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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변도시'에 유치원과 초·중 국제학교 설립 본격 논의
새만금개발공사와 전북도 6일 협약 체결
인구 4만명을 품게 될 '새만금 수변도시'에 외국인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을 설립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와 전북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6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에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와 전북도는 전북도민의 교육 선택권 확대와 전북·새만금 지역의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6 16:50:58
"외국인 창업 전북서 자유롭게"…전북도, 비수도권 최초 창업이민센터 개소
외국인 창업 지원 강화, 전북을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센터는 6일 '글로벌 창업이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비수도권 최초로 외국인 창업 지원 기관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법무부 배상업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중소벤처기업부 조경원 창업정책관, 도내 대학 창업지원단과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6 16:17:43
전북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18억 원 추가 확보
논 하계조사료 면적에 따라 시군 및 경영체에 맞춤 지원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을 통해 기금 18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확보로 2025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의 총 사업비는 기금 195억 원을 포함해 554억 원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조사료 경영체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5.03.06 16:14:20
이차전지 이어 '국가전략' 기업도 새만금 온다…'첨단금속' 소재 업체 투자
새만금개발청 6일 ㈜이엠엘과 178억원 투자 협약
새만금 국가산단에 이차전지 기업에 이어 국가첨단 전략산업 분야의 첨단금속 소재 기업도 들어온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6일 ㈜이엠엘과 '첨단금속 소재(연자성 분말 및 리본코어) 제조시설 건립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자성 분말과 리본코어'는 에너지 저손실 첨단금속소재로 에너지변환 효율이 높아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우주항
2025.03.06 16:13:33
"빈집 새단장해 귀촌인에 무료 임대"…장수군 '희망하우스' 인기
장수군 14일까지 임대인 모집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지역 내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무상으로 임대 제공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임대인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농촌 활성화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최근 5년간 총 16동을 선정해 주거취약계층 및 귀농·귀촌인 등에게 무상임대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06 15:51:49
"장수군 노인 40%는 매년 일자리 참여로 건강·활력 되찾아요"
최훈식 군수 '노인일자리' 방점 찍는 이유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8400명 정도이다. 이는 전체 인구 2만600명(올 1월말 기준)의 40.8%에 해당한다. 노인 인구 중에서 40%에 해당하는 3350명 가량은 매년 장수군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있다. 장수군의 어르신 10명 중 4명 정도는 쓰레기 줍기 등 공익활동을 겸하면서 환경도 지키고 건
2025.03.06 15:48:57
무주군, 안성면 공정지구 에코빌리지 잔여 택지 6필지 분양
귀농귀촌인 대상 579.4㎡~720㎡ 규모…17일까지 방문 접수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지구 에코빌리지 신규마을 잔여 택지를 분양한다. 7일부터 17일까지 분양하는 택지는 6필지 579.4㎡~720㎡ 규모로 분양가는 880여만 원에서 1억 500여만원 선이다. 접수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지역재생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분양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의 세대주로 접수에 필요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06 15:48:12
무주군, 고품질 농작물 생산 위해 33농가 대상 객토 지원
최대 15톤 트럭 66대분 지원…타 작물 전환 농가에 도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농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객토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무주군은 지역 내에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들에게 객토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농가별 최대 지원 규모는 15톤 트럭 66대분으로 높이 20cm 이상 객토할 수 있는 분량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무주군은 신청 농가 가운데 영농면적 등의 평가 기준을 반영
2025.03.06 15:45:25
무주군, 올해 신규 7곳 등 15곳 '여성친화일촌기업' 업무협약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관련 단체들과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팔을 걷어붙였다. 무주군은 이를 위해 6일 ‘전북 광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원장 전정희)를 비롯한 지역 내 기관 및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성들풀영농조합’ 정복기 대표를 비롯한 △‘산골낭만주식회사’ 선수진 대표
2025.03.06 15:43:51
전북자치도, 저탄소 축산 지원사업 신청 연장…이달말까지 접수
온실가스 감축 실천 농가 대상 직불금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축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5년 축산분야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신청 기한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이번 사업은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축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직불금 제도로 올해부터 지원 대상과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기존 저메탄·질소저감 사료 급여 지원 외에도 분뇨처리 방
2025.03.06 15: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