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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청년정책 일환 '청년특화구역' 지정 법률 근거 마련
김슬지 전북도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통과
전북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특화구역' 지정에 관한 근거가 마련돼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기획행정위원회)은 제415회 정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특화구역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청년의 일자리 창출, 주거 확대, 문화공간 조성 등을 위한 도내 청년특화구역
김대홍 기자(=전북)
2024.12.24 15:40:03
익산서 첫 아이 낳으면 310만원 혜택…'아기 통장'까지 나왔다
2025년 익산 출생신고 아기 명의 계좌 개설시 10만 원 지원
"익산에서 첫 아이 출산하면 축복이 될 수 있도록 하자." 행정기관과 금융기관이 서로 손을 잡고 저출생 해소를 위한 경쟁적 혜택 제공과 함께 '아기 통장' 지원의 실험적 정책까지 나와 관심이 쏠린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24일 원광새마을금고와 '익산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기관과 행정기관의 지역 현안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24 15:29:10
완주군, 이정근 혁신개발과장 서기관 승진 내정…5급 5명 포함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2025년 상반기 정기 승진인사에서 이정근 혁신개발과장이 서기관(4급)으로 승진 내정됐다. 시설직인 이 내정자는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한지 31년동안 완주군청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24일 완주군은 4급 1명, 5급 5명, 6급 6명, 7급 10명, 8급 18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5급 승진내정자로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24 15:27:19
유이수 완주군의원 “조경수산업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가능”
완주 조경수산업 활성화 간담회…조경수·묘목산업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유이수 의원은 조경수산업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면서 조경수 및 묘목사업의 확대를 강조했다. 유 의원은 22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조경수산업 활성화 간담회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 의원을 비롯해 임동완 소양면장, 이경아 산림녹지과장, 완주군 조경수협동조합
2024.12.24 15:07:35
2025년부터 주요 사업 본격 추진…새만금개발공사 '청렴 원년의 해' 선포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내년부터 주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기술심의·평가의 공정성 강화 차원에서 '청렴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나섰다. 24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2025년은 공사 설립 이래 가장 많은 기술심의와 평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공정·청렴의 운영체계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24 15:07:33
군산시,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선정 기관 표창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선발 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전북자치도가 실시해 발표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결과 A그룹 대상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3300만 원도 받게 됐다.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은 도내 14개 시군의 세수 규모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으
김정훈 기자(=군산)
2024.12.24 15:07:32
“만경강 유역 역사·문화·생태적 가치 발굴 완주군 정체성 강화해야”
완주군의회, 완주 역사·문화 정체성 강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 정체성 강화를 위해서 만경강과 만경강 유역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발굴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확대 방안을 찾아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는 23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자치분권 확립을 위한 완주 역사 문화 정체성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김
2024.12.24 15:07:30
'유령회사 근절'에 조례 신설 등 노력…익산시 건설산업 활성화 '최우수 평가'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수주 기회 확대 등 성과 인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최우수' 평가를 수상하는 등 공을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현황과 지역자재사용 현황, 현장방문 활동 실적,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2024.12.24 15:07:29
'전북 최초' 추가한 익산시…원광대병원에 재난관리기금 1억원 긴급 지원
행안부 관련법 시행령 올 9월 개정 따라 지원 가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전공의 파업 장기화 사태 속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원광대학교병원 의료진에 재난관리기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 중 처음 있는 사례다. 기초단체가 상급병원의 의료진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은 행안부의 관련법 시행령이 올 9월에 개정됐기 때문이다. 행안부는 '재난 및 안전
2024.12.24 15:07:14
임실군, '임실산타축제' 행사장에 '2025 임실 방문의 해' 홍보부스 운영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오는 25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2024 임실산타축제' 행사장에서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할동을 펼치고 있다. 2024 임실산타축제는 개장 이틀만에 전년도 관광객 수를 뛰어넘는 등 전국적 겨울 축제로 자리잡았다. 특히 작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5일간 열린 임실산타축제와 더불어 방문의
송부성 기자(=임실)
2024.12.24 14: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