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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용북중학교, 전북에서 처음 IB(국제바칼로레아) 후보학교 승인
전주아중초등학교도 후보학교 승인 진행 중
남원 용북중학교가 전북에서 첫 번째 IB(국제바칼로레아) 후보학교로 승인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IB 중학교 과정 프로그램(MYP)을 운영하는 용북중학교가 IBO(국제 바칼로레아 본부)로부터 후보학교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용북중은 언어와 문학, 언어 습득, 개인과 사회, 체육과 보건, 과학, 수학, 예술, 디자인 등 8개 교
최인 기자(=전주)
2024.07.04 13:17:40
민선8기 들어 첫 모임…호남권 3개 시도지사 "경제동맹만이 살 길"
민선8기에 들어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한 호남권 시도지사들이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해 공동의 경제발전을 도모하자고 결의했다. 특히 광역 SOC를 기반으로 관광과 산업, 문화 등에서 보다 진일보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시도간 인사교류 확대와 호남향우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안팎의 결속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는 4일 정읍 J
김대홍 기자(=전북)
2024.07.04 12:57:50
익산시의 '파격'…"청년이 집 사면 年 150만~200만원씩 2년 이자 지원"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 최대 3.0% 2년간 이차보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금융권의 대출을 일으키면 익산시가 연간 이자를 1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2년간 지원한다. 익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택구입 대출이자 현금지원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금지원 시범사업은 고금리 상황으로 주택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와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04 11:59:18
중국 송나라 도자마을 후예들 '고려청자의 본향' 부안 찾았다
中 경덕진 도자대학 관계자들 부안군 방문 지속적인 교류 협의
고려청자의 고장인 전북자치도 부안군에 송나라 때 도자기 마을로 유명한 중국의 손님들이 찾았다. 부안군은 중국 경덕진에 있는 경덕진 도자대학 자오신(赵昕) 교수와 경덕진 도자대학 소속 상위 고등도자연구원 염비(阎飞) 상무부원장이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안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상위 고등도자연구소는 경덕진에 본부를 두고 소흥시 상
김대홍 기자(=부안)
2024.07.04 11:03:14
"믿음직한 부안 농산물"…부안군, 로컬푸드 안심 인증제 시행
이달부터 생산되는 전북 부안군의 농산물 가운데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제품에 인증이 부여된다. 부안에서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부안군이 나선 것이다. 부안군은 이달부터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성을 공인하는 부안 로컬푸드 인증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부안 로컬푸드 인증
2024.07.04 11:03:13
전주 미산초등학교 학부모 78% 찬성…에코시티 내 부지 이전 확정
2020년부터 추진된 에코시티 제3초등학교 설립 가능...에코시티 내 초등학교 과대 운영 해소에 도움 기대
전주미산초등학교가 에코시티 내 부지로 이전이 확정됐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기)은 전주미산초 이전 및 분교장 운영을 위한 학생·학부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8.4%가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주미산초 이전 및 분교장 운영 설문조사 선거인수는 학생 45명, 학부모 32명이며, 전날 실시된 찬반투표에는 학생 전원, 학부모 29명이
2024.07.04 11:03:04
전북 학교 40%는 60명 이하 소규모학교, 대부분 농어촌 소재
전북교육청, 작은학교 살리기 일환 '어울림학교' 운영 확대 방침
전북 도내 전체 학교 766개교 가운데 40%가 넘는 314개교가 60명 이하 소규모학교면서 대부분이 농어촌 소재 학교인 전북의 현실에서 작은학교 살리기 일환인 '어울림학교' 운영 확대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이에 따라 농어촌 작은학교 교육여건 개선과 농어촌학교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어울림학교 공모’를 추진한다.
2024.07.04 11:01:31
정읍천 '미로분수' 6일부터 운영…전국 최초 복합형 바닥분수로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전북자치도 정읍시 정읍천 둔치에 설치된 전국 최초 복합형 바닥분수인 '미로분수'가 오는 6일 운영을 시작한다. 이 시설은 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의 공약사업인 정읍천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4일 정읍시에 따르면 복합형 바닥분수인 미로분수는 전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음악분수와 물놀이, 거울 연못 등 총 3개의 기능을 아우르는
송부성 기자(=정읍)
2024.07.04 10:54:03
"귀농의 꿈, 실현시켜드립니다"…정읍시, 농업창업 최대 3억, 주택구입 최대 7500만 지원
24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창업 자금과 주택구입자금을 지원한다. 정읍시는 오는 24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세대 당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및 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융자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의 신용과 담보대출을
2024.07.04 10:38:46
"일본과 동맹?…정신나간 국힘 의원들" 김병주 의원 발언에 전북의원들 "화이팅!"
이성윤·이원택·윤준병 의원 SNS 통해 "있을 수 없는 일…한일동맹주장 국힘 각성"촉구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지난 3일 '정신 나간 국민의힘 의원들' 발언을 두고 여야가 충돌하며 본회의가 파행한 것과 관련해 전북 국회의원들도 여당에 책임을 돌리면서 공세를 펴는데 가세하고 있다. 이성윤 의원(전주을)은 SNS에 "윤석열 국힘은 '한미일 동맹'을 '정신나갔다'고 지적한 김병주 의원의 말을 트집 잡아 기다렸다는 듯이 퇴장해 버렸다"며 "혹시
2024.07.04 09: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