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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1월부터 고군산카훼리호 출발지 장자도로 변경 운항
해양수산부 산하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부터 기존 운항하던 항로를 변경해 장자도를 출발지로 지정해 운항한다. 군산해수청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군산에서 출발하는 말도 항로에서 장자도에서 말도로 항로를 조정해 운항한다고 밝혔다. 기존 군산-말도 항로는 군산에서 출발해 중간 기항지인 장자도,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를 운항하고 종착지인
김정훈 기자(=군산)
2025.01.01 16:06:40
[신년사] 신영대 의원 "국민의 뜻이 나라의 길"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국민의 뜻이 나라의 길입니다”라며 “모든 국민께서 건강과 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영대 의원은 신년사에 앞서 지난해 연말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신 의원은 “지난해는
김정훈 기자(=전북)
2025.01.01 16:06:00
[신년사] 김우민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 의장
군산시의회 “日新月異의 마음가짐으로 더 큰 변화와 혁신으로 보답”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일신월이(日新月異)의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더 큰 변화와 혁신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은 신년사에 앞서 지난해 연말 갑작스러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우민 의장은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가득 품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며 지난해
2025.01.01 00:00:00
[신년사] 강임준 전북자치도 군산시장
和合同進(화합동진)… 우리들의 군산을 만들어 나갑시다
강임준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이 신년사에 앞서 지난해 연말 갑작스러운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강임준 시장은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 모두 지혜로 변화를 이끄는 푸른 뱀의 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해 우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변혁의 거
[신년사] 서거석 전북교육감 "‘학력신장’과 ‘공교육의 책무성’ 강화 할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그리고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희망찬 을사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으로 거듭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2024년 전북교육은 ‘학력 신장’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평가를 통해 학
최인 기자(=전주)
이성윤 "국가폭력 처벌 꼭 공포" vs 조배숙 "법률적 불법, 거부권을"
野주도 '국가폭력' 시효 폐지 놓고 전북 여야 '극한 대립'
국회가 31일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을 가결 처리한 것과 관련해 전북의 여야 정치권이 다시 대립각을 형성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반인권적 국가범죄 공소시효 적용과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권 소멸시효를 모두 배제하고 그간 발생한 범죄에도 소급 적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은 공무원이나 군이 수사 등의 직무 중 인권을 침해하거나 직권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31 23:15:33
군산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조성 미래상 확립”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스마트 도시조성을 위해 도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지역의 미래상의 밑그림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승인신청 전 마지막으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정리하기 위해 열렸다.
2024.12.31 22:38:36
"제2의 사사오입 사건"…이원택 "헌법재판관 1명 유보는 탄핵 사유"
권영세 국힘 비대위원장엔 "요설로 국민 기만 말라" 공격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3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2명만 임명한 것은 '제2의 사사오입 사건'으로 명백한 탄핵사유"라고 주장했다. 이원택 위원장(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주장하며 헌법재판관의 즉각적인 추가 임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사오입 사건'은 1954년 제1공화국의 3대 국회에서 이
2024.12.31 22:36:42
"헌법재판관 1명 유보는 위헌적 선별"…'탄핵심판 속도전' 주창한 김관영
"하루라도 빨리 탄핵 완결해야" 주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1명 지정 유보와 관련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며 "탄핵심판의 속도를 올려야만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헌법재판관 3명을 모두 임명하지 않은 것은 '위헌적 선별'이다"며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전제, "망설이고 계산할
2024.12.31 21:49:52
"무안공항 참사 애도…안전 최우선" 부안군, 갑진년 종무식 가져
부안군은 무안공항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31일 개최 예정이던 변산 해넘이 축제 등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2024년 종무식을 간소히 진행하며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의 묵념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종무식은 군정
김대홍 기자(=부안)
2024.12.31 21: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