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2일 19시 5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진안 찾은 김관영 전북도지사 "생태건강 치유도시 진안 적극 지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 진안군을 찾아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전춘성 군수, 동창옥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용태 도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주요업무를 청취한 뒤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군민을 대상으로'도전경성의 초심, 도민약속의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북자치도의 끊임
황영 기자(=진안)
2025.03.06 11:34:46
전북교육청 '퀴즈 풀고, 상품 받으면서' 청렴 공직문화 생활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부패방지제도 홍보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 계획은 공익신고제도,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등 다양한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알리고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매월
최인 기자(=전주)
2025.03.06 11:33:56
"도약을 넘어 결실로"…전북교육청 2025년 경영계획 발표
‘학력신장, 책임교육’ 위한 10대 핵심과제 성공적 추진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서거석 교육감 주재로 부서별·기관별 '2025. 경영계획 발표회'를 열었다. '2025 도약을 넘어 결실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도교육청의 이번 경영계획 발표회는 ‘학력신장, 책임교육’을 위한 10대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각 부서와 14개 지역교육청 교육장, 13개 직속
2025.03.06 11:32:36
추미애 "내란 수사 검찰 위 아래가 쌍끌이로 거짓말 잔치"
검찰의 내란 가담 수사를 촉구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검찰이 궁색한 답변을 늘어 놓고 있다"면서 "거짓말도 앞 뒤 정황에 맞게 하라"고 일침을 놓았다. 추미애 의원은 지난 5일 "내란의 밤인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1시간 후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선관위 서버를 국정원과 검찰에 인계하라고 지시하는 등 실제 대검과학수사부가 움직였다는 증거를 찾았다"
최인 기자
2025.03.06 11:32:00
"이재명은 계엄할 사람, 난 안 해"…계엄을 '장난'으로 보는 정치인의 가벼움
'계엄의 피'가 흐르는 곳은 오히려 군부와 검사 출신
'조기대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계엄 발동 위험성이 큰 인물"이라고 걸고 넘어졌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달 26일 출간한 책에서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라며 "이 대표가 대통령이 될 경우 자신에 대한 유죄 판결 확정을 막기 위해 계엄 외에도 무슨 일이든 할 것"
2025.03.06 11:31:11
정읍시, 초·중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확인…예방접종,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한다.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6일 정읍시 보건소에 따르면 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에 완료해야 하는 ▲DTaP 5차(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IPV) 4차(소아마비) ▲MMR 2차(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
송부성 기자(=정읍)
2025.03.06 11:06:16
정읍시, 전년 매출 1억 이하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5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전년도 매출액 기준 1억 원 이하 소상공인들에게 50만 원의 경영안정지원금을 지원한다. 정읍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주
2025.03.06 10:33:42
“전북, 특수용접 전문가 키운다"… 3년간 특수용접 인력 양성
2025~2027년까지 청년용접 인력 양성 지원 사업 본격 시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제조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용접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전북자치도와 전북산학융합원이 협력해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수용접은 자동차, 조선, 건설기계 등 다양한 제조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5 22:42:55
전북 연안 도서, 외국인 토지 취득 제한 강화
군산·부안 도서, 외국인 거래 허가구역 지정… 불법 거래 시 처벌 강화
전북 군산시 직도와 어청도, 부안군 상왕등도 등 연안 도서가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치는 국가 안보와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것으로, 외국인이 해당 지역에서 토지를 취득하려면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국토부가 △군산시 옥도면 직도(소피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부안군 위도면 상왕등도 등 3곳을 외국인 토지거래허
2025.03.05 22:42:52
'K-농업기술’로 개도국 식량안보 지원…"이제 농업도 세계로 간다"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확산 등 주력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세계가 주목한 'K-농업기술'을 토대로 국제사회와 손잡고 한 단계 도약한다. 농촌진흥청은 한국의 농업 발전 경험과 우수한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식량안보 위기 상황에 대처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K-농업기술을 활용한 개발도상국 식량안보 기여 방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5 17:5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