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8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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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 극복' 정치인생 바친 정운천…도전 17년만에 길을 멈추다
22대 총선에서 전북 전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해 낙선한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정치 인생의 길을 멈춘다. 정운천 의원은 16일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와 전화통화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선거유세기간의 약속을 지키려 한다"며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정치인생을 걸고 해야 할 일을 다 했지만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었다. 이제 (정치를)
박기홍 기자(=전북)
2024.04.18 1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