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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5년 연속 일자리대상 대기록…취업자 전년대비 6000명↑
전국 유일무이 기록… 취업자수 도내 최고 증가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전국 유일하게 15년 연속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14년 연속 자체 기록마저 경신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중앙단위 일자리 분야 최고의 기관평가인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정재근 기자(=완주)
2024.08.09 14:02:10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의 항전 웅치전투 역사적 가치 지속적 선양”
전북자치도·완주군·진안군, 9일 전북자치도 공연장서 추도행사 거행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맞서 항전한 의병들의 넋을 기리는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식’이 9일 전북특별자치도 공연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김병하 진안부군수, 도내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황진장군·정담장군·의병장 황박·정엽 종사관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웅치전투 당시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2024.08.09 14:01:26
부안군 "서외리 예식장 건물 장례식장 용도 변경신청 불허 처분"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9일 부안읍 서외리에 위치한 예식장을 장례식장으로 변경하려는 건축용도변경허가 신청에 대해 최종 불허 처분을 내렸다. 해당 건축물은 2013년에 신축돼 예식장 등으로 사용해 왔으나 운영 부진 등으로 장례식장으로 용도를 변경하기 위해 지난달 15일 부안군에 건축용도변경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이에 장례식장 용도변경에 반대하는 인근 서외6구
김대홍 기자(=부안)
2024.08.09 11:26:09
부안 '가력선착장' 국가어항 예비지정 쾌거 이면에 '이원택 역할론' 등장
격포항·위도항 이어 국가어항 대상 지정 지역 큰 도움 기대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가력선착장'이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 대상항에 선정되어 어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국회 이원택 의원의 직·간접적인 역할이 부안군 격포항과 위도항에 이어 새로운 항구 선정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역할론이 제기되고 있다. 9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부안군 가력선착장이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박기홍 기자(=전북)
2024.08.09 11:25:54
"나대지·노상 주차장 확대"…소상공인 생존권 모색 나선 '익산시의원'
송학동 상가밀집지역 주차장 부족 상인회 민원에 박철원 의원 현장활동
박철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원(모현·송학동)이 소상공업 활성화 차원에서 나대지 주차장이나 노상 주차장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9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박철원 시의원은 전날 익산시 교통행정과 관계자와 함께 송학동 주변 주차난 발생 지역을 직접 살펴보고 민원 해결 방안에 대해서 머리를 맞댔다. 민원현장 방문에 나선 박철원 의원은 송학동
박기홍 기자(=익산)
2024.08.09 11:17:48
부안 가력선착장,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선정
전북자치도 부안군 가력선착장이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됐다.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된 가력선착장은 새만금 사업 시행으로 폐쇄된 부안군 6개 어항의 대체 어항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확장공사를 시행중이다. 부안군은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선정을 위해 부안수협과 협약
2024.08.09 11:12:25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하반기 1000대 대거 지원 나선 '익산시'
문자 전송, 온라인, 방문, 등기우편 등으로 신청 가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노후 경유차의 배출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약 20억 원을 투입해 조기폐차 대상차량 1079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936대에 28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사업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기준을
2024.08.09 11:11:51
진안군·전북도, 용담호·공공수면에 어린 붕어 40만마리 방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전북도와 함께 9일 용담호와 읍·면 공공용 수면에 붕어 치어 약 4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 사업은 내수면 자연생태환경 복원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추진, 방류한 붕어는 관내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으로 치어 크기는 전장 4㎝ 이상이며, 수산물 안전센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합격한 검증된 종자이다. 이날 방류에는 진안군어업계
황영 기자(=진안)
2024.08.09 11:02:58
김제시, 고향사랑 기금으로 치매환자 AI 돌봄인형 12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치매 환자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돌봄인형 ‘벼리돌 싸리돌’을 상반기 22대 지원에 이어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통해 12대 추가 지원에 나선다. 치매안심센터는 독거, 부부 치매환자에게 인공지능이 탑재된 돌봄인형 지원을 통해 치매 환자의 건강 생활 관리와 치매 악화 방지 우울증 예방 등 24시간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유청 기자(=김제)
2024.08.09 11:01:40
김제시, 지방세·세외수입 광역징수기동반 가동…300만원 이상 체납 추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지방세·세외수입 3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광역징수기동반’을 운영한다. 광역징수기동반은 세정과장을 포함한 세정과 직원 6명으로 구성됐으며 3인 2조로 나눠 주 4회 고액 체납자의 자택 사업장 등을 방문 징수가능 여부 판단 납부 독려 은닉재산 유무 현장조사 번호판 영치 등을 실시하는 징수전담팀
2024.08.09 10: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