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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코스트코 입점' 귀금속 전문기업 (주)스태리그룹 익산에 둥지
낭산 임대공장 4개 동 모두 주요 기업 입주 확정
우리나라와 캐나다의 코스트코 지역점포에 입점한 귀금속 제조·유통 전문기업인 (주)스태리그룹이 익산에 둥지를 튼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가 조성한 주얼리 임대공장에 유력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지역 주얼리 산업이 제2의 도약을 맞게됐다. 제3일반산업단지 내 익산패션단지에 마련한 주얼리 임대공장 4개 동에 모두 입주기업이 확정됐다. 낭산면 구평리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26 14:44:25
국산 '홍삼 부산물'을 버섯 배지 활용했더니…농가당 연간 '4100만원 경제 효과'
전북 혁신도시 내 농촌진흥청 발표
옥수수배아 부산물을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옥수수배아 부산물 1일 500kg 사용 규모(약 3만 병 기준)당 131만5170원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비용 절감과 수량 증가 효과까지 환산하면 농가당 연간 약 4100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26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큰느타리버섯 배지 원료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국내에서 안정적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26 13:57:04
[전북 정치인물 탐구] "우리 사회의 안정망…복지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요?"
⑰ 사회복지 정책 분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가 예상되는 정헌율 익산시장,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 김관영 도지사 등에 대해 <프레시안>은 사회복지 정책과 관련한 공통의 질문을 보냈다. 출산·보육, 노인·여성정책, 다문화 지원 등 도민의 삶과 맞닿은 복지 현안을 놓고 네 후보가 제시한 답변을 분석해본 결과 각자의 철학과 정책 우선순위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정헌율
김대홍 기자(=전북)
2025.12.26 13:55:44
장수군·공무직 근로자 임금협약 체결…"상호 신뢰로 질높은 서비스 제공"
23일 협약 체결하고 처우 개선과 안정적 노사관계 구축 다짐
전북자치도 장수군(군수 최훈식)과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장수군지부(지부장 윤동수)가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노사화합 시대를 활짝 열었다. 장수군과 장수군지부는 최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을 통해 장수군 공무
박기홍 기자(=장수)
2025.12.26 13:47:53
무주반딧불축제, 4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 선정
차별화된 콘텐츠·주민 주도의 운영 구조·품질관리 호평
무주반딧불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군 대표축제 선정’ 심사에서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심사는 전북자치도가 우수 지역축제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관광 자원화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특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6년 시‧군 대표축제 선정 및 지원 계획’에 따라 전북자치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14개 시·군 축제를 심사해 대표축제, 최
김국진 기자(=무주)
2025.12.26 13:46:29
"땅 낮게 다진 '새만금 농업용지'…높게 매립해 산단 사용 경제성 있을까?"
② 시험대 오른 농업용지 용도 변경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부문 중장기 수급전망 모형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 경지 면적은 2028년에 149만 6000ha에 이르고 2033년에는 146만7000ha에 만족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런 추세 속에서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게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활용이다. 새만금 동남측에 넓게 분포한 농생명용지는 매립 착수된 94.3㎢의 86%인 81.4㎢
2025.12.26 13:45:21
무주군립요양병원, 새해 더 강화된 공공의료 '눈길'
군민 1인 1일 간병비 50% 감액·소아청소년과 진료과목 신규 개설
지난 6월 개원 이후 치료·돌봄·재활을 통합한 지역 밀착형 의료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한 무주군립요양병원이 2026년 새해, 이용자 편에서 새롭게 거듭난다. 새해 1일부터 환자 간병비 감액 제도가 본격 시행되며 무주군민은 1일 간병비 18,000원의 절반을 감액받을 수 있어, 장기 입원이 필요한 환자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또한 소아
2025.12.26 13:44:08
완주와일드&로컬푸드 축제, 전북 ‘최우수 축제’ 선정
주민 참여·로컬 콘텐츠 결합 호평…도비 7000만 원 확보
전북 완주군을 대표하는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운영 방식과 로컬푸드·체험 콘텐츠의 구성력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도비 7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대표축제
양승수 기자(=완주)
2025.12.26 13:42:55
"전북 지방의회 청렴도 추락은 '민주 독식'이 만든 부패 '경고장'"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논평 통해 강력 성토
전북 지방의회의 청렴도 추락은 '민주당 일당 독식'이 만든 부패의 경고장이라는 강한 비판이 나왔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전북 지방행정과 지방정치에 분명한 경고를 던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도내 다수 시·군과 지방의회가 하위
2025.12.26 13:29:43
김제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전북 유일 우수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실적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협력 ▲참여도 ▲홍보·교육 ▲정화활동 성과 ▲우수사례 5개 부문 9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
유청 기자(=김제)
2025.12.26 12: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