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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쇄도'에 자원봉사 물결…물폭탄 익산시에 부는 '도움의 훈풍'
"수해 아픔 함께"…수해복구 성금 잇따라
사상 최악의 물폭탄을 맞아 시민들의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성금 기탁과 자원봉사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사랑의 훈풍이 불고 있다. ㈜한광전력(대표 조성광)과 ㈜기선전력(대표 이경화), (유)유진기술사무소(대표 김영수) 등 3개 업체는 19일 익산시에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이들 업체는 각각 200만 원씩 총 600만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19 14:21:07
'새만금 산단' 임대용지 입주기업 부담 감소…새만금개발청 '운영 지침' 개정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이 새만금 산업단지 내 임대용지 입주기업의 투자이행기준을 완화하는 등 기업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관련 지침까지 개정했다. 19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산단 내 임대용지 입주기업의 투자이행기준을 완화하고 1년 이내의 이행기간 유예를 신설하는 등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지침을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5년간
박기홍 기자(=전북)
2024.07.19 14:20:24
국민연금공단 '심사청구인' 무료로 '법률 상담' 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19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협약 체결
앞으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의 처분에 이의가 있어 취소나 변경을 요구하는 심사청구인은 무료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민연금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19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에 심사청구하는 국민은 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부터 심사청구 전반에 걸쳐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4.07.19 13:41:09
창조의아침 학생 전원, 국제 청소년 미술 공모전 수상 ‘쾌거’
국제 공모전으로 국내 유일 작품전... 4만1000여 명 참여
국내 청소년 미술 학도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K.art 세계 청소년 미술 공모전에 전북자치도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두 달의 기간에 걸쳐 전 세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4만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미술을 통해 예술 창의성을 펼친 올해 행사에 ‘창조의아침’ 소속 학생들이 입상했다.
김정훈 기자(=군산)
2024.07.19 12:46:30
부안군, 버스승강장 등 금연구역 444곳 확대…2985곳으로 늘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지역내 버스 정류소와 택시 승차대, 수소연료공급시설 등 총 444곳을 신규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연구역 신규 지정은 지난 7월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의 일부개정에 따른 조치로 25일부터 시행된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곳은 버스정류소 439곳을 비롯해 택시승차대 3곳, 수소연료공급시설 2
김대홍 기자(=부안)
2024.07.19 12:38:30
농촌진흥청의 '소리 없는' 총력 지원…전 직원·기관 나서 '기술지원·일손돕기'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수해 지역 영농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소리 없이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전 기관과 전 직원이 나서 기술지원과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수해 지역 영농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영농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본청과 4개 소속 연구기관은 물론 도 농
2024.07.19 12:35:49
수해복구에 '구슬땀' 장병들…전국 밥차 익산시 집결 '따뜻한 한 끼' 응원
이웃사랑 물품·성금 기탁도 쇄도
"익산은 전국의 따뜻한 응원이 있어 슬프지 않습니다." 최고 강우량 430mm를 기록하는 등 물폭탄을 맞아 시름에 잠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군 장병들이 대거 투입돼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에 전국 밥차가 집결해 '따뜻한 한 끼 응원'에 나서고 있다.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수해 현장에 출동한 '사랑의 밥차'가 복구 작업에 나선 군 장병
2024.07.19 11:35:58
정읍시, 동진강 일대 양미역취 총 11톤 제거…6개월 동안 455명 참여
양미역취,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생물…매년 5월부터 양미역취 제거사업 시행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상반기 동안 자연보호단체 '동진강환경·복지협의회'와 '자연보호중앙연맹'과 함께 동진강 일대의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양미역취 11톤을 제거했다. 제거 활동에는 6개월 동안 455명이 참여했다. 19일 정읍시에 따르면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양미역취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 교란 생물이다. 1969년 전남 보성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국내
송부성 기자(=정읍)
2024.07.19 11:23:28
"뚜껑 열어보니 '전북홀대' 너무 심각"…이춘석의 '대정부 투쟁' 선포
이춘석 4선 의원 19일 기자회견 갖고 대정부 투쟁 선언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이 19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부의 '전북홀대'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대(對)정부 투쟁을 선언했다. 이춘석 의원은 이날 "윤석열 정부의 '전북 홀대'가 도를 넘었다"며 "우리나라에서 전북을 완전히 버리기로 결심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고 비분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손 놓고
2024.07.19 10:50:35
원광대, 키르기스스탄에서 2024 하계 해외 봉사활동 실시
키르기스스탄 비쉬켁 지역에서 대학 간 교류협력 행사 진행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도덕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쉬켁 지역에서 2024학년도 하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아시아협회에서 주관한 2024년 제50기 WFK PAS 청년봉사단 시행기관 공모에 선정된 원광대는 총 23명으로 봉사단(단장 김형규)을 구성해 키르기스스탄 비쉬켁 국립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 전통놀이
최인 기자(=익산)
2024.07.19 10: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