 서산여고 찾아 수능 수험생 격려
“대입 정책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노력해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13일 아침,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이 서산시험지구 시험장 가운데 하나인 서산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응원의 인사를 건넸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른 아침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시험장으로 향하는 수험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는 따뜻한 말을
이상원 기자
2025.11.13 11:10:48
지하 100m에서도 음성 송수신…‘지중 무선통신’ 시대 열었다
ETRI, 석회암 지반에서 세계 최초 실증…재난 구조·군사 작전 활용 기대
국내 연구진이 지하에서도 무선으로 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실증했다. 기존 전파가 거의 닿지 않는 석회암 지반에서 100m 거리 양방향 음성 통신에 성공한 것으로 향후 광산 붕괴 사고나 지중 군사 작전 등 ‘통신 단절’ 위험이 큰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최근 저주파 자기장을 이용한 ‘
2025.11.13 11:10:13
'황금돼지띠 세대' 7년 만의 대규모 수능…대전 1만 6131명 시험장으로
대전 35개 학교 590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 시험 시작, 오후 5시45분 종료 예정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대전에서는 35개 학교 590개 고사장에서 1만 6131명이 시험을 치른다. 올해 수능은 ‘황금돼지띠’ 고3 세대가 대거 응시해 2019년 59만 4924명 이후 7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는 전년대비 3만 1504명이 늘어난 55
2025.11.13 10:25:54
2026학년도 수능, 대전‧세종‧충남 105개 고사장에서 시행
충남 1만 9261명·대전 1만 6131명·세종 6005명 응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대전·세종·충남지역 105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대전·세종·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응시자는 △대전 1만 6131명 △세종 6005명 △충남 1만 9261명으로 세 지역 합계는 4만 1397명이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N수생 비중 증가로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수험생은 오
장찬우 기자
2025.11.13 08:35:35
다시 대전시민 속으로, 허태정 '결심'으로 돌아오다
민선 7기 현장 경험과 정책 기록 자전적 에세이로 풀어내, 12월13일 DCC서 출판기념회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자전적 에세이 ‘허태정의 결심’ 출간을 기념해 12월13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1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 이번 자서전은 민선 7기 대전시장 재임 시절의 고민과 선택, 시민과 함께한 여정, 대전의 미래를 향한 다짐을 담았다. 허 전 시장은 “‘허태정의 결심’은 다시 걸음을 내딛는 첫 번째 다짐이자 시민과
2025.11.12 2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