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06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손흥민은 왜 대표팀에만 오면 작아질까
[올댓풋볼] 한국 대표팀, 손흥민 활용법을 찾아야 한다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계보를 이어갈 수 있는 준비된, 아니 준비되었던 대형 스트라이커가 나왔다.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에서 연일 골을 터트리고 있는 손흥민(21)이 그 주인공이다. 이미 첼시, 도르트문트 등의 강팀마저 이 선수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는 루머까지 현지 언론 지면을 장식할 정도다.하지만 단 한 곳만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바로 대한민국
이주헌 SPOTV 축구해설위원
'대세는 손흥민'… 이란과 맞대결 핵심 선수
[올댓풋볼] 허리와 공격진 연계 중요 변수될 듯
오는 수요일 새벽 1시 30분,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A조 맞상대 중 가장 어려운 상대인 이란과의 경기가 테헤란에서 열린다. 우리 대표팀은 경기가 열리는 이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다. 반면에 이란은 홈에서 5년간 3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할 정도로 안방에선 극강의 모습을 자랑한다.높은 고도(1273m),
스플릿 시스템 본격 도입… K리그 '새 역사' 시작된다
[올댓풋볼] 피말리는 싸움의 시작, '프로축구'와 싸우는 상무
올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 프로축구역사에 획을 긋는 발표를 했다. 승강제를 도입해 강등과 승격이라는 틀을 만들기로 했다. 물론 승강제를 당장 올해부터 완벽하게 실시하기에는 부족함이 많기 때문에, 연맹은 매년 단계적으로 1부 리그 팀을 줄이는 한편 2부 리그를 창설해 2014년에는 1부 리그 12개 팀, 2부 리그 8~10개 팀을 기반으로 하는 승강제 계획
'차가운 승부사' 홍명보, 브라질 버려 일본을 준비했다
[런던올림픽] 올림픽 축구 한일전, 다시 볼 수 없는 경기
오늘(8일) 새벽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좀 더 큰 점수 차로 브라질에 패배하고 말았다. 결승에 올라가 은메달을 확보하고 우리 선수들이 병역면제라는 특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결국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리고 말았다.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우리는 더 큰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결승전에 무난히 안착할 것으로 보였던 일본이 멕시코에 1-3으로
한국 축구, 8강전에서 졸전 펼치더라도…
[런던올림픽] 8강전 상대 영국, 올림픽 축구의 절대강자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가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8강진출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1위를 했다면 영국보다 좀 더 쉬운 상대를 만날 수 도 있었지만(세네갈)이미 지나간 일을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 이제는 냉정하게 상대를 분석
비난받는 박주영, 그에게서 희망을 봤다
[런던올림픽] 이기지는 못했지만 멕시코 압도…2차전 낙관
필자는 어제 박주영의 활약에 대해 비난보다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박주영은 상대의 집중마크로 고생하는 가운데에도 헤딩 경합에 적극적이었고, 드리블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돌파하기보다는 2선에 있는 선수들을 기다려주면서 볼을 연결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