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8일 09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불평등에 맞서는 진보의 세속화…민주주의의 위기와 노회찬의 민주주의
[노회찬 8주기 토론회] 2026년 시점에서 본 노회찬의 말과 정치
"제 모토가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입니다." '휴머니스트'란 칭호를 가장 좋아하던 자유인 노회찬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를수 있는 나라'를 꿈꾸던 문화인 노회찬 '전쟁은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던 평화인 노회찬 노회찬은 생전에 "우리나라가 자유국가, 평화국가, 문화국가가 되는 것. 전쟁 걱정 없이, 그리고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국가가
강승 서울대 정치학 박사 수료
2026.07.05 05:37:46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대담] 김윤철 경희대 교수 - 박선경 고려대 교수 ②
"국민의힘 지지자들만 한정해 정치인 호감도를 보니,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13.4점)였습니다. 그 다음이 이재명 대통령(20.6점), 이준석 의원(33.4점), 장동혁 국힘 대표(46.5점), 그리고 한동훈 의원(52점), 오세훈 서울시장(67.5점) 순이었습니다.(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고려대 SSK이민정치연구단 공동여론조사
전홍기혜 기자
2026.07.04 20:25:03
홍준표 "추경호 뽑고 단돈 1원도 못 가져와...대구 청년들만 불쌍"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대구 보수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며 "그냥 니들은 토호들과 함께 앞으로 4년동안 갈라파고스 섬이 되어서 사는수 밖에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내가 지난 지방선거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이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 완성 하자고 하지 않았나? 내
박세열 기자
2026.07.04 17:42:18
'친청계' 강경파의 이념투쟁?…강훈식 '중도확장론' 비판하며 "전당대회 빠져라"
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실용 확장'을 지지하는 '중도파'와, 주로 이념적 정통성을 주장하는 '강경파'인 정청래 전 대표 측이 '노선 투쟁'을 벌이고 있다. 강경파인 정청래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미키루크 이상호 씨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제3의 길' 언급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전당대회에서 좀 빠져 주시라"고 요구했다
2026.07.04 17:14:45
김민석, 광주 '반도체 유력 부지'서 당대표 출마선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한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오는 6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광주 군공항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출마 선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국회의원 1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은
2026.07.04 13:53:17
靑, '5.18 성역이냐' 주장 이병태에 "엄중 경고·재발 방지 강력 요청"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지역 혐오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했던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청와대가 엄중 경고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4일 공지를 통해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며 "이는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2026.07.04 13:26:26
"한동훈이 채워준 술잔 장동혁이 비워"…장동혁·한동훈·이준석 한자리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장 대표의 가족 상가(喪家)에서 마주앉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4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0시 경기 수원시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있었던 장 대표 가족 상가에 이준석 대표, 한동훈 의원이 조문을 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참석자에 따르면 이 대표가 조문
2026.07.04 12:39:11
오세훈 "윤석열이 위기에 빠뜨렸지만, 국민은 보수 자체 부정 안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당선에 대해 "보수 진영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4일자 일본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에서 "이번 승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월 계엄령 선포 이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보수 진영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고
2026.07.04 11:08:28
李대통령 "지지율은 바람과 같아…'메가 프로젝트', 성과로 이어질 것"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AI, 로봇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지지율은 자연스럽게 성과와 결과로 이어진다고 오랫동안 믿어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 계정에 글을 올리고 "세계를 뒤흔들 만한 대대적인 국가 영토 변혁은 제가 취임 전부터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라며 "취임 직후부터 국가 차원에서 균형 성장을 위한 대규모
2026.07.04 11:03:38
홍준표 "증시안정·고환율대책 시급…DJ때 벤처 광풍 후유증 생각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판하며 "지금 정부가 해야 할 시급한 일은 과열된 증시 안정책과 고환율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약 2000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한해 예산이 727조9000억 정도인데 매일 발표되는 천문학적
2026.07.04 09: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