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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현안 논의'에 현장 방문…후반기 개원부터 '남선북마'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등 후반기 개원부터 남선북마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김경진 의장과 강경숙 부의장은 3일 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익산경찰서(서장 고영완)를 차례로 방문하여 취임인사와 함께 제9대 후반기 의정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04 17:37:08
권재한 농촌진흥청 '신임 청장' 임명…농정 전반에 빠삭한 농식품부맨
농촌진흥청 32대 청장에 권재한(權宰漢) 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이 임명됐다. 대구 출신의 신임 권 청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과 유통소비정책관, 식품산업정책실장, 차관보 등을 거쳐 농업혁신정책실장에서 자리를 옮긴 정통 농식품부 맨으로 농정 전반에 해박한 식견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정고시 37회 출신으로 경북고와 고려대 경
박기홍 기자(=전북)
2024.07.04 17:37:07
초등생 등 미래 유권자의 선거체험 '선거홍보관' 전북서 문 열었다
메주 화·목 오전 10시·오후 2시 1일 2회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전북선관위)가 유치원과 초등생 등 미래 유권자의 선거체험의 장(場)인 '선거홍보관'을 운영한다.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에 있는 전북선관위에 위치한 선거홍보관은 전북의 유치원, 초·중등 및 특수학교 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된다. 선거홍보관은 다양한 선거자료와 우리나라
2024.07.04 17:37:05
"제2 혁신도시, 심의위서 결정" 발언에 익산 지역민 반발 등 '후폭풍'
익산 시민단체 "이제와서 심의위 언급은 이해 힘들어"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익산에 '제2 혁신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전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결정하겠다고 발언한 이후 익산지역 각계의 반발이 확산하는 등 후폭풍이 일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지난 2일 전주KBS의 생방송 '심층토론'에 출연해 "제2혁신도시를 어디에 유치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도내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관
2024.07.04 16:04:36
전북지방조달청, 상반기 조달사업 실적 1조3410억…지난해 동기 대비 102.3%, 역대 최대
시설공사 분야는 4357억, 내자구매(물품, 서비스)가 9053억 등
전북지방조달청의 상반기 조달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4일 전북조달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조달사업 실적은 1조3410억 원으로 연간 목표 대비 61.3%, 지난해 동기 대비 102.3%를 달성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내자구매(물품, 서비스)가 90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97% 수준이나, 시설공사 분야는 43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의 실
송부성 기자(=전주)
2024.07.04 15:09:53
임실군, 2024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선정…인센티브 1100만 원 확보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전북자치도에서 주관한 2024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며 인센티브 1100만 원을 확보했다. 4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연도 12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재원확보와 재정건전성을 높여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자체 징수계획을 수립 군‧읍‧면 합동으로 체납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송부성 기자(=임실)
2024.07.04 15:03:41
"민주주의의 꽃 선거 체험해요"…전북도선관위, 홍보관 운영
"선거는 민주주의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 축제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전북선관위)가 미래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선거체험의 장인 '선거홍보관'운영에 나섰다. 전북선관위가 운영하는 선거홍보관은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79에 있는 전북도 선관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내 유치원과 초·중등 및 특수학교 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김대홍 기자(=전북)
2024.07.04 14:37:27
무주군,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올해도 '대박 예감'
황인홍 군수 등 축제지원단 코엑스·용산역 등 도심서 홍보 나서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커지고 있는 전국적인 관심 덕에 올해도 대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바가지요금, 일회용품, 안전사고 없는 3無 축제로 전국적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무주반딧불축제가 올해도 축제의 완벽한 성공을 위해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유송열 축제제전위원장과 지원단 등이 직접 발로 뛰며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 4일 서
김국진 기자(=무주)
2024.07.04 14:30:52
"사측 책임있는 사과 때까지"…전주페이퍼 사망 노동자 유가족 단식농성
사측 입장문 내고 "재조사 진행 중, 오는 7일 유족과 관계기관 참관 현장 재조사 방침"밝혀
전북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일하다 쓰러져 숨진 청년 노동자 유가족이 공장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 갔다. 4일 유가족과 민주노총 전북본부 관계자들은 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페이퍼는 죽은 아들을 앞에 두고 무엇이 그렇게 억울하냐"고 반문하면서 "회사의 책임 있는 사과가 있을 때까지 유가족은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가족은 ▲ 회사
최인 기자(=전주)
2024.07.04 14:22:41
전북 교육노동자 업무과중 호소 '전북교육정책' 기조 바꿔야
교육노동자 희생 강요하는 교육정책은 올바르지 않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교육청지부(이하 전공노전북지부)는 4일 "교육청의 너무 많은 교육사업들로 인해 교육 노동자들이 업무과중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교육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교육정책은 올바르지 않다"고 밝혔다. 전공노 전북지부는 이날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교육감의 교육정책 이면에는 공무원 노동자들에게 더 많
2024.07.04 14: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