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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겠습니다"…신임 전북소방공무원 45명 임명
전북특별자치도가 신임 소방공무원 45명을 전원 구급대원으로 임용하고 현장 배치를 시작한다. 전북자치도는 19일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신임 소방공무원 45명을 공식 임명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소방공무원 45명은 전원 구급대원으로 증가하는 응급출동 수요와 고도화되는 구급서비스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19 16:09:48
무주군, 이사에 집들이 비용까지 지원…귀농·귀촌 지원사업 확대
조례 개정을 통한 지원 대상자 확대와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 운영으로 현장 지원 강화
전북 무주군이 총사업비 1억 8900여만 원을 투입, 2026년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귀향인의 안정적인 무주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영농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건축설계 비용 지원 △임시거주지 임대료 지원 △이사 비용 지원 △집들이 비용 등 주거와 영농 분야 등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은 오는 2월
김국진 기자(=무주)
2026.01.19 15:45:34
전북대 캠퍼스에 ‘이세종로’ 생겼다…캠퍼스 도로명 체계 정비
위치 안내 개선과 함께 교시·학문 특성·역사성 반영
전북대학교가 캠퍼스 주요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며 도로명 체계를 정비했다. 건물 중심이던 기존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동선에 명확한 이름을 붙여 구성원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북대는 최근 캠퍼스 내 주요 도로 구간을 대상으로 명칭을 정리하고, 구간별 특성과 상징성을 반영한 도로명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캠퍼스
양승수 기자(
2026.01.19 15:43:04
전주시 "6000억 지방채는 빚 아닌 투자"…6225억 사용처 공개
전북 전주시가 최근 제기된 지방채 6000억 논란에 대해 '도시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입장을 내놨다. 시는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전주시 지방채 관련 우려와 관련해 지방채를 단순한 재정 부담이 아닌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재정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주시 지방채 잔액은 6225억 원으로 채무 비율
김하늘 기자(=전주)
2026.01.19 15:43:02
부안군 민선8기 공약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4년째 200건 육박
전북 부안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이 시행 4년째를 맞는 가운데 현재까지 20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안군은 민선 8기가 출범한 직후인 지난 2022년 12월 부안군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부터 4년째 수술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무릎
김대홍 기자(=부안)
2026.01.19 15:42:35
전주시, 무주택 수급자에 보증금 무이자…최대 2000만 원 지원
전북 전주시가 무주택 기초생활수굽자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문턱을 낮추기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시는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공공임대주택에 십규입주할 경우 보증금 마련 부담으로
2026.01.19 15:33:06
"주민 찬성 99%"…진안군, 국회 찾아 '1조7천억 양수발전소 유치'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대규모 국책 사업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안군은 지난 19일 이경영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국회를 찾아 전북 지역구 의원실 보좌진들과 면담을 갖고,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와 '국도 26호선 도로 개량' 등 지역의 사활이 걸린 현안 사업에 대한 국
황영 기자(=진안)
2026.01.19 15:32:13
정치권 "나 떨고 있니?"…전북 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가 '하위 20%' 주목
선출직공직자 평가위 209명 평가 완료
민주당 소속 전북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200여 명의 선출직공직자 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하위 20%가 '살생부'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위원장 허강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선출직공직자 평가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될 경우 공천 심사와 경선에서 각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9 15:31:10
전북 7000개 경로당 '문화복합 거점' 변신 가능할까?…이원택 의원 '기능전환' 발표
19일 '전북형 통합 노후보장 체계' 전환 구상
전북에 7000개에 육박하는 경로당의 '문화복합 거점화' 추진을 골자로 하는 '전북형 통합 노후보장 체계' 전환이 비상한 관심을 끈다.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19일 "그동안 단편적·사업별로 흩어져 추진돼 온 노인정책을 이제는 건강·이동·여가를 하나로 묶는 '전북형 통합 노후 보장 체계'로 전면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
2026.01.19 15:20:47
"누구를 위한 예산 삭감인가?"…익산 로컬푸드 '직영 무산' 후폭풍 현실로
시의회 직영예산 6억600만원 전액 삭감 '타들어 가는 農心'
조합의 불법행위 등으로 얼룩진 전북자치도 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의 정상화를 위한 '직영카드'가 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무산되며 후폭풍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19일 익산시와 지역 농가들이 따르면 시는 지난해 로컬푸드 어양점을 운영해 온 조합 측의 불법행위와 운영상 문제점을 인지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직영체제로 전환을 결정했다. 기존 위탁 운영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19 15: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