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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 대통령 향해 "'다주택자 악마화하더니 우리에게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 씌워"
국민의힘이 "다주택자를 ‘악마화’하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국민의힘에게까지 ‘다주택자를 보호한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선과 악의 흑백논리와 선동뿐이다. 국민을 둘로 갈라 쳐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이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기득권 수호'로
허환주 기자
2026.02.16 23:01:41
민주당, 장동혁 겨냥 "'실거주' 1채와 '자산 증식용' 6채의 무게는 같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정치인은 사적 눈물이 아니라 공적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5세 노모를 언급하며 감성적 호소에 나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자신을 향해 '다주택자를
2026.02.16 22:02:41
대통령이 직접 말하는 정치?…李 'SNS 소통'의 명암
의제 설정부터 정책 연결까지 확대…신뢰·일관성 문제 놓고 우려도
이재명 대통령의 X(엑스, 옛 트위터)가 최근 '제2의 국정 브리핑실'로 기능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부동산, 세금, 노동, 외교 사안까지 망라한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대통령이 엑스를 통해 직접 메시지를 던지고 그 파장이 다시 언론과 정치권, 시장으로 번지는 흐름이 반복되면서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 이 대통령이 SNS에 올린 게시글은 60건
박정연 기자
2026.02.16 18:59:18
장동혁, '주택 6채' 지적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자신을 향해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는가'라고 질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며 "(노모가) '이 집 없
2026.02.16 18:58:53
윤희숙, '아파트 1채 보유' 李대통령 겨냥 "'똘똘한 한 채' 재건축 이득으로 노후준비하는 것"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유일하게 보유한 아파트 1채를 팔라고 요구했다. 윤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재건축 대박 그만 노리고, 당장 분당 아파트 팔아 주식 사라"고 촉구했다. 그는 "대통령이 퇴임하는 2030년에 분당 아파트는 공사 중이라 돌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가격이 현재 28~3
2026.02.16 13:02:46
또다시 한동훈·배현진 저격한 홍준표 "신의 저버린 배신자, 다시 일어선 적 없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신의를 저버리는 배신자들은 고래(古來)로 다시 일어선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내 친한계와 배현진 의원을 겨냥했다. 홍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이전에 심성(心性)의 문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배신자들이 날뛰면 세상은 혼란에 빠진다"며 "작금의 정치 사태들은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
2026.02.16 11:55:35
이재명 대통령, '6채 보유' 장동혁에 "다주택자 규제하면 안 되고, 특혜 유지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한 기사를 공유하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SNS에 "장동혁 대표가 청와대여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다
2026.02.16 09:54:38
명절 앞두고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 56.5%
설 명절을 앞둔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3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9∼13일 전국 18세 이상 252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 응답률은 56.5%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 응답률은 38.9%였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
박세열 기자
2026.02.16 09:17:27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기자의 눈] 당원주권주의와 포퓰리즘
민주당의 책임 회피, '나중에'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근황 이야기부터 해보자. 지난 11일 문 전 대통령은 "차별방지법을 우리가 지금까지 입법하지 못한 것은 정치의 실패이며, 나 역시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고백하며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다. 우리 사회가 입법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SNS를 통해 홍성수 숙명여대 교수의
한예섭 기자
2026.02.16 08:29:19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와 오세훈 두 사람만 출마한다면? 정원오 38%, 오세훈 36%
서울시장 양자 대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오세훈 시장의 지지율이 각각 38% 대 36%로 조사됐다. 15일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 두 사람만 출마해서 대결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 묻자 정원오 청장은 38%, 오세훈 시장은 3
2026.02.16 04: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