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4일 21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가칭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전북지역서 6개 기관 '가지정'
유치원 3개원-어린이집 3개소…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
전북 도내 유치원 3개원과 어린이집 3개소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운영기관으로 '가지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일 "공모를 통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대상으로 가지정된 6개 기관은 관계법령 위반 사항 등을 점검한 뒤 8월 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기관으로 지정되면 오는 9월
최인 기자(=전주)
2024.08.20 13:10:53
'최대 곡창지' 부안서 21일부터 사흘간 제8회 한국쌀전업농전국대회
한국 쌀 전업농이 대한민국 쌀 산업의 현재와 미래 쌀의 가치, 비전, 공존을 제시하는 제8회 한국 쌀 전업농 전국회원대회를 오는 21부터 23일까지 부안군 부안 스포크파크에서 개최한다.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는 이번 대회는 농업 농촌의 발전을 주도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며, 정보교환 벤치마킹으로 농업과 사람의 교감 미래의 공존
김대홍 기자(=부안)
2024.08.20 13:10:14
진안군, '상백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20일 백운면 상백마을에서 '상백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상백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필요한 생활 인프라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1년~2024년까지 4년에 걸쳐 총사업비 13.3억원(국비 9.8억원, 지방비 3.5
황영 기자(=진안)
2024.08.20 11:30:25
눈물로 논 갈아 엎은 전북 농민…"쌀값은 목숨값, 다 죽으라는 말이냐"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논갈아엎기 투쟁 현장에서는…
"농민들은 다 죽으라는 이야기냐? 오죽하면 팔십 노인이 땡볕에 나와 투쟁하겠다고 하겠느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동면에서 50년 동안 농사를 지었다는 김복수 옹(83)은 20일 화가 대단히 나 있었다. 폭등하는 생산비, 폭락하는 쌀값, 넘치는 수입 농산물, 불어나는 농가부채 등등. 농민을 둘러싼 환경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박기홍 기자(=익산)
2024.08.20 11:30:23
원광대,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서비스 오픈
학사, 학생복지, IT 등 FAQ에 365일 24시간 자동 응답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챗봇 서비스를 개발해 20일 대학 홈페이지에 오픈했다. 챗봇은 인공지능(AI)이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일상 언어를 이용해 사용자들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대화형 메신저로 운영되며 주말과 휴일 상관없이 365일 24시간 사용자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한다. 문의 사항을 빠르고 정
최인 기자(=익산)
2024.08.20 10:49:35
전북 사립학교도 업무추진비 '멋대로'…도교육청 지침 무시 '다반사'
전북자치도교육청 종합감사에서 나타난 '요지경'
전북자치도의회를 비롯한 지방의회의 업무추진비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의 사립학교에서도 부적정 사용 사례가 적잖은 것으로 도교육청 감사에서 밝혀져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1~2023학년도 사학기관 예산편성 및 운영지침(교비회계)'에 따르면 업무추진비 집행 시 접대성 경비를 집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집행목적, 일시, 장소
박기홍 기자(=전북)
2024.08.20 08:40:13
공사비 과다지급에 기간제 교사 채용절차도 부적정…이리남성여고 왜 이러나?
전북자치도교육청 '사립고 종합감사' 결과 발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사립고인 '이리남성여고'가 부적정한 공사계약을 했는가 하면 공사비를 과다 계상·지급하고 기간제 교사의 신규채용 절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다가 도교육청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 20일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리남성여고(남성학원)를 대상으로 2021년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학사감사와 2021년 6월부터 올 4월까지 재무감사에 나선 결
2024.08.20 08:36:50
'깡패신부' 문규현의 '길바닥 삶' 이야기…'너 어디 있느냐?' 출간
문 신부와 함께 20여 년 청소년 활동 펼쳐온 국어 교사 4명 '문 신부의 삶과 생각' 담아
1989년 8월 15일 임수경 씨와 함께 군사분계선을 넘었고 평생을 아픔이 있는 곳에 온 몸을 던져 함께 하던 자칭 '길바닥 신부' 문규현 신부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문 신부가 임수경과 함께 분단의 벽,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8월 15일을 기해 전주의 작은 출판사 ‘파자마’가 펴낸 '너 어디 있느냐_사제 문규현 이야기'다. 그가 믿는 신,
2024.08.20 08:32:59
이재명 대표 2기 체제 첫날부터 '단일대오' 강조한 정동영 5선 의원
정 "민주당 더욱 단단해질 것, 신발끈 고쳐 매자"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전북 전주병)이 이재명 대표 2기 체제 첫날부터 '단일대오'를 강조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단일대오로 나아가야 한다'는 글을 싣고 "무더운 한여름 더위도 주춤할 만큼 뜨거운 전당대회였다"며 "버스로 기차로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신 당원, 전주병 지역위원회 당원 동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말로 전날
2024.08.19 19:46:30
남원시, 내년 살림살이 '허리띠 졸라맨다'…돈 드는 사업 원점 재검토
국세 감소로 보통교부세 2022년 대비 무려 1537억원 감소
전북 남원시가 내년도 살림살이에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야 할 처지다. 정부의 세수 감소와 건전재정 기조 속에 보통교부세가 2022년 대비 1537억원 감소된 때문이다. 남원시는 19일 “남원시 세입의 45%를 차지하는 보통교부세가 2022년 5469억원, 2023년 5009억원, 2024년 4450억원, 2025년 3932억원으로 해마다 줄어들어 2022년
임태용 기자(=남원)
2024.08.19 16: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