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3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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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올여름 피서 통영으로 오세요
여름피서와 함께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
“더위야 가라”. 경남 통영시가 여름 피서객 유치에 나섰다. 올여름 통영의 산과 바다,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락선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통영은 통영수륙해수욕장과 비진도 산호빛해수욕장, 사량도 대항해수욕장, 욕지도 덕동해수욕장, 한산도 봉암몽돌해수욕장 등 물 좋고, 풍광이 좋은 바다에서 시원한 피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시다.통영에서는
서용찬 기자(=통영)
통영 해상 선원은 불법체류 … 선장은 '음주운항'
경남 통영에서 음주상태로 불법 조업에 나선 40대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다. 배에 타고 있던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선원은 불법체류자 였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6일 “오늘 오전 7시 57분께 통영시 한산도 북방 약 2킬로미터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한 A호 선장 B(48)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오전 6시 30분께 “불법조업 중인 어선이
통영시, 화장품 로열티 수입 3억원 ‘눈앞’
동백화장품 ‘레드플로’ 등 24종 생산 691억원치 판매고 올려
통영 동백화장품 레드플로의 지적재산권 누적 사용료가 올해 3억 원을 넘길 전망이다.통영시는 지난 23일 동백화장품 '레드플로'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주)코스모코스에 올 상반기(1월 ~ 6월) 지적재산권(Royalty) 사용료 540여만 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통영 동백화장품 레드플로는 지난 2007년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통영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8월부터 야간진료
서울아동병원 내달 1일부터 평일 밤 11시까지 운영
경남 통영시 무전동 서울아동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23일 통영시에 따르면 이 병원은 8월 1일 부터 야간진료에 들어간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환자의 외래진료 서비스 제공으로 응급실 이용 불편 해소와 소아들의 안정적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침으로 운영된다. 서울아동병원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에는 밤 11시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
청와대 걸린 통영출신 전혁림 화백 그림 '눈에띄네'
2006년 노무현 대통령 요청으로 그린 1000호짜리 대작
청와대에 걸린 통영출신 전혁림 화백의 그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이 청와대에서 회동했다. 원탁 테이블 뒤에는 화려한 색체의 그림 한 점이 걸려있다.전혁림(1915~2010) 화백이 그린 통영항이다.통영항 은 미륵산이 가운데 놓인 남해안 풍경이다.인근 삼천포에서 거제까지 한려수도의 경관을 함축적으로 담은, 언뜻 피카소가
통영 화장장 직원 A씨 유족 … 시청 앞 눈물의 49재
강석주 통영시장 49재 현장 조문, 영정 앞에 헌화
경남 통영시 추모공원 공설화장장에서 일하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숨진 공무직 직원 A(51)씨의 명복을 비는 유족들의 49재가 17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정문광장에서 열렸다. 49재는 오후 1시까지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49재가 열리는 동안 광장에는 A씨의 아내와 자녀들과 친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등 40여명이 모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유족들은
"아버지 죽음 밝혀주세요"...통영시청 정문앞 49재
공설화장장서 일하다 극단적인 선택한 공무직 직원, 자체감사 착수
경남 통영시 추모공원 공설화장장에서 일하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숨진 공무직 직원 A(51)씨의 49재가 열리고 있다.17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정문앞 광장에서시작된 49재에는 유족과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통영화장장 직원이었던 A씨는 지난 5월 30일 오전 6시께 평소와 다름없이 통영시 추모공원으로 출근한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유족들
570개 섬 품은 도시 통영 … 이색 콘서트 연다
섬마을 연락선 타고 휴가도 즐기고 공연도 보고
570개의 크고 작은 섬을 품은 경남 통영시가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하는 ‘섬마을 콘서트’를 개최한다. 통영시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통영 거리의 악사들이 섬을 찾아가며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섬마을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거리의 악사들은 3일과 4일 이틀 동안 통영항에서 연화도와 우도를 거쳐 욕지도로 가는 카페리에서 ‘제1회 섬의 날
빛을 품은 도시 … 통영의 밤이 변한다
통영시, 도시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시행
도시가 빛을 품었다.경남 통영시의 밤 풍경이 바뀌고 있다. 통영시는 “이순신공원을 비롯한 주요 도시공원 5개소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는 야관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착공한 야간경관 개선사업에는 총 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도시공원 5개소는 이순신공원, 내죽도공원, 미수해양공원, 죽림4․5어린이공원이다.이순신 공원
거제~통영 한산대첩교 건설 "정말 절박합니다"
관광산업 활로 찾아야 하고 경제적 자립터전도 마련 해야 되기 때문에...
경남 거제시 동부면 가배에서 통영 추봉도와 한산도를 거쳐 도남관광단지로 이어지는 '한산대첩교' 건설 요구가 수면위로 부상했다.조선산업 위기에 따른 고용위기와 산업위기 대응지역 지정 등 통영시가 겪고 있는 극심한 경기침체를 벗어나려면 관광산업에서 활로를 찾고 경제적 자립터전을 마련해야 한다는 절박감에서다.지난 10일 통영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국회를 방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