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3일 0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도, 크루즈산업 본격 추진…새만금·부안 거점 육성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 출범, 정책 심의 및 자문 역할 수행
전북특별자치도가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28일 도청에서 ‘제1대 전북특별자치도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새만금과 부안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관련 부서장 및 크루즈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전북 크루즈산업 관련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8 22:45:46
"전북올림픽 현실로 다가온다"…탄핵 국면 속 전북 의원 모처럼 '활짝'
탄핵 국면에서 가슴 졸이며 숨 가쁜 질주를 해온 전북 국회의원들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의 또다른 주역인 전북 정치권은 28일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의 전북 결정과 관련해 "전북올림픽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자축의 목소리를 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36년 하계올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8 22:44:56
'김관영의 뚝심'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그 다음은…
[이춘구 칼럼]
“전북이 해냈습니다!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된 뒤 김관영 지사가 감격해서 낸 입장문이다. 전북은 2월 28일 열린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투표에서 압승을 거뒀다. 전체 61명의 대의원이 투표한 가운데 전북은 49표, 서울은 11표, 무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2.28 22:30:44
"이제 다시 시작이다"…인도 등 10여개국과 최종 경쟁 '새로운 항해'
철저한 준비와 전국적 연대… 수도권 중심 유치론을 넘어선 전북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전북자치도는 인도 등 10여 개 나라의 후보도시와 최종 경쟁을 해야 하는 '새로운 항해'에 나서야 한다.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종 선정되면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향한 꿈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는 않았다
2025.02.28 22:14:53
정헌율 "혁신성장의 중대 전환점 될 것"…이춘석 "49표 얻은 전북의 쾌거"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은 28일 전북자치도의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비수도권 도시들의 연대를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혁신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익산시도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종목 개최를 위해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하며 철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8 20:37:30
"대한민국 대표가 된 전북"…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전북' 확정
위대한 도전의 쾌거였다. 지나온 길은 험난하고 고통스러웠지만 결과는 완벽한 승리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무대에 서게 됐다. 28일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총 61명의 대의원이 투표한 결과 전북이 49표를 획득하며 서울(11표)을 압도적인 표차로 이겼다. 이는 국가 균
2025.02.28 20:37:07
'하계올림픽 확정' 연대 힘으로…'제2중경' 전북 유치까지 "해 봅시다"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 남원] ㉜ 영호남 협력 시너지 효과
비수도권 지자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거함 서울과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에서 전북이 승리했다. 내친김에 '제2중앙경찰학교' 국내 후보지 선정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전북 유치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는 여론이 번지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해 대구(육상)를 비롯해 광주(국제양궁장·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충남
2025.02.28 20:35:53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었다!"…김관영 지사 SNS 통해 국내 후보도시 확정 알려
도민과 연대 도시에 감사…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최종 선정된 직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었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 지사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전북이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됐다"며 "이 모든 것이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전북과 함께 올림픽 유치를 위
2025.02.28 19:20:16
[현장] 전북자치도, 2036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 순간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28 19:07:29
'비수도권 자치단체'와 '전북도민+향우'…작은 힘들의 연대가 거둔 성공
전북특별자치도 2036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의 '골든 키'
'작은 힘들의 연대'가 빛을 발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예상을 뒤엎고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결정된 데에는 전북도민과 향우들의 연대, 수도권에 비해 열세에 몰린 지방자치단체들의 연대가 승부의 분수령이 됐다는 분석이다. 당초 전북자치도의 2036 하계올림픽 도전은 '계란으로 바위치기'거나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도전' 쯤으로 인식돼 왔다.
2025.02.28 18: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