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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률 15%→10%→5%→ '0' 달성
높은 자부담으로 인해 가입이 저조했던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해 전북 부안군이 농가 부담률 '0%'를 성사시켰다. 부안군은 6일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률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폭염 등 각종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 발생 시 일정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06 15:14:15
"건의 '즉문즉답'에 어르신 안부 챙기기"…정헌율 익산시장 행보 '호평'
정 시장 '주민과의 대화' 13개 읍면 방문 소통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민생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건의가 나오는 즉시 답변을 하고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안부를 묻는 등 꼼꼼히 챙기는 배려 행보에 적잖은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하루에 2개 읍면을 순회하는 일정을 소화하며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06 15:14:01
전북도의회 '새만금신공항 확대 촉구' 건의하자 환경단체 강력 반발
환경단체, 전북도의회 앞 기자회견 열고 즉각 철회 촉구
“지역 발전 위한 필수 인프라” vs “조류 충돌·생태계 훼손 우려” 전북도의회가 새만금신공항의 규모 확대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환경단체와 시민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신공항 확장이 조류충돌 대참사를 예고하는 위험한 결정이라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6일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이하 백지화공동행동)은 전북도의회 앞에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6 15:12:24
김제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무상 지원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및 영업자의 매출 향상을 위해 지역내 식품접객업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10곳을 대상으로‘음식점 위생등급제 자문(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위생관련 44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지정현판을 제공하고 위생 물품 지
유청 기자(=김제)
2025.03.06 14:51:58
"김제 상하수도료 현실화율 지나치게 낮아…공공요금 인상 불가피"
김제시, 2025년도 제1회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6일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한 인상안 심의 등을 위해 물가대책위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시 지방물가대책위원회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외식업협회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지역내 농협 수협 원협 등 물가관리와 관련된 단체장들을 위원으로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해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
2025.03.06 14:50:53
지방 부동산 '침체의 비극'…미분양 아파트 파격 임대에 기존 분양자 반발
익산시 한 건설사 200여 세대 미분양 아파트 월 10만원 임대 자구책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한 주택 건설업체가 경영난 타개의 일환으로 분양 아파트의 미분양 분을 시세보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임대로 내놓자 기존 세입자들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불러온 비극적인 한 단면인데 행정은 규제할 방법이 없다며 난감하다는 표정이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541세대를 분양해온 A아파트 건설사는
2025.03.06 14:48:20
'서다, 보다, 걷다' 전북경찰청, 어린이 교통안전 3원칙 캠페인 전개
전북경찰청이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북경찰청은 6일 전주 혁신도시 만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먼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협력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해 운전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준수 필요성을 알리고 어린이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06 14:44:10
익산시 모현동은 '과태료 공화국'…차량 3대당 1대 불법 주정차 '딱지'
김미선 익산시의원 6일 '5분 자유발언' 통해 공영주차장 확대 주장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인구 최대 밀집지역이자 주요 상권이 형성돼 있는 곳은 모현동이다. 시민 수는 작년말 현재 3만6800명을 기록했으며 자동차 등록 대수도 1만8400대를 넘어섰다. 하지만 '2024 익산시 주차 수급 및 안전관리실태조사'에 나선 결과 모현동의 불법 주차율은 92.8%를 기록해 지역 행정동(洞) 중에서 불법주차로 인한 문제가 가장 심각한
2025.03.06 14:43:07
"전북도는 '전주~광주선' 철회하고 '전북권 광역철도망' 추진하라"
익산시의회 6일 임시회에서 '촉구 결의안' 채택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가 6일 결의안 채택을 통해 "전북도는 주민과 지자체 간 갈등을 조장하는 '전주~광주선' 신규발굴 노선 건의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익산시의회는 이날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전북을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통합
2025.03.06 14:43:05
서난이 전북도의원 “난임 극복 경제적·심리적 지원 제도적 기틀 마련”
‘전북특별자치도 가임 및 난임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이달 시행
서난이 전북특별자치도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9)이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가임 및 난임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이달 중 시행될 예정이어서 경제적, 시간적, 심리적 촘촘한 지원사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 조례에는 난임치료시술비 지원부터 생식세포 동결·보존지원,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등 난임치료비용에 대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난임 예방교육 실시,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06 14: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