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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평가 '대상' 받은 원광새마을금고…재무건정·수익·사회공헌 '전북 최고'
'전북 경영평가 연도대상' 시상식서 영예의 최고
전북자치도 익산시를 기반으로 한 원광새마을금고가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은 물론 사회공헌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전북 최고 반열에 올랐다. 16일 원광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6년 전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실적기반과 경영우수·혁신경영은 물론 조직문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등의 기여도를
박기홍 기자(=익산)
2026.04.16 13:19:32
"징게맹게 너른들에 초록이 가득"…김제시 진봉면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 준비 박차
전북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5월 초 개최될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유청 기자(=김제)
2026.04.16 12:21:12
김제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고액 체납자 강력 대응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체납지방세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이월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정리 기간 동안 체납고지서 발송 체납처분 예고 및 납부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진 납부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체납자의 상황에 따른 ‘투트랙(Two-track)’
2026.04.16 12:19:49
김제시, 대리기사·배달 라이더 등 플랫폼 종사자 대상 세무·안전교육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 내 플랫폼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배달 라이더와 대리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김제시 플랫폼 종사자 세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 수요에 발맞춰 종사자들의 세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빈번하게
2026.04.16 12:18:57
조선시대 '금마지' 등 7권 번역…역사문화도시 익산 '한국고전번역원'과 맞손
고문서 번역·DB 구축 등 협력 강화…익산 번역서 온라인 서비스 실시
역사문화도시인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16일 교육부 산하 한국고전번역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익산의 소중한 역사 문화를 현대의 언어로 복원하는 데 힘을 모은다. 조선시대 '금마지' 등 7권을 번역한 저력을 토대로 익산의 역사문화를 연구하고 활용하는 토대 마련에 나선 것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한국고전번역원'은 60년 넘게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실록 등
2026.04.16 12:18:03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기자회견…"근거 없는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가 최근 과열 양상을 띠고 있는 당내 경선 과정과 관련해 "근거 없는 비방을 즉각 중단하고 정책 중심의 클린 선거에 임하자"고 강력히 촉구했다. 전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민주당 경선 과정이 유례없는 혼탁함으로 얼룩져 군민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예
황영 기자(=진안)
2026.04.16 12:02:46
“표적 감점·경선 배제”…김종담, 민주당 전북도의원 공천 비판 삭발
“여성경쟁특별선거구 지정은 위법” 주장…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예고
더불어민주당 전북 지역 공천을 둘러싸고 ‘표적 감점’과 ‘경선 배제’ 논란이 불거졌다. 전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종담 예비후보는 공천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조사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 후보는 1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율이 앞선 상황에서 과거 사안을 이유로 감점이 부과되고, 이후 경선 자체에서 배제됐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16 12:00:56
김성수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 “전북 정치 4대 기능 붕괴”…민주당 정면 비판
윤준병 사퇴 촉구 재확인…“청년 징계로 책임 떠넘겨”
무소속으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성수 예비후보가 1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면적인 구조 비판을 제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 정치의 문제를 △민주적 선택 부재 △정책 경쟁 실종 △책임 정치 결여 △민주주의 훼손 등 ‘4대 기능 붕괴’로 규정했다. 그는 “현재 전북 정치에서는 후보에 대한 민주적 검증이 작동하지 않
2026.04.16 11:56:31
민주당 전북 기초의원 1차 경선 이달 18~19일…완주군 등 '6개 지역' 대상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 진행
전북자치도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 등 6개 군을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1차 경선이 진행된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위원장 박영자)는 올 6월 지방선거를 위한 기초의원 제1차 경선을 이들 6곳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전북도당 선관위에 따르면 세부적으로는 완주군 가(신승기·이순덕·이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16 11:13:51
“오래된 산림 젊고 푸르게”…전북도, 237억 들여 숲가꾸기 추진
탄소흡수력 제고·산불 대응 강화…8507ha 대상 맞춤형 관리
전북특별자치도가 노령화된 산림 구조를 개선하고 탄소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도는 15일 올해 총 237억 원을 투입해 8507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생육 단계별 맞춤형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전북지역 산림은 약 44만ha 규모로, 이 가운데 30년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15 20: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