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7일 09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소방본부, 지난해 구급출동 15만 2천 건…하루 평균 417건, 3.5분마다 출동
고령층 이송 비중 27.1%... 뇌혈관질환 전년 대비 2.6% 증가...이오숙 본부장 "현장대응과 이송체계 전반 정교화하는 데 집중"
지난 한 해 동안 전북소방본부의 구급 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417건의 구급 출동을 기록하며 약 3.5분마다 1건 출동, 6.7분마다 1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구급출동은 모두 15만2274건으로 전년(15만 1276건) 대비 0.7% 증가한 반면, 이송인원
최인 기자(=전주)
2026.01.12 15:38:36
“더는 미룰 수 없다” 완주·전주 통합 촉구 목소리…전북 정치권 향해 직격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 가속에 “전북만 뒤처질 수 없다” 위기론 제기
전북 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촉구하는 지역 시민사회가 “지금이 전북의 백년대계를 결정할 골든타임”이라며 정치권의 결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전북만 제자리에 머물 경우 지역 소멸과 경쟁력 약화가 불가피하다는 위기의식이 깔려 있다. (사)완주전주통합추진연합회는 1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2 15:28:40
무주군, 새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 20일까지…설천면부터 시작
군정 운영 방향 및 현안 공유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주민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의 현안을 살핀다는 목적으로 12일 설천면을 시작으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2026 열린 대화의 첫 방문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대화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
김국진 기자(=무주)
2026.01.12 15:27:24
무주군, 임도유지·보수 등 산림 관련 7개 분야 102명 근로자 모집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취업 취약 계층의 공공 분야 일자리 제공과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산림 분야 직접 일자리 근로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무주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주민이며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산림자원 조사단 2명,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 수집반 80명(여성 20명 포함), 임도 관리단 4명, 도시녹지 관리원 1명, 숲길 등산지도
2026.01.12 15:18:37
"조직 동원·여론 조작·반칙에 몰두"…전북 민주당에 십자포화 퍼부은 혁신당
민주당 성토 전북 혁신당 기자회견문, 무슨 내용 담았나?
조직 동원에 여론조작, 반칙 몰두, 시스템 에러, 부패 카르텔 등.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1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여론조작' 공천추방, 일당독점·부패 차단하자' 기자회견에서는 이와 같은 험악한 단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마치 작심이라도 한 듯 전북 민주당을 향해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전북 혁신당은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군산김제부안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2 14:08:23
공사 중단 장기간 방치 '타워크레인'…익산시 '시민안전' 차원 철거 협의
- 2월부터 상부 구조물 단계적 해체 추진…행정 지원 총력 -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중앙동 일대의 멈춰선 타워크레인 철거 협의를 이끌어내며 시민 불안을 해소하게됐다. 익산시는 오는 2월부터 중앙동의 한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 상부 구조물 해체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익산시가 지난 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타워크레인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현실적이고 신속한 해체 방안을 마련한 데 따른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12 14:07:51
"도지사 출마 선언했지만 방역도 중요"…조류AI 현장 나간 정헌율 익산시장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정밀 예찰·집중 소독·농가 밀착 관리 등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익산시는 만석동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와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방위적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1일 직접 현장을 찾아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차기 전북도지사 출
2026.01.12 14:07:49
'○○○의 묵은지'·'파행의 설계자'…차기 전북지사 경쟁 '악의적 왜곡' 판친다
"진지한 논의마저 가볍게 만드는 얄팍한 공격" 비판도
더불어민주당 차기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4자 구도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악의적 왜곡이 판을 치고 있다. A 출마 예정자는 2023년 8월에 파행 논란을 겪었던 새만금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파행의 퍼스트 펭귄'이라거나 '파행의 기초 설계자 등의 악의적인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예정자에 따르면 전북도가 한국스카우트연
2026.01.12 13:12:36
이런 대화가 오가는 '전북 타운홀 미팅' 기대해도 될까요?
[기고] 가상으로 본 대통령과 국무총리·각 부처 장관의 발언
대한민국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지 7개월이 지났고, 해도 바뀌었다.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국민과의 소통을 국정의 중요한 방식으로 삼아, 각 지역을 직접 찾아 해당 지역의 국가 전략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을 이어오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러한 타운홀 미팅이 진행되었지만, 전북은 아직 그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
황태규 우석대 미래융합대학장(전 청와대 균형발전 비서관)
2026.01.12 12:34:26
안호영 의원"중앙당, 반도체 특위 구성"환영
"이번 논의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와 국가 성장 전략 출발점돼야"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처음 제기한 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중앙당이 ‘용인 반도체의 전력·용수 문제 점검과 새만금 등에 첨단산업 유치’를 지원하는 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정한 것"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안호영 의원은 12일 논평을 통해 "이번 결정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논의가 더 이상 용인과 전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 전체가
2026.01.12 12: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