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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난방 취약계층 위한 온정의 손길... 서서학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전주 들꽃라이온스클럽과 함께 6일 서서학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전주지역에 소외된 이웃, 난방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따뜻한 난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의 임직원과 가족,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전주 들꽃라이온스클럽
박선용 기자(=전주)
2025.12.08 11:17:08
진안군, 이탈리아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 '군 홍보대사'위촉
진안홍삼 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이탈리아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를 진안군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하며 유럽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진안군 홍보대사는 이번에 임명된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가 유일하며, 외국인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르디 박사는 유럽 시장에서 진안홍삼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이끌 적임자로 선정되었다. 군관계자는 "나르디 박사를 통해
황영 기자(=진안)
2025.12.08 11:16:42
안호영 "새만금은 전북의 생존 전략, 대한민국 산업전환의 핵심 무대"
"尹전 정부,새만금 기본계획(MP) 일방적으로 폐기해 전북의 미래 비전 흔들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새만금은 전북의 개발사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산업전환 전략과 직결된 국가 프로젝트"라고 주장하면서 "이제 새만금을 AI·재생에너지 기반 신산업 도시로 재설정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호영 의원은 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2021년
최인 기자(=전주)
2025.12.08 11:16:07
전주시 재정 한계점 도달, 돌파구는 보이지 않아
전주시의회 신유정 의원 "전주시 재정의 엄중함, 더 이상 숨길 수도 부인할 수도 없는 현실"
민선 8기 전주시장에 당선된 우범기 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예산 폭탄'공약을 내걸고 당선됐으나, 오히려 전주시재정은 이미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신유정 의원은 8일, 제425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악화일로'의 전주시 재정이 2026년 필수사업 중단이라는 현실적 위기로 번지고 있는데도 이를 돌파할
2025.12.08 11:15:47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2단계는 전북으로"...국가 에너지체계 전환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안호영 의원 "전북이 왜 전력인프라 피해지역 돼야 하나, 구조적 대안 찾아야"...8일 오전 10시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최근 'AI·재생에너지' 투자가 광주·전남에 몰리며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지정의 불확실성 등 전북의 미래 산업 기반이 흔들리는 가운데, 에너지 체계의 근본적 개혁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8일 개최된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 는 전북의 송전탑 갈등을 정면으로 다루는 두 번째 토론회로 '
2025.12.08 07:07:39
'국민연금지부' 쟁의대책위, 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파장'
노동자 차별 부추기는 사측 강력 규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 지부가 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포함한 임단협 교섭을 위한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어서 사측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7일 국민연금 지부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쟁의대책위원회 위원 지명 파업으로 단체행동을 하고 11일 오후 2시 지부 대의원 투쟁 결의대회와 요구안 관철 행동을 개시하는 등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07 09:40:17
익산역 '복합개발' 새 국면…김윤덕 장관 "대규모 환승센터 적극 검토"
정헌율 익산시장 5일 건의에 '빛의 속도'로 화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북자치도 익산역 개선 검토를 지시하고 광역복합환승센터와 복합개발도 적극 검토할 뜻을 확고히 했다. 김윤덕 장관은 6일 페이스북에 '호남철도교통의 관문, 익산역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어제(5일) 호남철도 교통의 관문이자 익산의 심장부인 익산역에 다녀왔다"며 이같은 입장을 확고히 했다. 김윤덕 장관은 "익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06 15:19:22
"두고 보세요, 한글과 서예가 세계 문화예술 광장의 중심에 우뚝 설 테니까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 연말기획 <전북과 사람> ②서예 대중화 앞장 김병기 전 전북대 교수
낮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4일 오후 서울 인사동 거리에는 K 컬쳐에 빠져든 외국인들이 삼삼오오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날이었음에도 관광객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갤러리와 상점을 오가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인사동 거리 중간쯤에 위치한 한 갤러리에서는 전날 개막한 '심석(心石) 김병기 출판기념회와 서예전'이 열리고 있었
김대홍 기자(=전북)
2025.12.06 10:07:28
군산시, 지역 농업을 위한 순환형 먹거리 체계 구축 본격화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농업을 위한 먹거리 정책을 확립하고 순환형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먹거리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산시 먹거리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확립하고 생산-유통-소비-복지로 이어지는 지역 순환형 먹거리 체계 구축을
김정훈 기자(=군산)
2025.12.06 09:06:12
“아동이 권리 보장이 최우선 가치” 군산시,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 재인증
2016년 첫 인증 이후 아동 중심 정책 추진 결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유니세프가 인정하는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인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동 친화적 정책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상위 인증갱신이 ▲정책 결정을 위한 근거 확보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아동의 참여와 권리 교육 ▲행
2025.12.06 08: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