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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군민안전보험 대폭 확대 시행… 보장 범위·지원 강화
전 군민 대상 19개 항목 보장, 의료사고 법률비용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군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보장 항목이 더욱 늘어나며, 3월 1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적용된다. 완주군은 2015년부터 매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상해사고 및 의료사고 법률비용 지원을 강화했다. 확대된 주요 보장 항목은 △대중교통 상해사망 3000만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8 07:33:21
'尹 구속취소 결정' 관련 민주당 의원의 '3가지 대응법'은?
이성윤 전북 의원, 즉시항고→파면결정→추가기소 등 주장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의 이성윤 전북 의원(전주을)이 7일 윤석열 대통령 측의 구속취소 청구를 받아들인 것과 관련해 검찰의 즉시항고 등 '3가지 대응' 방안을 내놓았다. 이성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검찰은 윤석열 구속취소결정에 즉시항고하라'는 글을 올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은 석방되어선 안 된다. 형사소송법상 검찰은 구속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할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7 22:26:46
이춘석 "익산 발전 위해 사과나무 한 그루 심는 심정으로 혼신"
7일 '의정보고회 및 익산갑 당원 결의대회'서 강조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이 7일 지역의 소멸 위기와 관련해 "전북과 익산의 발전을 위해 후세들이 따먹을 수 있는 사과나무 한 그루라도 심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춘석 의원은 이날 익삭시립 모현도서관에서 '2025년 의정보고회 및 당원 결의대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07 21:57:15
전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지원 확대…원광대 등과 업무협약
지역 정착부터 취업까지…글로벌 인재 양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취·창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원광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참프레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 전북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7 21:27:08
전북, 다자녀 가구·육아 공무원 지원 확대…‘전북형 주4일 출근제’ 도입
배우자 동행휴가 도입, 가족행복휴가 확대 등 종합적 육아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올해부터 다자녀 공무원의 보육휴가 확대, 손자녀 돌봄시간 신설, 배우자 동행휴가 도입 등 실질적인 육아 지원책을 강화하며, ‘전북형 주4일 출근제’도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행한 ‘일·육아동행 근무제’ 덕분에 육아시간을 활용
2025.03.07 21:27:07
전북, 2년 연속 ‘청년 성장 프로젝트’ 선정…청년 취업 지원 강화
청년카페 운영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 지원…900명 청년 모집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청년 취업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시, 익산시, 남원시 등 3개 지역을 참여 지자체로 확정하고, 국비 2억 6000만 원을 포함한 총 3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청년 성장 프로젝트’는 구직을 포기
2025.03.07 21:27:06
전북도 "336억 원 투입해 사방사업 속도 낸다"…6월 우기 전 완료 목표
국비 235억 포함, 총 336억 원 투자…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우선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6월 우기 전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235억 원과 지방비 101억 원이 포함된 총 33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금액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사방사업에서 △사
2025.03.07 21:27:04
전북도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강력 징수 나선다"
전국 최초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급여 자료 전수 조사…도내 482명,13억 3000만 원 압류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소득 및 전문직 체납자들에 대해 강력한 징수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최초로 시행된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급여 압류’ 정책이 핵심이다. 전북자치도는 월급여 500만 원 이상을 받는 체납자 482명의 급여 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총 13억 3000만 원을 압류했다. 이와
2025.03.07 21:27:03
전북도, 농어업인 맞춤형 공익수당 대폭 확대…10일부터 신청
청년·여성 농어업인도 지원 대상 포함, 신규 정착 농어업인 혜택 확대
올해부터 농어업인에 대한 공익수당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농어업인 개별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공익수당 지급 방식이 기존의 ‘농어가 단위’에서 ‘농어업인 개별 지급’으로 바뀌면서, 부모와 함께 농어업에 종사하는 청년 농어업인이나 여성 농어업인도 각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규로 전
2025.03.07 21:27:01
"尹 구속취소 결정, 법원 판단 존중하나 국민적 혼란 야기 우려"
민주 전북도당 논평, 박희승 의원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7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취소라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번 결정이 국민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주장했다. 전북도당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측이 제기한 구속취소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인 것과 관련해 "윤석열은 구속 과정에서 수사기관의 정당한 법 집행에 대해 심각한 저항과 방해를 했음에도 이
2025.03.07 21: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