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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주 라한호텔 조식 뷔페에 '순창 대표 미식 코너' 운영
전북 순창군 대표 향토음식이 전주 라한호텔 조식 뷔페에 오르면서 미식 관광 홍보 효과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은 전주 라한호텔과 협력해 호텔 내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음식을 활용한 미식 관광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숙박·관광·외식 인프라가 밀집된
김하늘 기자(=순창)
2026.01.15 17:36:16
전북도립미술관, 2026년 피카소부터 전수천까지…올해 전시 라인업 공개
전북도립미술관이 2026년 국제 거장과 전북 미술사를 함께 조명하는 다채로운 전시를 마련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2026년 전시 일정을 공개하고 국제성과 지역성을 연결하는 문화 허브이자 연구와 교류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15일 밝혔다. 7월 개막하는 특별전은 현대미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도자기 작품을 조명한다. 피카소가 프랑스 남부 발로리스에서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15 17:35:09
전주 효자5동 유휴부지에 340면 임시 무료주차장 조성
전북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휴부지에 340면 규모 임시주차장이 들어서면서 효자5동 일대 만성적인 주차난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오는 3월까지 효자5동 주민센터 인근 효자동2가 1227-1 일원 유휴부지 8386㎡를 활용해 약 340면 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부신시가지에는 현재 21개소 877
김하늘 기자(=전주)
2026.01.15 17:34:10
순창군, 소상공인 노후시설개선 최대 3000만 원 지원
전북 순창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이 노후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고물가로 인한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2026년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사업장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고물가로 인한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2년 이상
2026.01.15 17:32:41
임실군, '엉겅퀴' 기능성식품 산업으로 키운다…농가 소득·지역경제 견인
전북 임실군이 지역 자생 약용식물인 '임실엉겅퀴'를 기능성식품 산업으로 육성해 농특산물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5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역에서 자생하는 엉겅퀴는 간 건강 개선 등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으며 기능성식품 원료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엉겅퀴는 예로부터 간 기능 보호와 해독 작용에 효과가 있는 약용식물로 알려졌
송부성 기자(=임실)
2026.01.15 17:31:23
군산간호대, 주 84시간 노동 의혹…"하루 18시간 노동에 수당은 5만원"
군산간호대학교에서 장시간 노동과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동시에 제기됐다. 군산간호대 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는 15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간호대는 주52시간 위반과 각종 수당 미지급이 반복되고 있다"며 전북도와 고용노동부의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 2024년 3월 신임 총장 취임 후 노사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2026.01.15 17:31:04
“서울 올림픽 단독유치? 국익에 혼선”…전북애향본부, 2036 올림픽 논의에 우려 표명
전북 국내 후보 확정 이후 일부 ‘서울 대안론’ 제기…“정부 심의 지연이 불필요한 논란 키워”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를 둘러싸고 일부에서 ‘서울 단독 개최’ 주장이 제기되자, 전북 지역 사회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이미 전북 전주를 국내 유치 신청 도시로 확정한 상황에서, 이러한 문제 제기가 이어질 경우 국제 유치 과정에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전북애향본부는 15일 성명을 통해 “최근 전북이 일부 종목을 서울 등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5 17:27:56
전북특구, 전략기술·딥테크 기업 집중 지원…올해 246억 투입, 글로벌 진출 추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전략기술 분야와 딥테크 기업 집중 육성을 위해 '2026년 전북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자리를 마련한다.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오는 2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육성사업을 비롯해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 특구 규제샌드박스 제도, 글로벌 실증(POC) 사업 등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주요 공통사업에 대한 설명이
송부성 기자(=전주)
2026.01.15 17:05:56
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선언 “초일류 자족도시 완주 완성”
전주·완주 통합·지역소멸 위기 언급…“군민과 새로운 10년 설계”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이 15일 전북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완주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 전 도의원은 “완주에서 나고 자란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초일류 자족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국 전 도의원은 완주가 전주·완주 통합 논의와 지역 소멸, 산업 대전환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군민과
양승수 기자(=완주)
2026.01.15 16:33:40
김관영 지사 "군민과 의회에 사과"…완주군의회 "의견 같을 수 없어, 논의해 봐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15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도지사가 소통에 미흡했다는 질타와 완주군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완주군의회의 입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완주·전주 통합은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다. 통합을 둘러싼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우선 정부가 바뀌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5 16: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