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6일 20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콩·고구마 등 우수종자 40여 품종 분양…외래 품종 대체 지원 '주목'
농촌진흥청 해마다 우량종자 신속 보급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청을 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올해 벼와 밭작물 콩, 고구마, 감자 등 40여 품종을 우수종자를 분양한다. 농촌진흥청은 해마다 새로 육성한 우량종자를 지방 농촌진흥기관을 통해 신속히 보급해 외래 품종 및 오래된 품종 대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1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12작물 112품종 3만1138kg를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3 14:06:00
최훈식 장수군수 "씨앗 뿌리고 가꿔온 결실 군민과 함께 수확하는 해"
12일부터 군청 회의실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최훈식 전북자치도 장수군수가 "올해는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와 '예산 5천억 시대'의 견고한 토대 위에서 '군민이 주인인 장수'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군정의 주요 역점 사업과 핵심 과제
박기홍 기자(=장수)
2026.01.13 13:45:29
"전주가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로 반드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13일 자산운용사 간담회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3일 "국민연금과 거래하는 국내외 운용사들이 국민연금과 함께 하는 것이 더 큰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겠다"며 "전주가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로 반드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날 전북 혁신도시 공단 본부에서 전주에 사무소를 설치한 자산운용사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공공기
2026.01.13 13:35:08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전북형 교육업무 재구조화' 공약 발표
"학생맞춤통합지원·AI수업 등 좋은 취지의 정책이 교사에겐 '행정 폭탄'부메랑"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은 "예산과 인력, 책임지는 지원 체계 없이 교사의 업무 경감을 말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접근이다"며 실질적인 여건 변화를 위한 '전북형 교육업무 재구조화' 공약을 발표했다.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인 이남호 전 총장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교육현장의 업무 경감은 논의는 반복됐지만, 정작 예산과 인력, 책임지는 지원 체계
최인 기자(=전주)
2026.01.13 13:34:27
유성동 대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도서관 100곳 지정"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으로 지역과 학교 상생발전 플랫폼 역할 수행할 것"
전북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한 초등교사 출신의 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 등을 포함한 1호 공약을 발표했다. 13일 유성동 대표는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의 교육·돌봄·문화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될 달빛도서관 100곳을 지정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으로 지역-학교 상생발전 플랫폼 역할 수행하도록 하겠다"
2026.01.13 13:23:43
"남부권 반도체 벨트 '전주–광주–부산–구미' 4극 체제로 확대 필요"
안호영 의원 13일 기자회견 갖고 주장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완주진안무주)이 13일 "정부가 제시한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며 "남부권 반도체 벨트가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 전략이 되려면 '전주–광주–부산–구미' 4극 체제로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용인 반도체 리스크의 대안 지역이 되더라도
2026.01.13 13:23:32
"전북 100개 마을에 자치연금 1단계 시작"…정헌율 '밀착형 4호 공약' 주목
정부 햇빛소득마을 본격화 발맞춰 익산형 모델 전북 확산
전국 최초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을 전북 전역에 확대 이식하겠다는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의 '주민 밀착형 4호 공약'이 주목을 끈다. 차기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13일 전북자치도지사 선거 4호 공약으로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의 전북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은 전국 최초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도입한 공동체 기반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13 11:35:47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눈에"……진안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리플릿 발간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군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인구정책을 생애 단계별로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돕는 종합 안내서를 내놨다. 진안군은 임신과 출산부터 노후 복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진안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그간 부서별·사업별로 산재해 있던 각종 지원 제도와 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군민들이
황영 기자(=진안)
2026.01.13 11:11:47
국토부에 1조2000억 사업 건의하고 "어차피 안될 것" 강변하는 전북도
익산 반대 '전주~광주선' 신설 놓고 논란만 증폭
전북자치도가 1조2000억원 규모의 '전주~광주선 신설'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놓고 "어차피 추진 안될 사업"이라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무책임 행정이란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철도교통의 중심지인 익산지역에서는 "도시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지만 전북도는 추진 불가능한 사업이라면서도 철회는 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해 지역민
2026.01.13 11:02:07
'익산-군산-김제 소메가시티' 관심…"전북 고립무원 돌파구 마련해야"
최병관 익산시장 출마 예정자 "새만금 배후 경제권 연대 필요"
전북자치도 익산시장 출마예정자가 12일 "초광역의 경쟁 속에 전북이 고립무원을 피하기 위해서는 '익산·군산·김제 소(小)메가시티'로 돌파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병관 익산시장 출마예정자는 "대전·충남, 광주·전남, 부산·경남 등 주요 광역권이 통합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는 초광역 경쟁 시대는 이미 현실"이라며 "전북은 인구와 경제 규모 면에서 불리한 조건
2026.01.13 10: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